진덕여왕은 진평왕 동생의 딸로 진평왕이 아들이 없어 성골인 딸 덕만이 선덕여왕이 되었고, 선덕여왕 역시 아들의 후사를 보지 못해 성골남자는 존재하지 않는 상태, 이 상황에서 삼촌의 딸, 즉 사촌 여동생인 승만이 성골이어서 선덕여왕의 대를 이어 진덕여왕이 되었다고 한다...
Purewell.BIZ : 쁘락찌 엠파스 뉴스 결국 10시 20분 경에는 경찰 1인이 시민들의 행진 속에서 몰래 비디오 카메라를 통해 장면을 찍다가 시민들에게 둘러 쌓이는 사태가 발생했다. 결국 남대문 경찰서장이 뛰어와서 우리 사람을 왜 잡고있냐고 항의하는 진풍경이 발생하기도 했다. 시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