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시간이어디로(총 38개의 글)
'시간이어디로'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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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can't identify this fee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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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혼은 죽지않아- 하와이에서 훌라춤이나 추면서 살고싶다 by 견자밤마|2015/03/13 16:12
1. 퇴근하는데 섬머타임 시작이라 그런지 20분거리의 서쪽 방향인 내가 사는 집으로 오는데 해가 눈이 부셔서 아주 힘들었다. 나는 저녁해를 보면 아주 황홀감을 느끼며 행복할 때도 있지만 우울해 질때가 있는데 오늘이 좀 그러하였다. 요즘 과제에 어렸을때의 일을 요약하는 것이 ..
- I can't identify this fee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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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원하는 시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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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혼은 죽지않아- 하와이에서 훌라춤이나 추면서 살고싶다 by 견자밤마|2015/02/17 07:04
하루가 30시간이면 좋겠다. 일단 피할 수 없는 일과들은 1. 잠 - 6-7시간 2. 직장 - 출퇴근과 준비, 집에 와서 샤워 등등 합쳐서 10시간 그러니까 하루 24시간 중에 적어도 16시간. 나머지 8시간에 밥도 먹고 사람도 만나고 공부도 하고 운동과 취미생활을 하려면 턱도 없다. 매일 이런 것..
- 내가 원하는 시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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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2 이 지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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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혼은 죽지않아- 하와이에서 훌라춤이나 추면서 살고싶다 by 견자밤마|2015/02/03 14:05
1월이 벌써 갔다.2015년 된지 몇일 안된거 같은디? 1월달에 포스팅 거리도 많은데( 김금화 만신도 만났따!)왠지 손가락이 고달파서 안 올리게 되네. 만나는 사람들도 많고이것저것 공부도 해야되고.( 요새는 직장 다니는 사람들도 다 공부가 끝이 없더라.ㅠㅜ) 자꾸자꾸 좋은 분들..
- 1/12 이 지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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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년이여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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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혼의 목욕탕- 행복을 미루지 말것 ♨ by 밤비뫄뫄|2012/12/31 15:04
세상이 눈과 얼음으로 뒤덥힌 가운데 2013년을 맞게되었다. 기왕이면 이쁜세상에서 새해를 맞으니 기분좋다. (나 철없는건가?) 방금 동네 미장원가서 지저분해서 내내 신경 쓰이던 머리끝을 정리하고 왔다. 1만 2천원이랬는데 지갑에 1만 1천원밖에 없어서 집에 돈을 가지러 가려다가..
- 2012년이여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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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팅 거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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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혼의 목욕탕- 행복을 미루지 말것 ♨ by 밤비뫄뫄|2012/09/18 15:57
1. 굿바이 너구리들 2. 알고보니 너무 착한 민폐 아저씨 3. 밤비는 이 집을 완전히 접수했다. 4. 성당에서 느끼는 것들 5. 이상한 고객들 6. 치과치료와 부작용 - 얼굴주름& 항생제 7. 법륜스님 보러가다 8. 좁은 한인사회 - 우연히 만난 사람들 9. 빌딩속 패션 10. 부산부산부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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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회만 남은 일요일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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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혼의 목욕탕- 행복을 미루지 말것 ♨ by 밤비뫄뫄|2012/09/17 09:20
어제 약속 취소한 여파를 오늘 느끼고 있는 중. 퍼잘때는 달콤했지만 .ㅠㅜㅠ 오늘 일정은 취소 안하고 다 지키느라 아침 일찍부터 나갔다 들어왔더니 기분이 낫다만. 오후 5시가 되니까 막 시간을 토요일 오후 5시로 돌리고 싶은거다.흑흑흑. 까짓거 어제 할수 있었던 일을 왜 안하고..
- 후회만 남은 일요일 오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