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시네21(총 9개의 글)
'시네21' 관련 최근글
-
- 씨네21의 이벤트 그 진실은?

-
[MJY8.com]무적용팔의 ALL리뷰 by 무적용팔|06/16 14:26
이 이벤트를 어떻게 받아 들여야 할까? 안녕하세요. 씨네21 운영자입니다. <씨네21>14주년 기념 이벤트 2탄, 니콘 카메라 이벤트에 참가해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아래와 같이 이벤트 당첨자를 공지합니다..
- 씨네21의 이벤트 그 진실은?
-
-
- 유위강, 맥조휘와 떠나는 무간도 투어 [4]

-
Estan pasando cosas raras by 찰깨빵|2008/08/01 16:05
글 : 이성욱 사진 : 정진환 | 2004.02.13 원본 로케이션 투어 4 (Location Tour 4) - 광둥투자타워생생한 긴장이 존재하는 무드의 현장 바다 밑 터널을 통해 구룡반도에서 홍콩섬으로 넘어갈 때쯤 벌써 날이 어둑어둑해지기 시작했다. 1편에서 갑자기 심장이 멎을듯 충격처럼 다가오는..
- 유위강, 맥조휘와 떠나는 무간도 투어 [4]
-
- 유위강, 맥조휘와 떠나는 무간도 투어 [3]

-
Estan pasando cosas raras by 찰깨빵|2008/08/01 16:03
글 : 이성욱 사진 : 정진환 | 2004.02.13 원본 -1편은 97년 이후 상황인데도 밝고 스타일리시하고, 2편은 그 이전 시기로 홍콩이 금융자본주의의 번영을 구가하던 시기인데 오히려 어둡다=2편에 나오는 그런 또래, 그런 부류의 젊은이들은 주로 어둠 속에서 움직인다. 말하자면 캐릭터의..
- 유위강, 맥조휘와 떠나는 무간도 투어 [3]
-
- 유위강, 맥조휘와 떠나는 무간도 투어 [2]

-
Estan pasando cosas raras by 찰깨빵|2008/08/01 15:51
글 : 이성욱 사진 : 정진환 | 2004.02.13 원본 -3편은 누아르라기보다 사이코드라마에 가깝다는 느낌이다=그렇다. 3편은 주인공의 내면으로 들어가는 이야기다. 인간 내면에 자리잡은 지옥 그 자체가 드라마라고 여겼다. 그래서 그런 캐릭터 구현에 주력했다.-3편에서 유덕화가 겪는 ..
- 유위강, 맥조휘와 떠나는 무간도 투어 [2]
-
- 유위강, 맥조휘와 떠나는 무간도 투어 [1]

-
Estan pasando cosas raras by 찰깨빵|2008/08/01 15:47
글 : 이성욱 사진 : 정진환 | 2004.02.13 원본 21세기 홍콩영화계의 첫 사건이 된 <무간도> 3부작 현지 취재 <무간도> 3부작은 21세기 홍콩 영화계의 첫 사건이 됐다. 마치 지난해 봄 <살인의 추억>이 흥행에성공하면서 조폭코미디의 유행을 확실하게 마감짓자 충무로 제..
- 유위강, 맥조휘와 떠나는 무간도 투어 [1]
-
- 중권이 형이 한마디 할 때가 된 것 같았는데...

-
crystalsky님의 이글루 by crystalsky|2008/07/15 19:45
시네21에 실렸었던 글이랍니다. 어째 글이 올라오지 않는다 생각했었는데 역시 미학을 전공하신 분이라 글을 써도 달라요. 풍자, 해학이 넘쳐나는 이 글은 마무리까지 매끈하여서 읽는 사람의 숨이 넘어갈 지경입니다. 이런 글, 청소년용 글쓰기 예문으로 교과서에 실어야 합니다! ..
- 중권이 형이 한마디 할 때가 된 것 같았는데...
-
- 2008년 6월 15일: 신자유주의 괴물, 르 몽드 디플로마티끄, 글쓰기

-
누구의 것도 아닌 집—푸른 문가에 서서 by 아르|2008/06/16 23:17
최종 승리자는 괴물이다: “강두도 중호도 실패했다. 현서와 미진의 죽음은 아무것도 이루지 못했다. 반면 두 괴물은 승리했다. 가난하고 무력한 부성이냐 강하고 잔혹한 힘이냐. <괴물>과 <추격자>는 두 가지 선택밖에 없다고 말한다. 우리는 전자를 지지하지만 후..
- 2008년 6월 15일: 신자유주의 괴물, 르 몽드 디플로마티끄, 글쓰기
-
- 그들의 1995-2008 영화 베스트 10

-
누구의 것도 아닌 집—푸른 문가에 서서 by 아르|2008/04/22 01:39
씨네21 개편과 함께 “from 1995 to 2008 신세기 영화 베스트 10”이라는 특집 기사가 실렸다. 무릇 이런 류의 목록은 강한 전염성을 띄는 법. 많은 사람들이 자신만의 영화목록을 선보이고 있다. 그 중 내가 오랫동안 읽고 있는 블로그에 실린 목록들을 소개한다. colin2 - 1995년부터 2008..
- 그들의 1995-2008 영화 베스트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