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시네21(총 7개의 글)
'시네21'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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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위강, 맥조휘와 떠나는 무간도 투어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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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tan pasando cosas raras by 찰깨빵|08/01 16:05
글 : 이성욱 사진 : 정진환 | 2004 02 13 원본 로케이션 투어 4 (Location Tour 4) - 광둥투자타워생생한 긴장이 존재하는 무드의 현장 바다 밑 터널을 통해 구룡반도에서 홍콩섬으로 넘어갈 때쯤 벌써 날이 어둑어둑해지기 시작했다 1편에서 갑자기 심장이 멎을듯 충격처럼 다가오는 장면..
- 유위강, 맥조휘와 떠나는 무간도 투어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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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위강, 맥조휘와 떠나는 무간도 투어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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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tan pasando cosas raras by 찰깨빵|08/01 16:03
글 : 이성욱 사진 : 정진환 | 2004 02 13 원본 -1편은 97년 이후 상황인데도 밝고 스타일리시하고, 2편은 그 이전 시기로 홍콩이 금융자본주의의 번영을 구가하던 시기인데 오히려 어둡다 2편에 나오는 그런 또래, 그런 부류의 젊은이들은 주로 어둠 속에서 움직인다 말하자면 캐릭터의 분위..
- 유위강, 맥조휘와 떠나는 무간도 투어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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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위강, 맥조휘와 떠나는 무간도 투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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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tan pasando cosas raras by 찰깨빵|08/01 15:51
글 : 이성욱 사진 : 정진환 | 2004 02 13 원본 -3편은 누아르라기보다 사이코드라마에 가깝다는 느낌이다 그렇다 3편은 주인공의 내면으로 들어가는 이야기다 인간 내면에 자리잡은 지옥 그 자체가 드라마라고 여겼다 그래서 그런 캐릭터 구현에 주력했다 -3편에서 유덕화가 겪는 정신적 불..
- 유위강, 맥조휘와 떠나는 무간도 투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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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위강, 맥조휘와 떠나는 무간도 투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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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tan pasando cosas raras by 찰깨빵|08/01 15:47
글 : 이성욱 사진 : 정진환 | 2004 02 13 원본 21세기 홍콩영화계의 첫 사건이 된 <무간도> 3부작 현지 취재 <무간도> 3부작은 21세기 홍콩 영화계의 첫 사건이 됐다 마치 지난해 봄 <살인의 추억>이 흥행에성공하면서 조폭코미디의 유행을 확실하게 마감짓자 충무로 제작..
- 유위강, 맥조휘와 떠나는 무간도 투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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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권이 형이 한마디 할 때가 된 것 같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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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ystalsky님의 이글루 by crystalsky|07/15 19:45
시네21에 실렸었던 글이랍니다 어째 글이 올라오지 않는다 생각했었는데 역시 미학을 전공하신 분이라 글을 써도 달라요 풍자, 해학이 넘쳐나는 이 글은 마무리까지 매끈하여서 읽는 사람의 숨이 넘어갈 지경입니다 이런 글, 청소년용 글쓰기 예문으로 교과서에 실어야 합니다! 진중..
- 중권이 형이 한마디 할 때가 된 것 같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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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 6월 15일: 신자유주의 괴물, 르 몽드 디플로마티끄,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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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의 것도 아닌 집—푸른 문가에 서서 by 아르|06/16 23:17
최종 승리자는 괴물이다: “강두도 중호도 실패했다 현서와 미진의 죽음은 아무것도 이루지 못했다 반면 두 괴물은 승리했다 가난하고 무력한 부성이냐 강하고 잔혹한 힘이냐 <괴물>과 <추격자>는 두 가지 선택밖에 없다고 말한다 우리는 전자를 지지하지만 후자에 매..
- 2008년 6월 15일: 신자유주의 괴물, 르 몽드 디플로마티끄,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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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들의 1995-2008 영화 베스트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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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의 것도 아닌 집—푸른 문가에 서서 by 아르|04/22 01:39
씨네21 개편과 함께 “from 1995 to 2008 신세기 영화 베스트 10”이라는 특집 기사가 실렸다 무릇 이런 류의 목록은 강한 전염성을 띄는 법 많은 사람들이 자신만의 영화목록을 선보이고 있다 그 중 내가 오랫동안 읽고 있는 블로그에 실린 목록들을 소개한다 colin2 - 1995년부터 2008년까지 1..
- 그들의 1995-2008 영화 베스트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