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시리아(총 68개의 글)
'시리아' 관련 인기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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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피윳딘의 시리아 생존기 - 폭탄 테러와 이드 축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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明과 冥의 경계에서 by 사피윳딘|10/01 16:00
사피윳딘입니다. 제가 시리아에 살면서 상당히 익숙해진 소리가 있습니다. 그건 다름 아닌 총소리죠. . 물론 진짜 총소리일수도 있고 아이들 가지고 노는 화약총 소리일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항상 뭔가 행사라든지 국경일 같은 날짜가 가까워지면 꽤나..
'시리아'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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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피윳딘의 시리아 생존기 - 폭탄 테러와 이드 축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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明과 冥의 경계에서 by 사피윳딘|10/01 16:00
사피윳딘입니다. 제가 시리아에 살면서 상당히 익숙해진 소리가 있습니다. 그건 다름 아닌 총소리죠. . 물론 진짜 총소리일수도 있고 아이들 가지고 노는 화약총 소리일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항상 뭔가 행사라든지 국경일 같은 날짜가 가까워지면 꽤나 익숙하게 들을 수 있는 소리..
- 사피윳딘의 시리아 생존기 - 폭탄 테러와 이드 축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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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피윳딘의 시리아 생존기 - 인터넷!! 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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明과 冥의 경계에서 by 사피윳딘|09/28 00:23
사피윳딘입니다. . 오랜만의 시리아 생존기입니다. 사실 요즘 라마단 기간인지라(내일 모레만 지나가면 이제 라마단 끝) 나름대로 한가한 시간을 보내고 있긴 합니다만. 밑에도 적었다시피 환율이 계속해서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는 요즘. 여러가지로 지출을 최소화 하려고 노력 ..
- 사피윳딘의 시리아 생존기 - 인터넷!! 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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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피윳딘의 시리아 생존기 - 수영장 패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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明과 冥의 경계에서 by 사피윳딘|08/23 00:15
사피윳딘입니다. 최근 갑자기 일들이 쏟아져서 제대로 글을 적지 못했습니다. 특히 아랫글 덧글에도 적었지만 아랍 친구 결혼식(시골)에 다녀오느라 인터넷 접속할 수가 없었죠. 참고로 결혼식 2박 3일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동안 시리아 생활하면서 체력 부족을 상당히 통..
- 사피윳딘의 시리아 생존기 - 수영장 패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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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 아사히 신문 사설 2008082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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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z the day by CARPEDIEM|08/22 13:04
원문 출처 : シリアとレバノン―正常化を中東の安定へ(2008.8.21.) 시리아와 레바논 - 관계 정상화를 중동 정세 안정으로 シリアとレバノンが先週、外交関係の樹立で合意した。数十年にわたって宗教対立や暗殺、テロなど暴力的な出来事が続く中東で、小さくとも良い方向へ..
- 번역 - 아사히 신문 사설 2008082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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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피윳딘의 시리아 생존기 - 청춘남녀의 연애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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明과 冥의 경계에서 by 사피윳딘|07/26 02:24
사피윳딘입니다. 요르단 여행 다녀오고 새로 공부를 시작하는 바람에 오랜만에 글을 올리게 되는군요. 시리아말고는 언제나 그렇지만. 요르단. 너무 비쌉니다. (.) 주변 국가들(터키, 레바논, 요르단)이 워낙 물가들이 세다보니 시리아에 돌아올 때는 막 행복해지더군요. ..
- 사피윳딘의 시리아 생존기 - 청춘남녀의 연애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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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피윳딘의 시리아 생존기 - 동물원 원숭이 또는 스타의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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明과 冥의 경계에서 by 사피윳딘|07/06 21:54
사피윳딘입니다. 또 온 김에 하나 적고 갑니다. 아래 글에서 동양 여성에게 상당한 관심을 표현하는 시리아 남성들의 이야기를 했습니다만, 사실 동양인 자체가 이곳 시리아에서는 상당히 신기한 타입의 인종입니다. 물론 동양 여성들의 아름다움 역시 그 신비함을 한층 더하는 요..
- 사피윳딘의 시리아 생존기 - 동물원 원숭이 또는 스타의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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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피윳딘의 시리아 생존기 - 여인의 미소는 아랍어보다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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明과 冥의 경계에서 by 사피윳딘|07/05 22:20
사피윳딘입니다. 일주일만에 또 하나 글 적고 갑니다. 예전에도 아랍 총각들은 동양 여자에 열광한다라는 글이나 사피윳딘의 아랍 이야기 - 아랍 세계는 여성의 천국? 이라는 글을 적은 적이 있습니다만. 아랍 남성들은 유독 동양 여성에게 상당한 관심을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
- 사피윳딘의 시리아 생존기 - 여인의 미소는 아랍어보다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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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630 터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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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일간의 지중해 일주 by 슈슝|07/03 18:11
시리아의 마지막 밤 친해진 사람들과 함께 도미토리 샷~ 빨강옷의 강이는 내년 8월에나 귀국예정인 세계여행자이다 크리스마스 때 인도의 고아에서 모이자고 그런다;; 리아드 호텔 도미토리 욕실포함 300파운드 밥..
- 080630 터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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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629 우체국과 시타델 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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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일간의 지중해 일주 by 슈슝|07/03 18:05
리아드 호텔의 게스트북에 보면은, 우체국에 소포를 보낼 경우 금요일과 토요일을 제외한 오전 8시~9시 사이에 접수를 해야하며 배편으로 보낼 경우 10kg에 8만원 정도라고 했다 엽서는 개당 18파운드. 참고로 론리플라닛에..
시리아, 하마, 시타델, 우체국, backgammon
- 080629 우체국과 시타델 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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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628 알레포 alepp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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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일간의 지중해 일주 by 슈슝|06/30 20:43
하마에서 터키의 안타캬로 바로 넘어가는 버스가 있다는 정보를 받은 우리는 알레포로 굳이 무거운 짐 옮기며 이동하지 말고, 보고 돌아오자고 입을 모았다 호텔에서 Pullman버스 정류장까지는 미터기로 가면 3..
- 080628 알레포 alepp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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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627 아스파시아 스테이크 aspasia restaur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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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일간의 지중해 일주 by 슈슝|06/30 20:35
혜리의 추천으로 스테이크를 먹으러 갔다 시리아에 잠시 있다가 요르단에 갔던 혜리는 시리아의 물가가 무지막지하게 싸다는 걸 깨닫고 이것저것 먹지 못한 게 무지 후회되더란다. 그래, 같이 스테이크먹으러 가자 하고 물..
- 080627 아스파시아 스테이크 aspasia restaur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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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626 팔미라 palmy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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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일간의 지중해 일주 by 슈슝|06/30 20:31
크락데슈발리에를 떠나 하마에 들리지 않고 팔미라로 바로 고고 2시45분경 팔미라 도착 크락데슈발리에에서 3시간가량의 거리이다우선은 팔미라 박물관이 점심휴무시간(1시-4시)이라 카페테리아에서 점심을 먹..
- 080626 팔미라 palmy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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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626 크락데슈발리에 krak de chevali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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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일간의 지중해 일주 by 슈슝|06/30 20:23
천공의 성 모델이 되었던 크락데슈발리에 하마에서 2시간가량 걸린다 (우리는 몸도 마음도 늙어서 팔미라랑 같이 원데이투어돌렸다.)십자군 전쟁 때 지어졌다고는 하지만 그 후로도 공사는 계속되어서 고딕, ..
- 080626 크락데슈발리에 krak de chevali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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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624-25 하마 h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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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일간의 지중해 일주 by 슈슝|06/30 20:05
이집트도 요르단도 넘어왔겠다 국경도 몇번 넘었겠다 다음은 비싼 터키겠다, 우리는 싸고 별 볼거리없는(적어도 내 눈엔) 하마에서 뭉개고 있다사진가게의 사진이 왠지 친숙해오기도 하고팔찌만들기를 배우고자 실도 사..
- 080624-25 하마 h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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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피윳딘의 시리아 생존기 - 영어는 어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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明과 冥의 경계에서 by 사피윳딘|06/29 21:51
사피윳딘입니다. 시리아에 돌아와서 처음으로 쓰는 시리아 생존기가 되겠군요. 사실 오자마자 요 며칠 동안은 집에서 그냥 꼼짝 않고 잠만 잤습니다. . 그래서 이제야 피시방에 올 마음을 먹게 되었네요(훗훗). 오랜만의 시리아 인터넷은. 여전히 느립니다. ㅜㅜ 자, 어쨌든 느..
- 사피윳딘의 시리아 생존기 - 영어는 어려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