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시마포(총 508개의 글)
'시마포'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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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마포] 허허 다들 잘 지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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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오린의 뭐 어떻게든 되겠지. by 세오린|2013/01/27 23:17
1. 회사. 평온하기 그지 없습니다. 아직 바쁜 시기가 아니라 그런지 앉아만 있어도 시간 참 잘가네요. 뭐 반은 한밀아 탓도 있으려나.하지만 월급 인상 동결된건 안평온. ㅠㅠ 이번 달 좀 힘든데 이런 소식은 즐겁..
- [시마포] 허허 다들 잘 지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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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마포] 조카는 다시 필리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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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오린의 뭐 어떻게든 되겠지. by 세오린|2012/12/09 23:25
1. 회사- 어째서 연말에 이런. ㅠㅠ 아픈게 연달아서 오는 것이 참. 뭔가 씌인 거 같아요[.] 이번 주 들어서 구토와 설사가 첫 타를 치고, 가슴 통증이 이 타를 치며, 눈길에 미끄러져 접질리는 것으로 삼 타를..
- [시마포] 조카는 다시 필리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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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마포] 그러니깐 이건 데쟈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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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오린의 뭐 어떻게든 되겠지. by 세오린|2012/11/05 02:35
1. 회사. 자나깨나 칼 조심. .에 아침에 출근해서 교정지 (=시안지) 를 칼로 정리하던 중, 출근하신 부장님의 호출에 고개를 돌려 대답하다 살이 베이는 맛에 다시금 고개를 돌려 손바닥을 내려보니. 베어먹..
- [시마포] 그러니깐 이건 데쟈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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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마포] 이런 날도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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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오린의 뭐 어떻게든 되겠지. by 세오린|2012/10/29 00:15
1. 회사. 토요일의 일입니다. 이 날 새벽 동생이 불금을 즐기는 덕에 제가 잠을 못자고 기다리다가 4시가 넘어서야 겨우 잘 수 있었는데. 두 시간만 자고 일어나야지 하고 잤을 터인데. 부장님의 전화를 받고 깨서..
시마포, 집에서_회사에서_쿨쿨, 모니터_구입, M2752D-PN, 바하6
- [시마포] 이런 날도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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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마포] 한.. 4년만에 산에 올랐네요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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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오린의 뭐 어떻게든 되겠지. by 세오린|2012/10/22 01:28
1. 회사. 저번 주 토요일이 창립일이라 회사에서 산에 가기로 정했습니다. 간만에 가는 산이라 기쁘기도 하지만서도, 하필이면 쉬는 주에 가는 산행인지라 착찹하기 그지 없는 상황이였지요. 아오 빡쳐. ㅠ 뭐...
- [시마포] 한.. 4년만에 산에 올랐네요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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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마포] 그리고 보니 저번주에 충무로에서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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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오린의 뭐 어떻게든 되겠지. by 세오린|2012/10/15 02:11
1. 회사. 저번 주. 그러니까 아마 수요일인가 목요일인가 할겁니다. 퀵 라이더 형이 '늘 오는 길에 뭐가 잔뜩 있는데 무대가 있어서 빙 돌아 오느라 늦었다 미안~' 이라고 하기에 뭔가 싶어서 가보았더니 차량 통행..
- [시마포] 그리고 보니 저번주에 충무로에서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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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마포] 뭐 그렇저럭 지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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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오린의 뭐 어떻게든 되겠지. by 세오린|2012/10/08 01:14
1. 회사. 월급날이 다가오지만 동시에 바쁜 시즌도 함께라는 것은 그렇게 즐겁지 못한 상황이네요[.] 뭐 이건 넘어가고, 지금은 사장님의 숙제라고 할까. 작년 5월부터 올해 4월까지 영업부가 맡았던 일을 데이터 정리하라..
- [시마포] 뭐 그렇저럭 지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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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마포] 하극상인가.. 이런..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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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오린의 뭐 어떻게든 되겠지. by 세오린|2012/09/24 01:45
1. 회사. 이제는 고질병이 되어버린 허리 때문에 회사 내 에서도 병자 취급을 받고 있습니다[.] 새파란 막내가 허리 디스크라니 다들 이상하게 볼만도 하겠지만. 아프다는게 나이를 따지면서 오는 것도 아니고...
- [시마포] 하극상인가.. 이런..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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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마포] 허리가 ㅋ 허리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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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오린의 뭐 어떻게든 되겠지. by 세오린|2012/09/10 01:16
1.회사. 요 근래 묘하게 일이 늘어나는 거 같아서. 바쁩니다. 제 일만 하는 게 아니라 다른 분들 뒷 일을 받아야 하니 말이지요. 저번에도 적었지만 앞 서 적었듯이. 맡기는 일이 많아지고, 거래처에서 제 이름을..
- [시마포] 허리가 ㅋ 허리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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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마포] 바쁜 시기가.. 대충 끝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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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오린의 뭐 어떻게든 되겠지. by 세오린|2012/08/20 00:30
1. 회사. 성수기의 주가 끝났습니다. 바쁘기 그지 없는 주였네요. 그리고 달리 말하면. 다신 맛 보고 싶지 않은 시즌의 시작입니다. 광고 전화는 몰려오지, 부장님, 과장님 외근 나가서 대신 일 받지, 퀵 확인..
- [시마포] 바쁜 시기가.. 대충 끝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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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마포] 간만에 드나든 교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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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오린의 뭐 어떻게든 되겠지. by 세오린|2012/08/05 21:35
1. 회사. 조만간 대판 싸울 거 같네요. 3년차인데 무슨 일을 알바 부리듯이 쓰는 부장님이 한 분 계셔서 난 더이상 이런 식으론 일 못한다고 따졌습니다. 제 담당 부장님도 아니고, 영업부 일임에도 불구하고 귀..
- [시마포] 간만에 드나든 교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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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마포] 여름감기에 주의하시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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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오린의 뭐 어떻게든 되겠지. by 세오린|2012/07/30 01:03
1. 회사. 지금 회사는 감기가 좀비 바이러스마냥 퍼져서 각 층마다 한 명씩은 여름감기에 걸리는 불행사가[.] 원래는 부장님 한 분만 심하게 앓고 계시다가 3일 정도 지나고 나아지셨는데. 나아지는 시기에 맞춰..
시마포, 감기에_위협_받는_중, 길냥이의_패기, 덥다더워, 지하철_출근길
- [시마포] 여름감기에 주의하시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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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마포] 더, 덥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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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오린의 뭐 어떻게든 되겠지. by 세오린|2012/07/23 00:52
1. 회사. 에. 이제 이사까지 앞으로 한 달 가량 남은 가운데. 이 회사를 어찌해야 하나 고민중입니다. 일단은 금년 말까지는 다녀보고 나서 결정하자라는 생각을 하고 있지만, 말이 쉽지 인천에서 서울 충무로까..
- [시마포] 더, 덥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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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마포] 3달은.. 지옥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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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오린의 뭐 어떻게든 되겠지. by 세오린|2012/07/08 22:48
1. 회사. .에, 전에 포스팅 했지만 카드 긁은 덕에 지금 딱 밥값만 남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3달 동안 이러고 버텨야 한다니 뭐랄까 가만히 있어도 죄여온다는 느낌이 이런걸까요[.] 그래서 안하던 짓도 해봤..
- [시마포] 3달은.. 지옥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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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마포] ...다 싫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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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오린의 뭐 어떻게든 되겠지. by 세오린|2012/07/02 00:11
1. 회사. 요 근래 스스로 부족함을 깨닫고 2년전에 박치기 하며 배워야 할 걸 지금 하고 있습니다. 덕분에 이래저래 깨지고 있네요. 쉬는 날에 나오고. 출근 카드 안찍고. 나오고. 어흐흐흐 ㅠㅠ 덕분이라고. 에는 많이 부..
- [시마포] ...다 싫어졌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