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시마포(총 508개의 글)
'시마포' 관련 최근글
-
- [시마포] 새벽녁의 그 모기는 어디로 갔을까.

-
세오린의 뭐 어떻게든 되겠지. by 세오린|2012/06/10 23:51
1. 그 모기는 과연 어디에- .벌써부터 모기가 날라다니기 시작하더군요. 다행히 한 마리는 잠자기 전에 발견해서 잡는데 까지는 성공했지만 하필 추락한 곳이 침대와 벽사이의 작은 틈사이에 빠져 확인을 할 수 ..
- [시마포] 새벽녁의 그 모기는 어디로 갔을까.
-
- [시마포] 점점 늦어지는 것은!?

-
세오린의 뭐 어떻게든 되겠지. by 세오린|2012/06/06 00:32
1. 휴가입니다. 넵. 저희 회사는 남들 놀 때 바쁘고 남들 한가할 떄 한가한 그런 회사라 지금 휴가를 쓰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날이 이러다 보니 어디 나갈 생각도 들지 않고, 아- 여기서 나갈 생각이 들지 않..
- [시마포] 점점 늦어지는 것은!?
-
- [시마포] 세월이란.. 참으로 어색하게 만드네요.

-
세오린의 뭐 어떻게든 되겠지. by 세오린|2012/05/28 20:42
1. 회사. 저번 주에 포스팅 못했지요. 그는 즐 디아 하셨습니다. 란 거였으면 좋았겠지만 그게 아니라 업무량이 갑자기 늘어서 이래저래 죽어나가는 몸이 되었기에 주말내내 모든 걸 놓고 쉬었기 때문이지요[.]..
- [시마포] 세월이란.. 참으로 어색하게 만드네요.
-
- [시마포] 헬스를 시작했습니다.

-
세오린의 뭐 어떻게든 되겠지. by 세오린|2012/05/14 01:17
1.회사. 회사는 다시금 자리 이동의 시즌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왔더 헬[.] 저번 회의 때 사장님께서 갑자기 "영업팀 전부를 3층으로 올리고, 동시에 프린트 기기를 1층으로 내린다!" 라고 하시는..
- [시마포] 헬스를 시작했습니다.
-
- [시마포] 자전거를 하나 얻었습니다.

-
세오린의 뭐 어떻게든 되겠지. by 세오린|2012/04/30 00:11
1. 회사. 집이 이사가는 건 8월달 즘으로 정해지고. 이 것땜에 어찌해야 할 지 복잡해지니 산만해지고. 하아. 머리가 뒤죽박죽이네요. 이 쪽일도 이제 슬슬 익혀진다고는 하지만 독립할만한 자금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
- [시마포] 자전거를 하나 얻었습니다.
-
- [시마포] 간만에 페르소나 3 좀 해봤습니다.

-
세오린의 뭐 어떻게든 되겠지. by 세오린|2012/04/23 01:00
1. 회사. 새로운 기계를 조금씩 알아가는 중입니다. 뭐 OS 자체는 전에 있던 기계를 그대로 이어받고 조금 업그레이드 정도라 금방금방 배우고 있는데. 덕분에 몇 몇 귀찮으신 분들께서 넘기시고 하는데. 아오 귀찮아-! 어..
- [시마포] 간만에 페르소나 3 좀 해봤습니다.
-
- [시마포] 친구여! 생일을 축하한다!!

-
세오린의 뭐 어떻게든 되겠지. by 세오린|2012/04/16 00:14
1. 회사. .원래라면 바쁜 시기지만 선거가 끼어서 그런지 약간 애매하게 한가한 정도의 나날이였습니다만, 내일 되면 아마 정신없겠지요[.] 이젠 뭐 그러려니 하고 일 합니다만, 역시 조금은. 지쳤습니다 ..
- [시마포] 친구여! 생일을 축하한다!!
-
- [시마포] 오토비이 무셔[..]

-
세오린의 뭐 어떻게든 되겠지. by 세오린|2012/04/09 01:38
1. 회사. .이제 슬슬 바빠지는 시기로군요. 싫어. 집에 보내줘. 라기엔 좀 이른 대사일려나. 그리고 앞으론 회사 앞에 있는 헬스장에 좀 다녀볼까 합니다. 라고 예전에도 적었었드래죠, 그런데 회사 선배가 가자고만 하고..
시마포, 회사, 건강이냐_살이냐, 목적이_머여, 오토바이로_드라이브
- [시마포] 오토비이 무셔[..]
-
- [시마포] 헤에.. 오늘이 만우절이였군요?

-
세오린의 뭐 어떻게든 되겠지. by 세오린|2012/04/01 22:30
1. 회사. 쉬어가는 주기인지라 그렇게 바쁜 일이 없는 사무실은 한 적하기 그지 없고. 저는 그저 롤 더 스카이에 빠져있을 뿐이고! 일 해! 그리고 보니 저번에 SBS에서 회사를 방문했었습니다. 저는 그 때 할 일이 ..
- [시마포] 헤에.. 오늘이 만우절이였군요?
-
- [시마포] 3월에 감기라니..

-
세오린의 뭐 어떻게든 되겠지. by 세오린|2012/03/25 23:33
1. 회사. 하아. 실은 이번 주는 쉬는 주였는데 토요일 출근 인원이 전부 자리를 비우게 되는 시츄였던지라. 차장님은 잡지 관련해서 출력실로 올라가시고 과장님은 인쇄 감리로 인쇄소로 이동하게 되어서 말입니다..
- [시마포] 3월에 감기라니..
-
- [시마포] 뭐냐 이 현상은[..]

-
세오린의 뭐 어떻게든 되겠지. by 세오린|2012/03/19 01:12
1. 회사. 이제 바쁜 건 다 지나가고. 여성 잡지만 남았네요. 이것만 끝나면 다시 이 주정도는 평안한 나날을 보낼 수 있겠어요 아하하하- MCM 룩북이 하나 남은 게 문제지만. ㅅ, 쉬바. 쉬바아아아-! 아오 이 정..
- [시마포] 뭐냐 이 현상은[..]
-
- [시마포] 내일부터 지옥이군요[..]

-
세오린의 뭐 어떻게든 되겠지. by 세오린|2012/03/12 00:01
1 회사. 넵. 3째 주에 돌입하는 내일부터 저는 약 1주간 철야입니다. 엉엉 살려줘 엉엉. 아 그렇지만 잡지 얻어 보는 건 역시 나름의 메리트지요. 하지만 이 것도 언제까지 받아 볼 수 있으려나. 그리고 제가 8월 달..
- [시마포] 내일부터 지옥이군요[..]
-
- [시마포] 조카가 100일이 되었습니다!!

-
세오린의 뭐 어떻게든 되겠지. by 세오린|2012/03/04 23:54
1. 회사. .조만간 옮길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그다지 집중을 하지 못해, 트러블을 자주 일으키고 있는 중입니다. 고민을 푼다고 선배에게도 말해보았지만 뭐. 이건 상담이라기 보단 푸념 쪽이였겠지요. 하아. 뭐..
시마포, 회사, 이직, 이사, 경기도민이_되는건가..
- [시마포] 조카가 100일이 되었습니다!!
-
- [시마포] 이 시간에 쓰는 건 간만이군요.

-
세오린의 뭐 어떻게든 되겠지. by 세오린|2012/02/26 21:25
1. 회사. 알바생은 한 달을 끝으로 끝을 냈습니다만. 역시 집안사람이다 보니 그냥 보낼 수 없어서 밥 좀 맥여야 겠다고 누님과 함께 사장님앞에서 말씀 드렸더니 사장님께선 조용히 지갑에서 카드를 꺼내어 저에게..
- [시마포] 이 시간에 쓰는 건 간만이군요.
-
- [시마포] 알바가 하나 들어옵니다.

-
세오린의 뭐 어떻게든 되겠지. by 세오린|2012/01/29 23:51
1. 회사. 다만 이번 알바로 들어오는 사람이. 먼 친척 뻘인게 문제[.] 더 문제는 서로 얼굴을 모름[.] 이 회사는 정녕 가족회사가 되는 건가. 여, 여긴 미쳤어 빠져나갈테야! .근데 그거 무리 ㅠㅠ .뭐 스펙..
- [시마포] 알바가 하나 들어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