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시마포(총 508개의 글)
'시마포'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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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마포] 아아.. 갔습니다. 그는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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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오린의 뭐 어떻게든 되겠지. by 세오린|2012/01/15 23:46
1. 회사. .요즘 사장님 심기가 안좋아서 가시는 곳 마다 혼돈!파괴!망ㄱ. 에흠. 암튼 덕분에 온 직원은 자리가 불편해 죽겠다는 얼굴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 달 들어서 다시 절 부려먹는 수준이 올..
시마포, 회사, 관둘까, 관광객의_레프트, 어느_신호_위반자의_결말
- [시마포] 아아.. 갔습니다. 그는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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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마포] ...불행해! 불행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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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오린의 뭐 어떻게든 되겠지. by 세오린|2012/01/09 01:08
1. 회사. .저희 회사는 지금 쉽게 말하면 '이사' 중입니다. 이 이사는. 가구 이동으로 1년에 2~3번 정도 사장님의 명령으로 시작하지요. 그리고 지금 이 '이사'는 현재, 4일째 진행 중 입니다. 라는 것이 모든 사원..
- [시마포] ...불행해! 불행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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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마포] 그리고 저는 또 다시 바보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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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오린의 뭐 어떻게든 되겠지. by 세오린|2011/12/05 01:42
1. 회사. 제 위에 계셨던 차장님이 자리를 옮기시고 출력실의 차장님이 내려오셨는데. 예전부터 알고지내던 사이라 그렇게 무거운 분위기도 없었고, 오히려 이래저래 시켜주면서 일을 시켜주시는 것이 참으로 좋은 게 말..
- [시마포] 그리고 저는 또 다시 바보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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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마포] 결심이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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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오린의 뭐 어떻게든 되겠지. by 세오린|2011/11/21 01:10
1. 회사. 회사 일에 있어 하나 결심한 것이 있는게, 내년 2월까지 제 포지션이 변함이 없다면 관두기로 말입니다. 2년이 넘었는데 잡부 노릇에 종이 셔틀이나 할 수 없으니 말입니다. 편하다면 편하다고 할 수 있는..
- [시마포] 결심이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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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마포] ...어깨가 넓은 걸 어쩌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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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오린의 뭐 어떻게든 되겠지. by 세오린|2011/11/14 00:20
1. 회사. 이야기는 두 개입니다. 하나는 출근길, 하나는 회사에서의 일. 출근길의 이야기 입니다. 몇 번 적었다 시피 저는 어깨가 좀 넓은 타입이라. 실제로 체대 다니던 친구 녀석도 운동하기엔 좋은 몸이라고 칭찬했지만..
시마포, 회사, 사람은_틈만_나면, 놀고_싶어하는_겁니다, 식객
- [시마포] ...어깨가 넓은 걸 어쩌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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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마포] 아침에는 음주하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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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오린의 뭐 어떻게든 되겠지. by 세오린|2011/11/06 23:53
1.회사. 일요일에 산에 간다는 일정이 있었습니다. 이것이 일요일에 가다보니 사원들 체력이 심히 떨어지는 것을 고려해서. 소요산->북한산->개화산. 으로 변경되었다죠. .일단 개화산은 산입니다. ..
- [시마포] 아침에는 음주하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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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마포] 그리고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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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오린의 뭐 어떻게든 되겠지. by 세오린|2011/10/30 23:01
1. 회사. 조용합니다! 조용하기 그지 없습니다만 이런 때야 말로 저같은 말단이 선배에게 붙어서 배울 시기지요. 으으. 무지는 죄입니다. 으으. 크흡. 그런 눈으로 나를 바라보지마아아아-! 죄송합니다아아아-!..
- [시마포] 그리고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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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마포] 손이.. 문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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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오린의 뭐 어떻게든 되겠지. by 세오린|2011/10/24 00:11
1. 회사. 뭐 별 건 없습니다. 이제 바쁜 건 좀 지나고 이제 살살 일을 시키는 수준이랄까요. 사고 안칠려고 조심은 하지만 역시 그게 맘대로 되지 않으니 사고라고 하는 것이겠지요[.] 아아 그리고 보니 얼마전에..
- [시마포] 손이.. 문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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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마포] 내일은 월급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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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오린의 뭐 어떻게든 되겠지. by 세오린|2011/10/09 23:22
1. 회사. 내일은 월급날입니다! 이제 가난에서 벗어나는 겁니다 아하하-! 그런데 이번 주 부터 철야주. 으아아아아 ㅠㅠ .그냥 월급날만 생각해야지요. 그래야지요[.] 하지만 떨칠 수가 없는 이 기분 ㅇ<-<..
- [시마포] 내일은 월급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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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마포] 식객이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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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오린의 뭐 어떻게든 되겠지. by 세오린|2011/10/02 23:09
1. 회사. 얼마 전 과장님에게서 EXR 40% 세일 쿠폰을 받아 부장님과 함께 땡땡이치러 신발 사러 명동에 가봤지만 뭐랄까. 영 맘에 드는 것이 없더군요. 지금 신고 있는 나이키 신발은 뒤가 다 헤져서 신기가 좀 ..
- [시마포] 식객이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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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마포] 간만에 불타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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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오린의 뭐 어떻게든 되겠지. by 세오린|2011/09/18 21:52
1. 회사. 바쁜 광고 시기는 이제 반 정도 지났군요. 추석이 끼어서 배는 바빴습니다만. 바쁘다고 느끼지 못한 건 여유가 생긴걸까요[.] 아니 뭐 토요일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기대감이였을려나. 뭐 광고는 지..
- [시마포] 간만에 불타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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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마포] 요즘 지하철은 숄더 어택이 유행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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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오린의 뭐 어떻게든 되겠지. by 세오린|2011/09/04 20:25
1. 회사. 이번 달, 일요일이랑 격주 빼면 3일 빼고 전부 야근했습니다. 아하하-! 아하하하하하-! 진짜 혼이 깍여 나가는 느낌입니다[.] 작년 같았으면 '아 야근인가? 돈이나 벌자.' 라고 생각했을텐데 ㅋㅋ 작년과는 다르..
- [시마포] 요즘 지하철은 숄더 어택이 유행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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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마포] 그리고 보니.. 회사에 직원이 왔다..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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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오린의 뭐 어떻게든 되겠지. by 세오린|2011/08/28 22:20
1. 회사. 회사에 새 직원이 왔다. 고 할까요. 제목 그대로입니다. 지금 저희 회사에는 두 명의 젋은 남성이 일을 하고 있지요. 다만. 몽골인이지만 말입니다. 아니 몽골인이라고 해서 까는 게 아닙니다. 아직 끝나지 않았..
- [시마포] 그리고 보니.. 회사에 직원이 왔다..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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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D캡파] 만들었습니다 V2AB. + 뉴건이랑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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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오린의 뭐 어떻게든 되겠지. by 세오린|2011/08/21 23:59
건담 역사상 최고, 최강 무장의 형태. 라고 하던가. 이제는 익숙해서 만드는데 하루 걸리더군요? 하지만 브버랑 빠살이는 다시 만들어야 한다는 귀차니즘이 딸려오는군요[.] 뭐 그래도 만든 게 어딥니까 히히...
- [SD캡파] 만들었습니다 V2AB. + 뉴건이랑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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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마포] 요즘은 내리 죽어라 자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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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오린의 뭐 어떻게든 되겠지. by 세오린|2011/08/21 23:13
1. 회사. 이제 바쁜 일은 지나가고 남은 거라곤 잡지사가 돌아가며 두고가는 잡지책을 회수할 뿐입니다[.] 랄까 전 맨즈헬스 필름 회수하시는 분이랑 미묘하게 친해져서. 전 꼭 한 권 챙겨주더군요. 덕분에 매..
- [시마포] 요즘은 내리 죽어라 자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