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시마포(총 508개의 글)
'시마포'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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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마포] 또 다시 몸이 아파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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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오린의 뭐 어떻게든 되겠지. by 세오린|2011/08/16 00:04
1. 회사 철야의 철야의 연속인 나날입니다. .그래봤자 이제 3일 정도 된 거 같다만 체력소모가 장난 아니네요. 작년이랑은 지금이랑은 다르게 부리다 보니 피곤이 장난아닙니다 ㅠ 그치만 말입니다. 그래도. 집에..
- [시마포] 또 다시 몸이 아파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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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마포] 아오 이 망할 놈의 도짓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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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오린의 뭐 어떻게든 되겠지. by 세오린|2011/08/07 23:35
1. 회사. 넵 이번 주부터 이제 연장야근의 연속의 나날이 예약된 시점입니다[.] 하지만 월급이 상승하는 소리가 들립니다. 응? 랄까. 요즘 잠이 부족해져서 그런건지 멍해질 때가 많고, 조금씩 기억이 비는 ..
- [시마포] 아오 이 망할 놈의 도짓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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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마포] 아닌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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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오린의 뭐 어떻게든 되겠지. by 세오린|2011/07/31 22:08
1. 회사. 아. 토요일 출근이였지만 출근 인원이 달랑 셋인 걸 알고. 금서나 좀 읽을려고 했는데. 아침에 마이 순회 한다고 돌다가 희진님 이글루에서 디펜스 플래시 게임을 보고. 보고. 정신 차리니 4시였다는 이야기[.]..
- [시마포] 아닌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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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마포] 휴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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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오린의 뭐 어떻게든 되겠지. by 세오린|2011/07/24 23:03
1. 회사- 원래는 8월 초로 잡았지만 그럴 거면 너 나가라는 프랫셔가 느껴지는 말을 들어서 급수정[.] 내일부터 수요일까지 휴가입니다. 뭐 이렇게 되리라고는 나지막히 알고 있었기에 실망도 좌절도 없습니다..
- [시마포] 휴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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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마포] 밤, 기묘한 말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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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오린의 뭐 어떻게든 되겠지. by 세오린|2011/07/17 22:29
1. 회사. 이제 슬슬 저희 회사는 휴가 마지막 시즌을 달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 이번 주로 할지 다음 주로 할 지 고민입니다. 어차피 막둥이라 뒤로 미루다 미루다 이제 하는 거라 늦게 한다고 욕먹는다 한들 신경안쓰고 하..
- [시마포] 밤, 기묘한 말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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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마포] 운전면허.. 따볼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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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오린의 뭐 어떻게든 되겠지. by 세오린|2011/07/10 23:24
1. 회사. 회사 당직 순번 정하는 건 제 담당입니다. 그래서 늘 고민이지요. 왜냐면 부장님+차장님 총 6명 대리님+과장님 저 해서 3명으로 각각 모두 섞여야 하는데. 어째선지 적다보면 고정이 되어버린다는 문제..
- [시마포] 운전면허.. 따볼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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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마포] 길었습니다.. 아하하하.. 이제 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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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오린의 뭐 어떻게든 되겠지. by 세오린|2011/07/04 02:00
1. 회사. 그거 말입니다. 아무리 열심히하고 잘하려고 해도 마무리가 약하거나 회사 흐름 못 읽고 멍하니 있으면 까인다는 걸 알면서도. 왜 그런 느낌은 직전에나 느낄 수 있는 걸까요[.] 제, 제길. ㅠㅠ 아으..
- [시마포] 길었습니다.. 아하하하.. 이제 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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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마포] 그러니까 이런 날은 시간이 훅가버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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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오린의 뭐 어떻게든 되겠지. by 세오린|2011/06/26 23:37
1. 회사. 예? 회사요? 뭐 했지[.] 늘 말하지만 9월 달 까지는 일이 없는 지라 조용하기 그지 없습니다. 그냥 놀러가는 기분이에요[.] 아 그렇다고 긴장풀면 안되긴 하지만 풀리게 되버ㄹ[.] 그리고 돌려 말하..
- [시마포] 그러니까 이런 날은 시간이 훅가버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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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마포] 으아.. 끈덕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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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오린의 뭐 어떻게든 되겠지. by 세오린|2011/06/19 22:43
1. 회사 + 운동. 광고 시즌이지만 앞으로 8달 까지는 일이 그렇게 없어서 띵가띵가. 다시 말해 시간과 경계의 방이란 이름의 회사에 출근하게 됩니다[.] 뭐 저야 이런때야 말로 조금씩 꿈찔꿈찔 거리면서 하나씩 배워나가..
- [시마포] 으아.. 끈덕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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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마포] 아.. 망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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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오린의 뭐 어떻게든 되겠지. by 세오린|2011/06/12 22:37
1. 회사. 월급 들어왔습니다. 그런데 저번달에 어머니랑 합심해서 쓴 돈이 있어서 이번 카드값이 월급의 2/3 [.] 어, 어머니 ㅠㅠ 이 번달만 버티면. 이번 달만 버티면. ㅠㅠ 가난 해방이다 ㅠㅠ 2. 손목. 이제..
- [시마포] 아.. 망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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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마포] 그러니까 너는 유치원 선생을 했어야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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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오린의 뭐 어떻게든 되겠지. by 세오린|2011/05/30 00:24
1. 회사. 아. 비수기 시즌이라. 일이 별로 없어서 조용합니다. 맘 놓고 놀아도 뭐라 하지 않는 시기가 돌아왔습니다. 쉽게 말하면 정신과 시간의 방의 쿨이 돌아왔습니다[.] 아침 9시 부터 오후 6시까지! 아하하-! 아하하하-..
- [시마포] 그러니까 너는 유치원 선생을 했어야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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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마포] 시간이란.. 복잡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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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오린의 뭐 어떻게든 되겠지. by 세오린|2011/05/23 01:53
1. 회사. 뭐. 전과 같이 조용하면서도 바쁜 날입니다. 넵 쉽게 말하면 그저 그런 나날의 연속입니다만 재밌는 경험을 당했. 아니 했습니다. 샘플을 만들기 위해 종이를 사러 충무 아트홀 쪽 근처의 지업사를 들렀..
- [시마포] 시간이란.. 복잡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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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마포] 근육통에 죽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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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오린의 뭐 어떻게든 되겠지. by 세오린|2011/05/08 21:18
1. 회사. 이번 주 토요일은 야유회였습니다. 그런 고로 저는 야근 패스였습니다. 응? 돌아와서 구파발에 모이기로 되있길래 간만에 공항 철도 타고 가보니깐 45분 정도 걸렸네요. 5호선 루트로 갔었다면 약 1시간 10..
시마포, 야유회, 수문장_타이틀을_겟츄, 새_가족, 줍는_사람_임자
- [시마포] 근육통에 죽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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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마포] 재앙신은 아직 떠나지 않은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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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오린의 뭐 어떻게든 되겠지. by 세오린|2011/05/01 23:40
1. 회사. .거래처 어느 커플 결혼한다고 이틀동안 청접장 봉투 접었습니다. 혼자서 2백 부 정도 접은 거 같네요[.] 내 담당 거래처도 아닌데 잉. 절 자주 부려먹는 부장님 한 분 계신데. 아니 제 담당 차장님도 가만히 계..
시마포, 미안, 재앙신이_떨어지지_않아, ACER, 5회차
- [시마포] 재앙신은 아직 떠나지 않은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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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마포] 분명해.. 재앙신이 들러 붙은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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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오린의 뭐 어떻게든 되겠지. by 세오린|2011/04/24 23:44
1. 회사. 이 회사 말입니다. 정말 이해가 안되요. 왜 퇴근시간 1시간 전에 왜 전화에 일이 포퐁 몰려오냐고 왜? 그것도 매번 토요일에. 아오오오. 평일 날이면 그러려니 합니다. 일이 있다는 건 좋은 거에요. 하지만 말입니다..
- [시마포] 분명해.. 재앙신이 들러 붙은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