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시부야계(총 45개의 글)
'시부야계'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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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지 히데키, 5월 29일 홍대 클럽데이에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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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인의 편의점 이것저것 by 채다인|2009/04/29 23:02
웹검색질하다가 찾아낸 자료입니다. 일본에서 열리는 뮤직데이 2009년 포스터인데 한국대표로 국가스텐이 뮤직데이에 참가하고 5월 29일 한국클럽데이 때에는 카지히데키가 내한한다고 하네요. 시부야계나 DMC(.) 를 좋..
- 카지 히데키, 5월 29일 홍대 클럽데이에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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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립퍼즈 기타(flipper's guitar), 헤드박사와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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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하비 블로그 by 플로렌스|2009/03/23 21:06
플립퍼즈 기타의 3번째 정규앨범이자 마지막 앨범. 그리고 내가 처음으로 구입한 플립퍼즈 기타의 앨범이기도 하다. 1998~1999년 경으로 기억한다. 그 시절에는 지금처럼 컴퓨터로 인터넷이란 곳에 접속하여 원하는 뮤지션의..
- 플립퍼즈 기타(flipper's guitar), 헤드박사와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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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히미 카리 - KAHIMI KAR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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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하비 블로그 by 플로렌스|2009/03/21 03:25
시부야케이는 촌스럽지만 세련된 음악장르라고 생각했다. 카히미 카리를 접하기 전 까지는 말이다. 카히미 카리는 시부야케이의 중심에 있었다. 시부야케이의 효시라고 할 수 있는 flipper's guitar 때부터 그 ..
카히미카리, kahimikarie, 시부야케이, 시부야계, 코넬리우스
- 카히미 카리 - KAHIMI KAR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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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치카토 화이브(PIZZICATO FIVE) - Happy 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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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하비 블로그 by 플로렌스|2009/03/19 15:47
"어느날 눈을 뜨니 멋진 아침이 기다리고 있었다." 1997년, 과 동기에게 피쉬만즈와 함께 빌렸던 이 음반은 피쉬만즈와는 다른 의미로 쇼크였다. 사운드가 복고풍 같은데 테크노와 묘하게 섞여있고 촌스러운 것..
pizzicatofive, 피치카도화이브, 전지현, 애니콜, 소울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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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만에 다시보는 분노의 상품평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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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archie by 아나키|2008/09/27 13:29
그래 개새퀴들아 한줄써주는것도 고맙게 생각하지 뭘 성의있게 써라마라야 나쁜쉐키들아 철 지난 개그는 잠시 뒤로하고, 오늘은 간지나게 몬도그로소의 뮤직비디오를 봅시다. 보아가 피쳐링했다는 이유 하나때문에 음악성이고 뭐고 다 제껴놓고 온갖 라디오에서 이걸 틀어대던때..
- 오랜만에 다시보는 분노의 상품평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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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ishi Dance - Love,Trust,Belie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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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dio A by 雅美|2008/06/02 01:51
과제로 뮤직비디오 만들려고 음악 선곡 중 오랫만에 다이시땐수(.) 횽아 음악을 꺼내 들었다. 다이시땐수 횽아와 콜드피트의 로리파인 언니(.)가 전하는 멋진 메세지. 저작권때문에 가사만. 나온지 좀 된 노래지만 왠지 요즘에 더 어울리는 노래. 선택한 일과 하고 있는 일에 ..
- Daishi Dance - Love,Trust,Belie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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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아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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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irror space of H by Initial_H|2008/04/25 17:26
이번 주말은 m-flo에 푹 빠져서 지내기! 아 확실히 춈 촹인듯! 이제사 생각한거지만 요즘들어 확실히 좋다고 말할수 있는 장르는 시부야계라능! 물론 켈틱이랑 아이리쉬도 좋지만! 나중에 내작품 ost작업은 클콰나 롤코나 두번째달에 부탁할래!
- 좋아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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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루] 시부야계 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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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tus Hibernus by 겨울고양이|2008/02/28 09:33
요즘들어 시부야계 러브모드가 되어버렸다. 요샌 장르구별하는게 점점더 어려워지고 무의미해져간다고 하긴하지만, 사람들이 시부야계라고 분류하는 아티스트들의 음악이 나하고 왠지 코드가 착착 맞는다. 난 원래 장르같은것은 따지지 않으며 여러 종류의 음악들을 즐긴다. 클..
- [블루] 시부야계 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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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keshi - Cafe Bleu (pour un oui pour u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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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pp's source life by junpp|2007/10/04 15:36
언제였더라? 한 네달즘 전인가? 갑자기 Girls & Boys 라는 앨범을 던저버린 녀석을 통해 알게된 Takeshi 입니다. 시부야계(?) 를 대표하는 음악가 중에 한명이라고 하네요. 듣고 있으면 여름 바다에 온 듯 시원합..
- Takeshi - Cafe Bleu (pour un oui pour u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