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시애틀(총 342개의 글)
'시애틀'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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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0621 7개월만의 재회 D-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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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고양이의 허세공간 by 비만고양이|2012/06/21 12:22
1월초에 남편될 사람을 보내고 보내고 비자 준비하면서 힘든 시간을 함께한 우리. 벌써 반년의 시간이 흐르고 드디어 7개월만의 재회를 앞두고 있다.처음 한달은 어. 생각보다 장거리 할만하네 하면서 늘 존재하던..
- 120621 7개월만의 재회 D-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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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 05 30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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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really something." by 미운오리|2012/06/08 09:07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 톰 행크스,멕 라이언,로스 말린저 / 노라 애프런 나의 점수 : ★★★★ Mr. Sleepless in Seattle 시애틀 여행 전날 챙겨본 영화. 단순한 구조의, 깔쌈하고 전형적인 러브스토리. 역시 톰 행크스는 완소!
- 2012 05 30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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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애틀 스타벅스 1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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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은 노래한다 by 밤은 노래한다|2012/06/01 09:08
지난 3월에 다녀온 캐나다 여행기 중 시애틀 여행부분입니다. 급 아침부터 추억에 젖어서(.) 여행기같은건 잘 못올려서 여태까지 미루고 있었네요. 근데 갑자기 스타벅스 1호점 다녀온걸 포스팅하고 싶어져서...
- 시애틀 스타벅스 1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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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서부여행 8일차: 아침식사 & 시애틀 공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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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goistic life of mine by 雪夜|2012/02/15 22:07
시애틀 마지막 날. 이날은 짐싸서 공항 가서 뱅기타고 집에 가는 거라 딱히 뭐 한 건 없긔. 전날 일찍 자는 덕분에 아침도 일찌감치 내려가서 먹었다. 어제 밤에 포식했기 때문에 아침은 간단하게(네 간단한 거 ..
- 미국서부여행 8일차: 아침식사 & 시애틀 공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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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서부여행 7일차 (8): 시애틀에서의 마지막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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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goistic life of mine by 雪夜|2012/02/15 21:38
낮에 파이크 마켓에서 사온 치즈 마카로니! 거기에 샌디에고에서 떠나온 날 포장해 온 팬케이크에 맥주 한 캔. 원래는 저렇게 큰 걸 사올 생각이 아니었는데 한국에서 파는 사이즈는 6개들이로만 팔더라. 낱개로 ..
- 미국서부여행 7일차 (8): 시애틀에서의 마지막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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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서부여행 7일차 (7): 시애틀, 스페이스 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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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goistic life of mine by 雪夜|2012/02/15 21:25
어제 우리를 바람맞힌 스페이스 니들! 야경은 못 보지만 날씨가 좋아서 낮에 보는 전망도 꽤 괜찮을 듯 싶다. 오늘은 설마 또 무슨 행사가 있는 건 아니겠지 조마조마하며 갔다능. 미드 Grey's Anatomy에 보면 가끔 도시 ..
- 미국서부여행 7일차 (7): 시애틀, 스페이스 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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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서부여행 7일차 (6): 시애틀, Alaskan 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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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goistic life of mine by 雪夜|2012/02/15 21:01
겨울 시애틀답지 않게 날씨가 너무 좋아서, 걸어서 호텔까지 가기로 했다. 스페이스 니들에 가기 전에 퍼블릭 마켓에서 산 저녁거리를 놓고 가려고. 어차피 호텔에서 스페이스 니들은 걸어서도 갈 수 있는 거리라..
- 미국서부여행 7일차 (6): 시애틀, Alaskan 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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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서부여행 7일차 (5): 우리끼리 Public Market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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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goistic life of mine by 雪夜|2012/02/15 09:52
테오 초콜렛 공장에서 나와서, 어디서 점심을 먹을까 고민하다가 퍼블릭 마켓에 가기로 했다. 다시 버스를 타고 약 20분만에 도착한 퍼블릭 마켓. 어제는 맛집 투어만 하고 언더그라운드 투어를 바로 가느라 제대로 구경하지..
- 미국서부여행 7일차 (5): 우리끼리 Public Market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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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서부여행 7일차 (4): Theo Chocolate F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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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goistic life of mine by 雪夜|2012/02/15 09:48
프리몬트에는 테오 초콜렛이라는 초콜렛 공장이 있다. 테오 초콜렛은 직접 초콜렛 빈(bean)을 수입해서 초콜렛으로 가공해서 만드는 브랜드이다. 역시 인터넷에서 찾아보다가 투어 프로그램이 있길래 냉큼 ..
- 미국서부여행 7일차 (4): Theo Chocolate F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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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서부여행 7일차 (3): 시애틀 Fremont 설치미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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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goistic life of mine by 雪夜|2012/02/14 21:52
지금까지는 프리몬트 애비뉴를 중심으로 서쪽의 미술품들을 구경했다. 이번엔 동쪽에 있는 설치미술품들을 구경할 차례. 프리몬트는 예술적인 동네라는 점에서 홍대와 그 분위기가 많이 비슷했다. 다시 만난 레닌아저씨. Wa..
- 미국서부여행 7일차 (3): 시애틀 Fremont 설치미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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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서부여행 7일차 (2): 시애틀 Fremont의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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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goistic life of mine by 雪夜|2012/02/14 21:14
테오's 초콜렛 공장에서 강쪽으로 내려가면 바로 이 공룡 모자가 보인다. Dinos 그런데 점점 다가갈수록 뭔가 이상한 점이 눈에 보였으니 그건 바로. 엄마공룡 머리가 없어! 믿을 수가 없어서 가까이 다가가 확인..
- 미국서부여행 7일차 (2): 시애틀 Fremont의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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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서부여행 7일차 (1): 시애틀 Fremont의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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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goistic life of mine by 雪夜|2012/02/14 21:03
시애틀에서 두 번째 맞는 아침. 시애틀에서 꼭 봐야 하는 곳은 전날 거진 들렀기 때문에, 이날은 상대적으로 여유롭게 다니는 스케줄이었다. 시애틀의 북쪽에 위치한 Fremont가 오늘의 목적지. 프리몬트라는 구..
- 미국서부여행 7일차 (1): 시애틀 Fremont의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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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서부여행 6일차 (12): 시애틀, Homewood 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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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goistic life of mine by 雪夜|2012/02/13 18:18
홈우드 스위츠에서는 매일 아침 조식이 제공되고, 월~목 사이에는 5시~7시 사이에 간단한 저녁과 와인바가 제공된다. 시애틀에 있으면서 우리는 주로 호텔의 무료식사를 이용했다. 호텔이라곤 해도 급이 약간..
- 미국서부여행 6일차 (12): 시애틀, Homewood 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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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서부여행 6일차 (10): 시애틀, 언더그라운드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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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goistic life of mine by 雪夜|2012/02/13 17:47
퍼블릭 마켓에서 배를 든든하게 채우고, 소화도 시킬 겸 파이오니어 광장까지 걸어가기로 했다. 추워서 버스탈까도 생각은 해봤는데 그렇게 멀지 않아서 그냥 걷기로 했다. 낮이 되니 날도 약간 풀리기도 했고. 퍼블릭 마..
- 미국서부여행 6일차 (10): 시애틀, 언더그라운드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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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서부여행 6일차 (9): Etta's Seafood Res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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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goistic life of mine by 雪夜|2012/02/12 16:58
드디어 시애틀 맛집 투어의 피날레를 장식할, Etta's라는 해산물 레스토랑에 도착했다. 이 Etta's를 포함한 시애틀의 꽤 많은 레스토랑의 주인은 Tom Douglas라는 유명한 쉐프라고 한다. 엄청 거물이라는 ..
- 미국서부여행 6일차 (9): Etta's Seafood Rest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