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시원섭섭(총 8개의 글)
'시원섭섭'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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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슬라는(은) 실직자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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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reatest Show on Earth by 테슬라|11/26 17:48
단기로 하던 알바가 끝났습니다<- 요 옆에 마음에 여유를 달라는 절규를 써놓기 무섭게 알바가 끝나는근영.아 근데 예상보다 너무 일찍 끝나서 좀 당황스럽습니다 난 돈이 더 필요한데! 일좀 천천히 할걸.ㅜㅜ
- 테슬라는(은) 실직자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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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스포일드 어덜트와 일한 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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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적한 관광지의 시골역 by 하레이션|2008/11/27 00:32
[스포일드 어덜트’는 말 안 듣고 버릇없는 아이 ‘스포일드 차일드(Spoiled Child)’에서 유래한 신조어로, 타인에 대한 배려가 없고 인성에 문제가 있는 성인을 뜻한다. 이 신조어가 회자되기 전에는 ‘돌아이’ ‘사이코’ 등으로 불렸던 익숙한 인간형이기도 하다.] .는..
- 네. 스포일드 어덜트와 일한 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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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이 마지막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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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영의 일상 그리고 게임 by 飛影|2008/11/14 10:03
오늘 근무가 끝나면 실질적인 공익근무가 끝이납니다. 정확히 말 하면 내일 끝이지만.내일은 토요일이라 일이 없으므로. 오늘이 끝이네요. 시원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새로운 시작에 대한 두려움이 커집니다. 잘 해야 할텐데 말이죠. 그래도 일단은 소집해제의 기쁨을 만끽하렵니다..
- 오늘이 마지막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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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무 넘겨버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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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빵올비의 행복이 발효되는 공간♬ by 올비|2008/06/30 09:43
햇수로는 3년째, 만으로는 2년을 넘게 했던 총무직. 솔직히 나름 즐겁고 재밌었고 일반 연구원들이 접하지 못할 일도 많이 해보고. 그런게 좋아서 주변에서 '넘 오래하는 거 아니냐'고 했을 때에도 그냥 웃으며 넘겼지만- 모종의 두 사건 때문에 그만두어야겠다는 결심을 지난 5월 했고..
- 총무 넘겨버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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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컴퓨터를 질렀으나 기분은 싱숭생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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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Syu의 주저리 주저리 by NoSyu|2007/11/09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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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컴퓨터를 질렀으나 기분은 싱숭생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