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시인(총 35개의 글)
'시인'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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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정부 규탄 불교도대회를 보고 [김지하 시인 특별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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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sapa Leaves by 마히|09/11 10:45
MB는 ‘자제된 열정’의 불교 反攻에 감사하라 [김지하 시인 특별기고]MB정부 규탄 불교도대회를 보고 <1>기사등록일 [2008년 09월 05일 금요일] 김지하 시인이 9월 4일 ‘가만히 좋아하는 -헌법파괴·종교차별 이명박 정부 규탄 범불교도대회를 보고-’ 제하의 기고문을 ..
- MB정부 규탄 불교도대회를 보고 [김지하 시인 특별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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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머니와 할머니의 실루엣 - 진눈깨비 내리는 풍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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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Bandi & Luni's) by mybandi|08/28 18:28
신경림, <어머니와 할머니의 실루엣>, 창비, 1998. 어떤 일을 하다가 그 일을 멈추고 멍하니 커피 한 잔 하게 되는 순간. 여기서의 일이란 생산적이든, 소모적이든, 보이든, 보이지 않든 하는 모든 일들, 그러니까 오늘 아직 밥을 먹지 않았다면 어제, 아니면 어제 그저..
- 어머니와 할머니의 실루엣 - 진눈깨비 내리는 풍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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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석주의 시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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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Bandi & Luni's) by mybandi|08/23 13:53
춥고 쓸쓸한 여정이었다, 여행의 끝에 하나의 깨달음! 인생이란 낡은 구두 한 켤레 정도의 무게뿐이라는 것 떠나버린 협궤열차를 보라 녹지 않은 응달의 잔설을 보라 고단한 날개를 퍼덕이며 하늘에 붙박인 철새들을 보라 바람에 불려가던 해가 가뭇이 진다 지상의 온기 가진 것들은..
- 장석주의 시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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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이는 어디서 명상하는가 - 고양이의 사색에 대한 예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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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Bandi & Luni's) by mybandi|08/13 11:14
안도현 엮고 옮김, <고양이는 어디서 명상하는가>, 황금부엉이, 2003. 저는 고양이 한 마리를 키웁니다. 이제 태어난 지 4개월이 된, ‘나름대로 아기고양이’입니다. 하얗고 둥글둥글한 커다란 머리 위로 약간의 회색털이 있고, 다리는 다른 고양이보다 짧은 편이며, ..
- 고양이는 어디서 명상하는가 - 고양이의 사색에 대한 예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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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늙어가는 아내에게 - 황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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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so serious? by 아이|08/06 16:20
내가 말했잖아 정말, 정말, 사랑하는, 사랑하는, 사람들, 사랑하는 사람들은, 너, 나 사랑해? 묻질 않어 그냥, 그래, 그냥 살어 그냥 서로를 사는 게야 말하지 않고, 확인하려 하지 않고, 그냥 그대 눈에 낀 눈곱을 훔치거나 그대 옷깃의 솔밥이 뜯어주고 싶게 유난히 커보이..
- 늙어가는 아내에게 - 황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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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아나 여왕의 신비한 불꽃 (하)" 밑줄 긋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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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하다 by rururara|08/05 02:10
* 안개에 대한 이야기, 어린시절에 관한 이야기가 많은 책이였다. 책내용 중에 올리버 색스 님 작품얘기도 나오는데 그것이 영향도 줬을 가능성도 있다. * 움베르트 에코의 소설작품은 이러하다.(아. 핵심 주제가 잘 기억이 안난다-_-) 진정한 이름을 찾아가는 "장미의 ..
로아나, 로아나여왕의신비한불꽃, 시인, 파올로사르피, 조르다노브루노
- "로아나 여왕의 신비한 불꽃 (하)" 밑줄 긋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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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대에 등단한 시인 환자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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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별님의 이글루 by 늑대별|06/11 20:36
오늘도 다녀가셨다. 이제 연세가 70이 다 되신 여류시인이시다. 이 분과의 인연이 시작된 것은 10년이 훌쩍 넘은 것 같다. 검사를 해 보면 특별히 나쁜 곳은 없는데 항상 힘들어하시고 항상 아파하셨던 분이다. 우연히 그 분이 나에게 접수를 하시고 진료를 시작한 것이 10년이 넘었으니..
- 60대에 등단한 시인 환자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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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년 6월 6일: 시민 불복종, 자전거로 촛불시위, 전경의 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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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의 것도 아닌 집—푸른 문가에 서서 by 아르|06/08 18:15
헨리 데이빗 소로우의 "시민의 불복종(Civil Obedience)" 자전거를 타고 시청-광화문에 다녀왔다. 요즘 해방촌 게스츠하우스 빈집을 운영하시는 지음 님과 오랜만에 마주쳐 손수 담그신 막걸리 한 컵 얻어 마시고, [생명이 먼저다] 피켓을 깃대에 달고 사람들..
- 200년 6월 6일: 시민 불복종, 자전거로 촛불시위, 전경의 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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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운 당신[도종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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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웅`s World by ㄷㄷㅐ꿍쓰|05/14 16:10
아름다운 당신 누가 너를 용서하지 않을 수 있으랴 네가 생각하기조차 싫은 끔찍한 모습의 벌레로 살았다 할지라도 누가 너를 사랑하지 않을 수 있으랴 온 몸에 독기를 가시처럼 품고 음습한 곳을 떠돌았을지라도 바로 그렇기 때문에 너의 고통스러운 변신을 기뻐하는 것이다. 네가 지..
- 아름다운 당신[도종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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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긍정적인 밥[함민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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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웅`s World by ㄷㄷㅐ꿍쓰|05/09 13:24
긍정적인 밥 함민복시 한 편에 삼만 원이면 너무 박하다 싶다가도 쌀이 두 말인데 생각하면 금방 마음이 따뜻한 밥이 되네. 시집 한 권에 삼천 원이면 든 공에 비해 헐하다 싶다가도 국밥이 한 그릇인데 내 시집이 국..
- 긍정적인 밥[함민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