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시인과촌장(총 19개의 글)
'시인과촌장' 관련 최근글
-
- 알 수 없는 일.

-
pro beata vita. by iris|2018/02/22 08:10
i. 점심을 먹고 잠깐 우체국에 다녀오는데, 어디선가 엄청난 함성이 들렸다. 그대로 멈춰서 무슨 일인지 알아보려는데, 어린 학생들이 줄지어 오면서 목청껏 구호를 외친다. 그러고 보니 몇몇 학생들의 얼굴이 낯익다. 지난 며칠 동안 CNN 인터뷰에서 여러 번 본 얼굴들- 그들은..
- 알 수 없는 일.
-
- [Review] 음악은 장소를 기억한다 - 한영애

-
Floyd 의 음악 이야기 by Floyd|2013/11/16 14:04
한영애 ‘제주도’ 서울예대 연극과 출신인 한영애는 1976년 해바라기 멤버로 음악계에 등장했다. 그녀의 2집 앨범 [바라본다]와 4집 앨범 [불어오라 바람아]는 대중음악전문지 서브가 선정한 ‘한국대중음악사 1..
- [Review] 음악은 장소를 기억한다 - 한영애
-
-
-
- 우리나라 음악에 관한 온갖 잡담

-
The Note of Thirty Something by bluexmas|2011/08/18 02:01
1. 처음으로 <장기하와 얼굴들>의 노래를 여러 곡 들어보았다. <우리 지금 만나> 말고는 끝까지 들어본 노래가 없었다. 지루해서 끝까지 들을 수가 없었다. 곡 자체에 대한 느낌은 여전히 그런데 자꾸 의식적으로 '전략적으로 차용한 거 아닐까?'라는 생각이 드는 복고..
- 우리나라 음악에 관한 온갖 잡담
-
- [코드] 시인과 촌장 - 매

-
오류니?? by 오류니|2011/03/21 14:33
1프렛 카포 하이코드 적절히 섞어서G D Em Em G D Em Em저기 작은 둥우리를 트는 푸른 새들도G D Em Em너의 매서운 창공에 숨죽여 울고G A Bm Bm우울한 네 영혼 언제나Em D Em (Em Gb)사나운 바람의 하늘로 휘달린다 너의 평화는 언제나 눈에 보이는 곳에 없고모든 것들..
- [코드] 시인과 촌장 - 매
-
- [코드] 시인과 촌장 - 떠나가지마 비둘기

-
오류니?? by 오류니|2011/03/21 14:33
G EmG Em G Em 떠나가지마 비둘기Bm C그 잿빛날개는 너무 지쳐 있겠지만G Em 다시 날 수 있잖아 비둘기 Bm B C첨 햇살 비추던 그날 아침처럼 떠나가지마 비둘기그 다친 부리로 입맞출수 없겠지만다시 노래할 수 있잖아 비둘기착한 사람들은 아직 널 사랑하는데 G Em-간주- 떠..
- [코드] 시인과 촌장 - 떠나가지마 비둘기
-
- [코드] 시인과 촌장 - 고양이

-
오류니?? by 오류니|2011/03/21 14:32
실제연주는 1프렛 카포끼고 e-0-0-0-0-0-0-0-B-3-3-3-3-3-3-3-3-3-3-G-4-4-4-4-4-4-4-4-4-D-4-3-2-0-2-3-A-E- Bm/E그대는 정말 아름다운 고양이A G G F#빛나는 두눈이며 새하얗게 세운 수염도 그대는 정말 보드라운 고양이창틀위를 오르내릴때도 아무런 소릴 내지 않고 D ..
- [코드] 시인과 촌장 - 고양이
-
- 푸른돛을 들으며...

-
눈과 입과 마음을 즐겁게... by 초이스|2010/09/05 23:09
너무 많은 바람이 불었나 봐 엉겅퀴 꽃씨가 저리도 날리니 우린 너무 숨차게 살아왔어 친구 다시 꿈을 꿔야 할까 봐 모두 억척스럽게 살아왔어 솜처럼 지친 모습들 하지만 저 파도는 저리 드높으니 아무래도 친구 푸른 돛을 올려야 할까 봐 시인과 촌장으로 활동하는 하덕규의 노랫말이다..
- 푸른돛을 들으며...
-
- 시인과 촌장 - 가시나무

-
이뉴 by 이뉴|2010/08/30 13:32
아 요 몇일 이래저래 생각만 많아지는 뭐 사람들 사는게 다 저마다의 이유가 있고 저마다의 사연들이 있겠지만 복잡복잡한건 정말 싫으네요 ㅎㅎ 뭐 너무너무 개인적인 일인지라 주저리 주저리 떠들긴 뭐하지만 조금 용기를 내고 쉽게 생각해야 할 필요성을 느낍니다. 단순하게 아주..
- 시인과 촌장 - 가시나무
-
- 고등학생인 나를 지배했던 "시인과촌장"

-
마력덩어리의地球旅行 by 마력덩어리|2010/02/03 06:23
그래도 고등학생때 나를 최고로 지배했었던 것은 "시인과촌장"이다. 그리고 하덕규님 앨범. 하덕규님이 "시인과 촌장"이지만 ㅎㅎㅎ 중학생때 시인과 촌장을 쭈욱 들어오다가 하덕규님인줄 알게된건 고등학생때.^^아무튼 시인과촌장 노래들은 다 ..
- 고등학생인 나를 지배했던 "시인과촌장"
-
- 나른한 오후!

-
블루칩 [BLUE CHIP] by 장땡|2009/07/19 15:07
비가 내린 후 후덥지근, 오늘 같이 나른한 오후에는 이 노래가 생각난다. 박학기의 '나른한 오후' 이 노래를 들으면 시골에서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온두막에서 졸고있고, 저~~ 멀리 여름방학을 맞이한 시골..
- 나른한 오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