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신동일(총 14개의 글)
'신동일' 관련 최근글
-
- 반두비_참 좋은 친구

-
Hello, stranger ! by 칸타빌레|07/08 14:14
감독 : 신동일 배우 : 마붑알엄, 백진희, 이일화, 박혁권 청소년 관람불가 107분 청소년이 주인공인 영화가 청소년관람불가를 받은 사연. 그것은 물론 영화를 보다보면 알게된다. 그렇지만 '그럴만 하다'는 당위는 제쳐두고..
- 반두비_참 좋은 친구
-
-
- 나의 친구 그의 아내

-
Atlantico Seoul by Atlantico|06/30 15:23
신동일 감독의 두번째 장편 박휘순, 장현성, 홍소희 2008년 너무 분명한 관계와 상징성이 유연성을 해치다. 박휘순의 연기를 처음으로 접하다! 끔찍한 우정이 견딜 수 없는 욕망으로 치달아 제목에서 예감되어 지듯 친구의 ..
- 나의 친구 그의 아내
-
-
-
- 누군가의 방문, 당신은 열려 있는가?

-
Atlantico Seoul by Atlantico|05/29 04:57
신동일 감독 방문자 강지환, 김재록 '신동일 감독, 한국의 우디 알렌'이란 수식이 결국 이 영화를 보게 했다.(배우 강지환에 대한 이미지야 그 깨끗한 이미지 그대로 나쁘지 않았지만 그것이 곧바로 그의 영화에 대한 흥미..
- 누군가의 방문, 당신은 열려 있는가?
-
- 나의 친구 그의 아내

-
환상수첩 by 생강|03/30 15:12
박희순이 출연한 데다 다들 호평하는 분위기였던 기억이 있어서, 뒤늦긴 하지만 꽤 기대를 갖고 봤다. 신동일 감독의 두 번째 장편영화인데, 결론부터 말하자면 데뷔작 <방문자>만 못하다. <방문자>는 잘..
- 나의 친구 그의 아내
-
- 나의 친구 그의 아내 My freind & his wife (감독 신동일) -리뷰

-
브삐료드님의 이글루 by 브삐료드|2008/12/17 16:55
욕망의 참회록과 세가지 시선 - 리뷰: <나의 친구, 그의 아내> 관객의 동의 이전에, 이 영화는 흔희 이야기되는 대중영화의 스토리텔링이라는 측면에서 심리적인 리얼리즘의 개연성을 상당히 모호하게 설정한 채 진행되고 있기에, 우리는 우선 이에 대해 나름의 전제를 상..
- 나의 친구 그의 아내 My freind & his wife (감독 신동일) -리뷰
-
- 오매불망 기다리던 <나의 친구, 그의 아내> 예고편

-
woody's film review by woody79|2008/11/10 19:15
2006년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우연찮게 만나 놀라움을 안겨주었던 <나의 친구, 그의 아내>가 드디어 27일 개봉한다. 우여곡절이야 어찌됐건 스크린에서 만나게 된 것을 감사하며. 종잡을 수 없는, 이 변태기..
- 오매불망 기다리던 <나의 친구, 그의 아내> 예고편
-
- <반 두비>의 스탭들, 부디 행복하시라!

-
woody's film review by woody79|2008/09/11 21:34
4년 전 전라남도 보성의 어느 촬영장. 최지우와 조한선은 환하게 웃고 있었다. 하지만 난 알아버렸다. 영화 촬영 현장 취재가 얼마나 재미없는 일인지를. 한 컷 한 컷 카메라 위치를 달리해야 하고, 그놈의 조명은 어찌나 섬세함을 요하는 작업이며, 동시녹음 때문에 숨소리도 제대..
- <반 두비>의 스탭들, 부디 행복하시라!
-
- 신동일 과장, 벤츠 영업왕

-
꿀단지곰팅님의 이글루 by 꿀단지곰팅|2008/08/08 11:39
장승규 기자의 영업왕 열전]신동일 한성 자동차 과장장승규 기자 2005-11-07영업은 냉정한 승부의 세계다. 아무리 고객을 ‘신’처럼 떠받든다고 해도 계약을 성사시키지 못하면 말짱 헛일이다. 당장이든, 아니면 얼마간 시차를 두든 모든 영업맨의 꿈은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아 멋진..
- 신동일 과장, 벤츠 영업왕
-
- 관객에게 <방문자>를 허하라!

-
woody's film review by woody79|2007/11/26 13:41
DC 폐인들이 인공호흡한 <방문자>, DVD 출시로 살아날까? 부산에 사는 대학생 김혜정씨(22세)는 소위 드라마 폐인이다. 지난 8월 종영한 KBS 2TV <경성 스캔들>의 매력덩어리 ‘선우완’에 푹 빠졌고, 이를 연기한 강지환이란 배우까지 사모하게 됐다. 그 이후 그..
- 관객에게 <방문자>를 허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