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신변잡기(총 142개의 글)
'신변잡기' 관련 인기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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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븐 할둔의 [역사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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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를 공부하는 사람 by 自重自愛|10/12 22:46
추유호님의 글을 트랙백함. 래퍼 곡선 Laffer curve 존경하는 김호동 교수의 번역을 통해 2003년에 한국어로 번역된 책입니다. 저자 이븐 할둔은 1332년에 튀니스에서 출생했습니다. 그리고 튀니스의 학자들에게서 학문을 배웠고, 그 지역의 이슬람 왕조에..
'신변잡기'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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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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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eetsweet and Bittersweet by 야밍|11시간전
난 우리과 사람들한테 도대체 어떤 이미지인거지????????????????????????????? 오늘 낮에 설계실에서 "깝싸는 복학생"이라고 말했다가 언니오빠들이 다들 충격에 사로잡혔다(.) 왜 놀라는거지??????? 나 도대체 어떤 이미지길래????????????????????????????????? 혹시 나 일코라는 것을 하고..
- 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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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븐 할둔의 [역사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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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를 공부하는 사람 by 自重自愛|10/12 22:46
추유호님의 글을 트랙백함. 래퍼 곡선 Laffer curve 존경하는 김호동 교수의 번역을 통해 2003년에 한국어로 번역된 책입니다. 저자 이븐 할둔은 1332년에 튀니스에서 출생했습니다. 그리고 튀니스의 학자들에게서 학문을 배웠고, 그 지역의 이슬람 왕조에서 관직생활을 하기도 했는..
- 이븐 할둔의 [역사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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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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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eetsweet and Bittersweet by 야밍|10/10 18:20
아 졸려 왠지 모르게 졸려 라고 생각했으나 어제 거의 두시 다돼서 자고 오늘 5시 반에 깼으니 당연히 졸릴지도. 문제는 내가 뭔가를 열심히 하면서 사느라 이런 게 아니라, 단순한 불면증세 때문이라는 거다. 뭐.인털넷 하면서 밤새 노는것보단 낫지만. 카페인 섭취를 너무 많이 해서..
- 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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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페인 과다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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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eetsweet and Bittersweet by 야밍|10/06 10:04
어제 밤에 거의 커피믹스 4~5잔을 후루룩 마시고 잤더니 속이 울렁울렁.구토감이 인다. 배가 고픈 것 같기도 하고, 안고픈 것 같기도 하고. 설~계~싫~어~ 모델을 만듭시다.
- 카페인 과다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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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강지처 클럽>의 끔찍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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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를 공부하는 사람 by 自重自愛|10/05 12:50
어제(2008년 10월 4일) 안방을 슥 지나가다가 <조강지처 클럽>을 보게 되었다. 한원수(안내상 분)와 나화신(오현경 분)이 위장이혼을 한다는 내용이었다. 그날 밤. 나는 우리 부모님이 위장이혼을 하..
- <조강지처 클럽>의 끔찍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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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eetsweet and Bittersweet by 야밍|10/05 04:15
못써먹겠다 나. 뭐 여튼 쪽글 다 썼으니 이제 좀 자고, 일어나서 설계를 해야지. 아 이번주에는 정말 착실히 하려고 했는데. 손도 안댔어. 뭐, 발등에 불이 떨어지면 어떻게든 하게 되어있으니까. 일단 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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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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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eetsweet and Bittersweet by 야밍|09/30 22:40
최재천교수님 짱이다. 오늘 하루는 이 문장으로 요약 가능. 나도 그렇게 살고싶다~_~
-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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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식은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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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eetsweet and Bittersweet by 야밍|09/30 00:41
오늘, 왠지 피곤하고 스트레스 받아서 하루종일 쳐묵쳐묵했다. 아침, 버스를 타려는데 잔액이 부족. 1300원정도 있었는데, 갑자기 어른 요금이 찍히는 바람에 부족했음. 일단 내려서, 배도 고프고 기분 나쁜 김에 김밥 한 줄 사먹음. 점심, 설계 하다가 기분이 나빠서 칼로리바..
- 폭식은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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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닐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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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eetsweet and Bittersweet by 야밍|09/26 00:24
목요일은 오프데이☆ 인데 아침부터 학교 감. 이사람들아 조별 과제를 해야되면 좀 와라!슈ㅣ바ㅠㅠㅠㅠ 여튼 아침에 학교 가서 7시 반에 설계실을 벗어남. 배수만씨 송별회(?) 하러 가서 진-짜 오랜만에 술도 마시고 'ㅅ' 처음엔 기분 별로였는데(.누가 자꾸 신경 거슬리게 해서...
- 닐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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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이 ㅇ벗다 'ㅅ'ㅗㅗㅗ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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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eetsweet and Bittersweet by 야밍|09/24 03:04
요즘 내가 어떻게 살고 있는 건 지 모르겠다. 월요일 설계 때문에 일요일에 열받고 고민하고 머리아프고 그러고 잤는데 정작 월요일에는 아침부터 수업 듣고 공강시간에 멍하게 있다가 대충 크리틱 받았고, 저녁에 대현선배 만나서 닭갈비 먹고(그 누즌 시각에) 집에 왔다. 화요일..
- 답이 ㅇ벗다 'ㅅ'ㅗㅗㅗ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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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신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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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lse marchen by 소녀라디오|09/23 15:15
까만건 글씨. 하얀건 종이 잠이온다. 잠이온다? 내성적이 잠이올까 .ㅠㅠ 학교앞 떡볶이집 옆가게에 저런 요상한 꽃이 피었더군요.색감도 무지 요상하고 .뭔꽃일까.-_-;; 오늘 corel쪽 직원분께 메일을 보냈..
- 정신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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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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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lse marchen by 소녀라디오|09/21 09:55
게임* 아라비아타 하이퍼 캔디 하이퍼 츠마베 하이퍼 R.F.C. NM 굳혔다. 또는 클리어. 음식* 거의 1주일 내내 고기를 먹고있다. 그만먹고싶다. 오늘은 아웃백인거같은데. 제발 해산물좀 먹으러 가자하니 고기가 먹고싶다..
-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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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석이 지났으니 소소한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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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의 문 열린 냉장고 by 리얼|09/18 17:32
행복한 추석 보내셨나요? 3시간을 가던지, 5시간을 가던지 어차피 450킬로미터를 달리는 건 다름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속 편하게 KTX 타고 왔다갔다한 주제에라고 말씀하신다면 더더욱 할 말 없지만. 피곤하더군요. 요즘 부쩍 드는 생각인데 하나는 감량. 하나는 TV 버리기. * 감량..
- 추석이 지났으니 소소한 일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