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신변잡기(총 117개의 글)
'신변잡기'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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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리를 잘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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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the Universe, and Everything by Zannah|2008/07/19 15:50
<머리 잘랐다고 하면 생각나는 캐릭터 1순위> 원래 근 몇년 간 머리를 짧게 잘라본 적이 없습니다. 그 때문에 계속 장발로만 있었는데. 최근들어 날씨도 더운데다가 앞머리가 눈을 자꾸만 찔러서 너무 짜증..
- 머리를 잘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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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원 서비스 센터에 와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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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the Universe, and Everything by Zannah|2008/07/08 14:09
강남 코원 서비스센터에서 글을 쓰고 있습니다 공교롭게도 제 엠피삼과 동생의 엠피삼이 동시에 고장이 나버려서 아예 함께 고치려 왔습니다. 여긴 언제 와봐도 기분이 좋군요. 깨끗하고, 시원하고, 친절하고. 근데 오늘..
- 코원 서비스 센터에 와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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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악을 듣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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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the Universe, and Everything by Zannah|2008/07/06 23:57
MP3 충전용 잭이 사라져서 며칠째 음악을 못 듣고 있습니다. 인터넷 주문으로도 살 수 없어서 직접 찾아가야 할 것 같은데 시간도 없고. 설상가상으로 집에 있는 오디오는 앰프가 원인불명의 사고로 날아가버려서..
- 음악을 듣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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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것저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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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the Universe, and Everything by Zannah|2008/06/25 16:48
1. 퇴원했습니다.만 아직 정상생활은 좀 힘드네요. 2. 돌아오자마자 신문 보고 잠깐 열폭했습니다. 중앙일보를 보니 MB가 국민들의 요구를 들어줬기 때문에 리더쉽에 큰 타격을 입었고, 나라의 체면이 말이 아니게 됐다고..
- 이것저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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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런 생각없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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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ura의 Acura.NET/ix - 3rd stage + by Acura|2008/06/12 05:09
3달이 지나갔다. 벌써 4달이 지나가려하고 나의 대학 1학년 1학기 생활이 끝나가려하고 있다. 물론 그 시간이 의미없는 시간은 아니었다. 하지만 내게는 혁신적인 발전이 없었으며 과에서의 생활은 퇴보와 가까운 생산성없는 일의 반복이었다. 문득 6개월전의 내가 떠올랐다. 동경하..
- 아무런 생각없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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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금 운용 계획이 살짝 어긋났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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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Jang의 이야기가 있는 곳 by ProfJang|2008/02/26 17:02
예상했던 금액을 비치한 걸로 생각했는데 이달 카드값이 의외로 더 나가버린 듯 싶습니다. 상황보고 나서 PSP를 팔지도 모르겠군요. 지르는 것도 계획적으로 질렀는데 아무튼 뭐 이렇게 된거 어떻게든 매꾸어야 할듯. 아무래도 구매 계획은 조금 시간이 걸릴거 같네요(.) 집 어..
- 자금 운용 계획이 살짝 어긋났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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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상의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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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미브의 사막 이야기 (분점) by 나미브|2008/02/12 22:38
1. 소설 하나를 대충 끝냈다. 인명 지명 기타 관직명 등등을 채워놓지 않고 손질도 하지 않은 거친 상태이긴 하지만. 일단 틀은 끝냈다. 그런데 끝내고 보니 분량은 너무 많고 사건 스케일은 너무 크며 주인공들의 아웅다웅은 거의 없고 감정보다는 사건위주라 여러모로 문제인 것 같..
- 일상의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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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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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를 사랑하는 Sirjhswin의 IT 이야기 by Sirjhswin|2008/01/07 15:07
이글루스에 난생 처음으로 블로깅을 하려니까, 왠지 마음이 설레고 기분이 좋군요. 약간 긴장도 되고, 더 많은 사람들을 만나서 컴퓨터에 대해서 정보를 교류할 수 있게 될것이라는 기대감에서 마음도 들뜨는군요. 안녕하세요. Sirjhswin 입니다. 저는 컴퓨터를 너무나 사랑하는..
-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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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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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murf Village ◎ by 가가멜헌터|2007/12/19 01:01
뭐.요즘 수중에 있는 돈이 없어서 책을 사서 보지는 못하고 이리저리 구해서 보고 있는 중. 도서관에서 빌려온 여섯번째 사요코. 서점에 갈 때마다 살까? 말까? 고민했던 책이었지만.도서관에서 보자 마자 빌려와서 냅다 읽었. 어쨌든 열심히 읽었는데.읽으면서 참으로 헷갈리면서..
- 2007.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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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634번째 신변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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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e Care Of Your Soul by InHolic|2007/12/15 01:27
1. 코엑스 바이크쇼. 생각보다 많은 사람에 놀라고 생각보다 많은 미니벨로에 놀라고 생각보다 볼거없음에 역시나 했던. 디카가 없어서 뭐 찍어온 사진은 없지만 색색이 이쁘던 버디라던가 지오스 어쩌구 프로 ..
자전거, 미니벨로, 스무스하운드, smoothhound, 바이크쇼
- 9634번째 신변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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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of.Jang의 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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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Jang의 이야기가 있는 곳 by ProfJang|2007/11/26 22:38
케이스 1 : 오뎅국을 먹으려 했더니 오뎅국에 개미가 떠다님. 케이스 2 : 사천짜장 짜파게티에 찬밥 먹으려고 하니 찬밥통 안에서 개미가 놀고 있음. 케이스 3 : 둥글레차 먹으려고 물을 부어서 끓이는 데 끓이는 도중 묘한게 보..
- Prof.Jang의 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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