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실수(총 121개의 글)
'실수'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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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여진 히든 카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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夜間飛行 中 by 티디|10/10 19:47
처음으로 사표를 냈다. 아침부터 날씨도 우울하고 기분도 좋지 않았는데, 점점 압박감이 심해지는 걸 느꼈다. 그래도 최대한 억누르고 있었는데, 부장님이 뭔가 잘못되었다는 얼굴로 오셔서는 분석치를 물었다. 나는 대답을 해 드렸고, 이렇게 조치를 했다고 했지만, 뭔가 개운..
- 보여진 히든 카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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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milla is tipsy from White Russ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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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l primaveras by Semilla|10/09 12:20
How to Lose Friends and Alienate People에서 누가 White Russian 마시는거 보고 사놧던 Kahlua를 오늘 Iron Man DVD로 보면서 (Best Buy 버젼으로 샀음.-_-; 그리고 결국 DVD rack도 하나 더 샀음.) 우유에 타서 마셨더니 머리가 뱅뱅 돈다. 한 잔만 마셨는데..
- Semilla is tipsy from White Russ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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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찮은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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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byrinthos by 에우리알레|10/06 22:53
귀찮은 이라는 단어도 패가 된다고 생각할까? 모르겠다 승형이 들어오니 여기도 궁시렁 거리기에는 별로 좋은 장소는 아닌것 같고 애초에 별로 그럴 생각도 없다. 뭐라할 것 같은데 그걸 속에 담아놓을 심적 여유도 담고자 하는 의지도 모두 부재한다. 말 그대로 귀찮은 일이다. 지은바..
- 귀찮은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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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진실 자살, 악플, 그리고 웃기는 시츄에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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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최초의 PD-Tainer by 근재쏭|10/03 01:18
아주 아주 황당한 것 하나 보여줄까나. 편입공부를 마치고 최진실씨 자살을 보고 어김없이 싸이월드를 들어왔는데 매우 황당하고 황당하고 황당하도다. 끌끌끌. 참고로 출처는 싸이월드이니라. 어느 포털사이트에서도 마..
- 최진실 자살, 악플, 그리고 웃기는 시츄에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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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pecialist by KaiDRase|09/29 04:07
한걸음 한걸음씩, 아직은 아니야. 조금씩 조금씩. 알아가는 만큼, 느껴지는 만큼, 24.8 세. 아직 모르는 것은 많지만, 책임을 져야한다는 것을 배웠다. 실수를 할 수는 있지만, 반복된 실수를 하면 안된 다는 것을 배웠다. 이번엔, 책임질수 있는 도전을 하자. 이번엔, 같은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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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케아 창업자 캄프라드의 실수 면허장 [예병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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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 아자! by 다아라|09/25 07:46
이케아 창업자 캄프라드의 실수 면허장 (예병일의 경제노트, 2008.9.24) 캄프라드는 직원들에게 일종의 실수 면허장을 나누어 주었다. 이케아의 기업철학이 지닌 핵심적인 특징을 캄프라드는 '또 다른 길'이라는 글에서 이..
- 이케아 창업자 캄프라드의 실수 면허장 [예병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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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숨걸고 하는 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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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르"냥과 "바이"군의 알콩달콩 사랑방 by 쥬르|09/24 19:49
"이 포스팅이 걸린다면, 전 죽을 지도 모릅니다." 이 이야기는 회사 여직원에게 직접 들은 이야기이며, 그녀의 실화 입니다. 다만, 여직원의 행동이나 심리 묘사는 제가 상상하며 쓴 것 입니다...
- ...목숨걸고 하는 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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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체국 잊지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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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hblah blog - egloos branch by 메이군|09/22 16:06
방금 들어오면서 습관적으로 우편함에 가서 우편을 뽑아왔습니다. (오는 거야 통지서밖에 없지만 말이죠.) 그렇게 엘리베이터를 기다리고 있는데, 가스비 청구서에 적힌 이름이 제 이름이 아니더군요. "응?" 하는 느낌으로 주소를 보니 호수가 다릅니다. 처음에는..
- 우체국 잊지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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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리 라면이나 우동에 양이 모잘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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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 Emotione by SERIES|09/18 18:36
절대로 냉면사리만은 넣지 말자. 처음엔 제대로 끓는다 분명히.오 제법 그럴싸한데? 냉면사리니까 쫄깃하겠지?^0^!그리고 3분이 지나면 국물이 걸죽 해지면서 냉면사리가 녹아가는게 보입니다.그리고 조금씩 ..
- 아무리 라면이나 우동에 양이 모잘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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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수 투성이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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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rou君'S U.S.P. by Shirou君|09/17 20:19
이유는 언제나 기억력 & 통찰력의 부족에서 낳은 실수들. 한동안 괜찮다 싶더니.오늘 한꺼번에 밀린 숙제 연타를 맞은 기분입니다. 실패에도 어느정도 익숙해졌다 싶었는데. 상태가 안좋으면 금새 죽어라 삽질하는 성격은 여전하네요. 당분간 까불지 말고 조용히 지내야겠..
- 실수 투성이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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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차... 내 58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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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안 세상 이야기 by 쫑아|09/16 16:41
G마켓에서 5,900원인 물건을 3개 구매하게 되었는데. 어랏? 5,000원 이상 2,500원 쿠폰을 받았다. 단골고객 쿠폰으로 개당 290원을 할인 받을 수도 있었지만 2,500원 쿠폰이 더 이득이라 생각하고 당장 적용해서 구매! 근데. 오후 늦게나 되어서 후회가 되기 시작. 이유는. 1개만 구매해도 ..
- 아차... 내 58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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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 9월 11일 미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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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erologue by 힐링포션|09/12 04:33
영미문학과영상 수업에 뒤늦게 합류한 아줌마 복학생 한 명이 나잇값을 못 하는군요. 수업 중에 벨소리를 울리지 않나, 맨발로 발냄새를 풍기지 않나…(me2mms) 2008-09-11 15:00:40 # 송금 수수료가 문제가 아닙니다. 송금한 지 6일이나 지난 지금에야 계좌번호가 잘못된 것을 알았..
- 2008년 9월 11일 미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