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실연(총 107개의 글)
'실연'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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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OYA in NAGOYA by 나오야|2008/01/06 22:37
오늘 아이카타랑 얘기하고, 그만 만나기로 했습니다. 제 논문 끝날 때까지는 버텨보려고 했는데.설이라고 집에 있으면서 이래저래 치이고 친척집에 가서 또 치이고.그래서 애가 꼴이 말이 아니더라구요. 옆에서 보고 있기가 힘들어서 그냥 여기서 정리하자고 했습니다. 집에선 아..
- 매듭짓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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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른 한 살의 내 사랑과 진심으로 화해하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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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가 좋았다, 매일 by 고슴도치|2007/10/30 01:04
서른 살의 나는 어린아이 같았다. 눈먼 사랑을 '진짜'라 믿었고, 그 두근거림에 가슴이 벅찼다. 이불속에 얼굴을 묻고, 아, 어째, 하며 얼굴을 붉혔고, 봄바람에 치맛자락을 휘날리며 깡총깡총 뛰어다니기도 했었다. 나를 어설피 안다고 생각한 누군가는 '상처받은 사람 같지 않..
- 서른 한 살의 내 사랑과 진심으로 화해하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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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밑의 그것도 좋고 이것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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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21207-mirr is romantic random by 미르|2007/08/31 05:28
2005년 9월 21일 14시 20분 제목 : 주마등. 정말 이렇게 죽는구나 싶게 힘들었던시기여서 유치하고 조악하기보다. 안쓰럽고 안타깝고 사랑스럽다. = 난 소녀를 보았다. 온통 검은 옷의 내 숨과 생기를 거둬들일 작고작고작은 저승사자. - 왜 아직 죽을때도 아닌데 주마등을 본것일까 어..
- 밑의 그것도 좋고 이것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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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어쩌자고 내가 이렇게 좋은걸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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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21207-mirr is romantic random by 미르|2007/08/31 05:25
2005년 10월 17일 14시 52분에 대나무숲에 외치듯 쓴글이다. 미친다. 정말.ㅋㅋ 난 어쩌자고 이렇게 감성적인걸까. 내 언어가 없어진건 비단 그 남자의 문제가 아니었네. 게으름.게으름인거다. 맨밑에 아프지않아요.란말 개뿔.그 이후로도 내내 괴로워한게 1년은 갔다. 희미하고 옅..
- 난 어쩌자고 내가 이렇게 좋은걸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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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 고통받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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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확정적인 복수 인생 중 한 몇 번째로 나른한 인생 by 나비의일견식|2006/07/04 14:26
이건 그냥 평범한 이야기이다. 보통의 연인들이거나 제대를 앞둔 말년 병장이이거나간에 하지 않는 사람이 없는 날짜 세기라는 것을 하던, 어떤 사랑하던 사람들이 있었다. 그러나 그들의 날짜세기는 300을 다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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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the saints go marching in by 아크페가시|2006/03/08 21:15
그리고 열심히 일하며 살게 된 만큼내 삶의 소중함도 깨달았고.주변 사람들의 고마움도 새삼 깨닫게 되었다.무엇이 나를 달라지게 만든 건지는 몰라도.제 멋대로에 고집불통 독불장군 2세-_-란 얘기도더는 나와 상관없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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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 UFO - 김진민 : 별점 1.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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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sang's world is not enough by hansang|2004/11/19 06:19
안녕 유에프오 (2disc) - 김진민 감독, 봉태규 외 출연/덕슨미디어 선천적 시각장애인 경우는 애인과 헤어지고 스스로에게 변화를 주기 위해 먼 구파발로 이사 온다. 상담소에서 일하는 경우는 밤마다 구파발행 막차 버스를 타고 퇴근하는데 그 버스에는 항상 실연의 아픔을 호..
- 안녕! UFO - 김진민 : 별점 1.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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