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심정(총 15개의 글)
'심정'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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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만에(?)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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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친구의 블로그! by 누군가의친구|2012/05/31 22:49
1. 갑작스런 야간 대타로 인해 오늘 본인 손에 준비된건 이것뿐입니다.(.) 몰라, 핫식스의 카페인의 힘을 빌러보자.(.) 2. 사실 지금 심정은 아사쿠라 오토메 태피스트리를 감상하며 자고 싶었지만 다 꿈...
야간근무, 심정, 모호로비치치불연속면, 모호면, 오타
- 간만에(?)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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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담]자고 일어나서 할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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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의 쪼개졌다 복구중인 방주. by 루시|2012/03/12 00:50
1. 수업다녀오기 2. 밀린 포스팅 겁나하기 3. 밀린 에리사횽 지원용 덱레시피 개설하기 4. 밀린 셀횽 지원용 포케 증식 늦어서 죄송합니다 그동안 개학이라고 바빴어요 컥컥컥컥?
- [잡담]자고 일어나서 할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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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은 어떤 사람인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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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와 살아가는 이야기 by 블레이드|2011/10/18 08:52
세자 교체는 실로 큰 사건이었다. 세종에게는 더욱 그러했다. 세종은 양령의 자리를 뺏은 것으로 여겨 늘 미안하게 생각하고 신하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우애를 돈독히 했다. 태종은 그 해 8월 10일에 세자에게 양위(讓位)했다. 이에 세자가 경복궁 근정전에서 즉위하니 이가 세종..
- 세종은 어떤 사람인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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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대의 시대적 특성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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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와 살아가는 이야기 by 블레이드|2011/10/13 08:22
전국의 수만개의 절을 선종(禪宗) 18사(寺)와 교종(敎宗) 18사에 소속된 절만 남기고 모조리 혁파한 것이다. 혁파된 절들의 토지와 노비는 국가로 소속되었다. 이는 불교를 누르고 유교를 부양하려는 숭유억불책(崇儒抑佛策)의 일환이었지만 그보다도 더 중요한 것은 국가..
- 세종대의 시대적 특성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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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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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처럼,구름처럼,물처럼 by 대끼리|2011/05/21 23:28
지난 목요일. 30분 이상 쏟아지는 마눌님의 잔소리와 원망을 들으면서 성경의 한 부분이 생각나면서 문득 예수님의 심정 한 조각을 깨닫게 되었다.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에게 고발을 당하되 아무 대답도 아니하시..
- 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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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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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퍼렁쥐의 ○○○라이프 by 시퍼렁쥐|2010/01/22 20:42
당황스럽고 황당하고 짜증나고 부끄럽고 창피하고 쪽팔리고 우울하다.
-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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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저의 심정을 그림으로 표현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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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청소부의 평범한 세상 by 쓰레기청소부|2010/01/21 23:36
정말 답답 하군요. written by 쓰레기 청소부
- 현재 저의 심정을 그림으로 표현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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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까많게 타버린 심장_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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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IFUL & RARE by BAR_TENDER|2010/01/07 17:46
아이폰의 실종으로 마음 구석까지 썩을데로 썩어버린 나. 임시로 사용하라고 쓰던 스카이폰을 빌려주는 고마운 친구덕에, 그래도 급한 전화는 되겠구나.하고있었는데. 폰이 심카드를 못 읽는다. A/S 센터에 ..
아이폰, 심정, 해골, alexandermcqueen, 피카츄
- 까많게 타버린 심장_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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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쿨타임 되서 쓰는 2PM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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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어나는 고양이의 절대문화지대(絶對文化地帶) by 벚꽃냥이|2009/11/12 20:35
이 글은 지금까지도 재범이 한국에 돌아와야 한다고 주장하는 자타공인 2PM 빠순이인 저희 어머니에게 바칩니다. 아들이 욕먹을 각오를 하고 재범이 관련 포스팅 했으니 돌아가서 와우해도 봐주세요.(그런데 써 놓고 보니까 왜인지 까는 글인거 같다. 휴가제한 걸렸지만 다음에 휴..
2PM, 루저, 옆태그는항상들어가네, 재범, 심정
- 쿨타임 되서 쓰는 2PM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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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722] 저 부자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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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링닷컴 이글루스지점³ by 도리|2009/07/22 21:54
방금 도착한 한 통의 문자. 참 쓸데없는 얘기를 하게 되었습니다만, 어쩐지 울컥하는 기분으로 이 글을 작성합니다. 저 부자 아닙니다. 최근 블로그를 보시면서 도리씨는 매일 맛있는거 드시러 다니잖아요? 라..
- [090722] 저 부자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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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冊] 나에게 소는 가축이 아니라 가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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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ve the Earth! Fire Blog! by 리장|2008/10/18 23:40
[冊] 나에게 소는 가축이 아니라 가족이었다! 식객 3. 소고기 전쟁-당신은 소에게 감사할 줄 아는가? 지난 8월 동전 3개 가지고 떠난 강화도 자전거 여행에서였다. 대명항을 휙 둘러보고 나와 초지대교를 건널때, 갑자기 밀려온 검은 먹구름이 퍼붓는 장대비에 홀딱젖어 초지진에서..
- [冊] 나에게 소는 가축이 아니라 가족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