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외출할 땐 언제나 텀블러 4총사 중 하나를 갖고 간다. 안에 커피 넣어가서 중간 중간에 커피 마시려는 의도도 있고, 혹시나 싱바커에 가게되면 할인이 되기 때문에(2원) 게다가 항상 텀블러 가득 채워준다 보통 톨보다 양이 더 많아 +_+ 어제는 흰둥이를 갖고 나갔는데, 버스..
1. 방에 몸이 달라붙어 버리기 전에 탈출. 걍 닥치는대로 버스 타고 내려보니 중관춘(..) 그래, 항상 전개는 이런식이졍 _ 너는 어쩔 수 없는 중관춘 싱바커의 노예. 이번에는 까르푸 말고 그 옆에 있는 gate8 빌딩 안의 싱바커에..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할로윈 프로모션 ..
또 질러버렸슈ㅡ 이렇게 살다가 죽을래염 ㅇ< < 사실 어제부터 갑자기 중추지에 한정 텀블러가 급땡기기 시작해서 _ 수업 마치고 갈 생각이었으나, 하필이면 오후수업 oTL 4시반이면 이부중 애들 수업 마치는 시간이라, 버스 안은 인간이 견딜 수 있는 상태가 아님 _;;;;;;;;;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