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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아리 이유식을 만들었다. 시어머니가 볶아주신 현미, 귀리 등등을 끓인 보리차 말고 쌀을 불려 갈고 가라앉혀서 윗물은 버리고 응이만 끓여서 갈은 쌀응이. 빵도 만들고 굴국밥에 돼지갈비찜까지 하는 나지만 이게 뭐그리 힘든지 땀이 뻘뻘났다. 그리고는 작은 냄비도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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