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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아듀2009(총 16개의 글)

'아듀2009' 관련 최근글이글루스 '아듀2009' 태그 최근글 이 태그에 글쓰기

  • 결산은 아니지만 아듀 2009년을 보내며...
    리키니쥬스  by 리키니쥬스|2010/01/01 12:09

    2009년은 다른 해보다 조금더 특별한 한해였던것 같다. 서울에 혼자 살게 되면서 온라인 라이프를 조금씩 즐겼었지만 사실 겉절이수준이었고 그냥 남들도 하니 나도 해보자는 수준도 안될정도로 그냥 주변언저리에서만 머물고 있었는데 이제 온라인은 작지 않은 생활의 일부분이 되었..

    아듀2009

  • 클릭하시면, 다른 썸네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클릭하시면, 다른 썸네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인물 열전 thumbnail thumbnail thumbnail
    인물 열전
    스팅구리 공책  by 스팅구리|2009/12/31 23:27

    인물열전, 경포대, 안식휴가, 아듀2009

  • 잘가라 2009
    잘가라 2009
    찰칵거리는 세상아!  by 찰카기|2009/12/31 21:45

    우리집 기준으로 하자면 내일이 새해는 아니다. 음력설을 쇠니까. 그러나 내맘은 내일이 새해이고 싶다. 훌훌털고 다시 시작하고 싶다. 행복하고 즐거운 일도 있었지만 딱 새끼손가락 마디 하나만큼 힘들게 하는..

    아듀2009

  • 하나. 벌써 일년.
    =Full Course House =  by Auss|2009/12/31 21:41

    안녕하세요. 양어쓰입니다. 어느새 벌써 일년이 지났어요. 이제 이천구년이 세시간도채 남지 않은걸 보면 참 시간 빠르구나-라고 생각하기도 하고 그러기도 하더랍니다. 작년 이맘때에는 뭘 했을까요? 군대에서 두번째로 맞이하던 새해라고 기억하고있어요. 이천칠년에 군대에 ..

    벌써일년, 아듀2009, 굳모닝2010

  • 2009년 12월 31일
    2009년 12월 31일
    정신줄 바짝 잡고 있는 악희惡戱님  by 악희惡戱|2009/12/31 21:22

    1. 엄마가 해돋이를 보러 갔어. 내일도 안 들어올 지 모른대ㅠㅠ 덕분에 올해 연말도, 내년 연시도 나홀로 집에. 이럴 줄 알았으면 귀찮더라도 약속 좀 잡아놓을 걸. 2. 20대가 꺾인다 3. 그래도 2009년 마지막 날이니 외식이라..

    아듀2009, 내년에또만나요

  • 아듀 2009.
    wonderfuldays  by Wonderu|2009/12/31 19:29

    하나. 아찔할만큼 행복했던 일과, 싸그리 지워버리고 싶은 일들이 내 일년 다이어리를 채웠다. 딱 두가지 사건만으로 일년을 채웠다. 딱 일년전의 내 모습과 마음은 참 많이 바뀌었다. 내가 자주가는 산은 더욱이 울창해졌지만, 아끼던 등산로는 사라진 느낌 아니면 그 반대일지도..

    악마의세가지약속, 아듀2009, 기억이라는넓은바다, 1101

  • Adieu, 2009
    10.23일자 D-265  by 리볼빙|2009/12/31 18:55

    군대서 썩어야 했던 2009년이여 잘가라. 외출 나가서는 거래 제한 때문에 레테 방울도 못 먹고 크리스마스 패키지도 못 질렀지만, 어찌되었든 2009년이 가고 2010년이 오는군요. 전역년이라서 더 기쁜 듯 (.) 2009년은 생각해보면 다난 했던 1년이었는 듯 싶슴다. 군대서 풀로 다 보내야 ..

    아듀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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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아가는 이야기, 사랑하는 이 아이, 사랑스런 ..
    살아가는 이야기, 사랑하는 이 아이  by 아이|2009/12/31 17:53

    12월, 고양이의 요람에서 강아지의 실타래까지에 이은 2010년 새해의 블로그 이름은 살아가는 이야기.입니다 ^-^ (2009년엔 매 달 이름을 변경 했지만 올해부턴 이 이름 뒤에 가끔씩 서브 타이틀;;처럼 이름을 붙..

    새해, 내년, 올해, 부탁, 감사합니다

  • 전투 전야(前夜)☆ (09年 12月 30日 포스팅)
    눈바라기  by 눈바라기|2009/12/31 13:34

    2009年 12月30日오늘은 오프닝&엔딩, 그리고 올해의 홍백 테마 송 「노래의 힘」 리허설을 했습니다(^O^)/ 출연자분들 전원을 만날 수 있어서 정말로 감격(:_;) 리허설 중, 다양한 이야기를 했습니다(≧ω≦)/ 그리고☆ 「드디어 내일 ! 홍백 완전 가이드」에도 출연했습니..

    홍백가합전, 아듀2009

  • 2009년 12월 31일.......
    2009년 12월 31일.......
    플라스틱 라이프  by harpoon|2009/12/31 11:26

    2009년의 마지막날. 나를 돌아본다. 전반기에는 소나기처럼 다가온 사랑에 빠졌지만, 소나기처럼 금방 마르고 식어 버렸다. 원인은 나에게 있었다. 아직 정리 하지 못한 마음, 아직도 꿈꾸는 불안한 미래, 용기도 없었고..

    아듀2009, 20091231, 2009년에마지막날, 나를돌아보다, 글좀잘쓰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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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 컴퓨터를 샀습니다!!! 내 월급이. . .
    코미쿠-끈기와 진드기는 종이 한장 차이  by Comiku|2009/12/31 10:26

    안녕하십니까 정말 오랜만의 포스팅 이네요. . 요즘 일도 그렇고 이런 저런 사정이 많아서 몸이 몇 개라도 모자랄 판이네요. . . 그래서 드디어 쉬는날인 오늘로 간단한 포스팅을 하게되었습니다! 어제부로 컴퓨..

    새컴퓨터, AMD, 75만원, 질렀다, 피시방컴퓨터보다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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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년 하반기 영화일기6-12월
    내가 알고 있는 삶의 지침  by realove|2009/12/31 08:34

    2009년 12월 또 한해가 지고 있다. 개인적으로 힘들고 아파 홀로 남겨진 기분으로 고통의 시간이었고, 주변도 안타까운 일들이 겹쳤는데, 동창이 어린 딸 둘을 남겨두고 암으로 세상을 달리하였고, 친한 친구도 위중한 건 아..

    영화일기, 귀향, 말리와나, 하울의움직이는성, 작은아씨들

  • 2009년 한 해 기억에 남을 만 한 일
    2009년 한 해 기억에 남을 만 한 일
    YOU KNOW WHAT?  by labyrinth|2009/12/31 01:53

    큼직하게 생각나는 일을 먼저 적고 후에 추가하듯이 써 버려서 결국은 순서가 없는 듯 1. 복학 2. 귀축교 탈퇴 3. 루체비스타 가입 4. 올해도 소덕질 5. 이글루스 개설 6. 처음 연애 7. 역시나 울어서 좋을 일 없다는 ..

    아듀2009, 호랑이해가버프를시전합니다, 나이가1증가합니다

  • 2009년 12월 넷째 주 책책책
    참 쓸쓸한 당신의 독  by 당고|2009/12/30 12:14

    내일은 12월의 마지막 날이자 2009년의 마지막 날, 그리고 이글루스 블로그를 쓴 지 꼭 1년째 되는 날이다. 올해의 마지막 포스팅은 역시 책 포스팅으로 끝나는 것이 맞는 것 같다. 왠지 결자해지의 느낌-_-; 1년 동안 책 포스팅을 꾸준히 하면서 "당고, 정말 꾸준하네",..

    섹스앤더시티제대로읽기, 흑소소설, 다이어트의여왕, 킴아카스, 재닛맥케이브

  • 12월의 밤샘
    참 쓸쓸한 당신의 독  by 당고|2009/12/20 05:40

    0. 잠 한숨 못 자고 엉덩뚱 새벽 다섯 시를 넘겼다. 시간이 헤실바실 다 어디로 흩어지는지 모르겠다. 이러면 내일 낮에 계속 잘 텐데. 다행히(?) 애인이랑 베프도 아직 안 자고 있다. 참, 베프는 방금 전에 네이트에서 인사하고 자러 갔다. 밤들도록 잠이 영 오지 않는다. 잠으로..

    새벽, 겨울밤, 아침밥, 아듀2009, 블로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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