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천상 한국인인가 보다 벌써 10년의 세월이 흘렀건만 아직도 이곳에 융화되지 못하고 주변을 맴돌고 있는것 같은 느낌이 든다 이제 이 늘어짐 따분함이 익숙해질 때도 됬건만 최근 이사를 했는데 집 뒤뜰에 데크가 깔려있어서 참 좋은것 같다 잔디가 깔려 있는것도 괜찮지만 정원 손질..
거창하게 호주의 의료보험이라 제목지었지만 그런것보단 역시 내 무지에 의한 실수및 경험담을 적어본다 흠 꽤 오랜시간 학생신분을 마치고 열심히 살았다 했지만 이놈의 땅은 아직도 내게 살 권리를 주지 않았다 그리곤 그걸 줄테니 저 밑으로 가서 살아라 한다 하여 오랜 추억을 등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