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아랍(총 18개의 글)
'아랍'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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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피윳딘의 시리아 생존기 - 뒤늦은 라마단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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明과 冥의 경계에서 by 사피윳딘|03/21 04:08
사피윳딘입니다. 어제 부활절 이야기를 적었으니(사진만 올렸잖아!!!) 종교 균형 원칙(언제부터?)에 따라 이번에는 라마단 이야기를 올려보도록 하죠. 사실 뭐, 이 라마단 이야기는 예전에 적어둔 것이긴 ..
- 사피윳딘의 시리아 생존기 - 뒤늦은 라마단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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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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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 igloo trembling by 퍼프|03/21 03:33
1. 전기가 나갔었다. 전기공사와 레지던스 사이에 뭔가 오해가 있었던 모양.인데, 고생은 물론 나 혼자 했다. 여러 사람들에게 폐도 끼쳤지만. 덕분에 굉장히 우울한 주말이었고. 음. 1월에는 난방기 고장, 2월에는 1주일간 감기몸살, 3월에는 전기가 끊겼으니, 4월에는 아마 집..
전기, 시험, 아랍, DepecheMode
-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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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요일이 좋다-체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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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의 '삼국지' 쾌도난담 by 나그네|03/08 17:51
.체인지. 의도는 상관없었다. 연예인들이 변신해서 남을 놀려주거나 속이는 것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다. 그리고 그게 다니까. 예능이란 것이 '재미'를 추구하지만 언제나 남을 업수이 여기고 망가뜨리면서 그..
- 일요일이 좋다-체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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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urj al ar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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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s beste sollte das liebste sein. by 최성수|02/24 13:50
두바이에 있을동안 버즈 알 아랍에서 묵었습니다. 버즈는 두바이어로 최고 라는 뜻이고. 알은 정관사 the 같은 뜻이라 하더군요. 그래서 버즈 알 아랍을 풀어쓰면 "아랍의 최고" 라는 뜻입니다. 버즈 알 아랍은..
- burj al ar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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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rseille 2006/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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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멍멍이|02/06 16:55
막세이(marseille)는 아름다운 도시다.천국처럼 아름다운 도시들과 비교하자는게 아니다.막세이의 인구의 70%가 아프리카계 이주민이다.특히 북아프리카계인 소위 아랍이라고 불리우는 이들이 대다수이다.거리는 내가 지금까지 본 유럽의 도시중 가장 더럽다.역근처의 어두운..
- Marseille 2006/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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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스트리아 070311 2/2 뻑킹 오스트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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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tendaySTYLE by 나이트엔데이|2007/11/13 05:30
볼품없는 다마스커스 공항에 도착하자. 수 많은 차도르를 한 여인네들이 보였다. 나름 공항을 이용할 정도면 부유하리라. 게다가 장소가 장소인지라 각 나라별로 의상도 틀리고 스타일도 많이 틀리다는 인상을 ..
- 오스트리아 070311 2/2 뻑킹 오스트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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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아 070311 1/2 다마스커스를 떠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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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tendaySTYLE by 나이트엔데이|2007/11/13 00:22
다음에 올 한국여행자들을 위해서 숙소에 있는 방명록에 각종 정보를 적느라 새벽 늦게서야 잠이 들었더니 8시를 넘어서 9시 가까이되서야 일어났다. 샤워를 하고 밖으로 곧장 나갔다. 진짜 마지막이다. 이제 몇시간 후면 이..
- 시리아 070311 1/2 다마스커스를 떠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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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아 070310 2/2 시리아의 마지막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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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tendaySTYLE by 나이트엔데이|2007/11/12 03:59
우마미야 모스크를 빠져 나온 나는 천천히 아쉬운 마음을 뒤로 하고 발걸음을 옮겼다. 여전히 인산인해를 이루는 우마미야 모스크 앞. 이곳을 방문한 수많은 무슬림들과 시장구경을 나온 사람들로 뒤엉켜있었다. 사람냄새 ..
- 시리아 070310 2/2 시리아의 마지막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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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아 070308 시리아에서 먹는 닭백숙, 그리고 이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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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tendaySTYLE by 나이트엔데이|2007/10/06 16:51
아침에 일찍 일어나긴 했는데, 딱히 더이상 볼 것도 없어서 그냥 여유롭게 책이나 보고 있다가 아침 먹으로 윗층 부엌으로 올라가니 수현씨가 일어나서 아침먹을려고 하고 있어서 같이 아침 해먹고 앉아서 이런저런 여행 얘기..
- 시리아 070308 시리아에서 먹는 닭백숙, 그리고 이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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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아 070304 연예인을 본 느낌, 소문 속의 그 남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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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tendaySTYLE by 나이트엔데이|2007/09/16 23:24
아침 7시 개운하게 눈을 떴다. 일찍 잠든 탓에 일찍 일어났는데 아침을 먹고나서 로비에 있는 책장에서 "세상에서 가장 짧은 (55단어) 소설 " 이란 책을 집어서 읽었는데 짧은 글 속에 기승전결, 심지어 반전까..
- 시리아 070304 연예인을 본 느낌, 소문 속의 그 남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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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바논시리아 070303 시리아 컴백, 개짱나는 홍콩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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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tendaySTYLE by 나이트엔데이|2007/08/16 13:11
전날 잠들기전에 옆 침대에 있는 알렉스에게 깨워달라고 했으나 알아서 조낸 일찍 일어났다. 어제까지 방에서 혼자 잤기 때문에 자헤르의 배려로 방을 옮겼지만 이렇게 하루만에 안녕! 어쨌거나 일어나서 샤워를 하고 씻고 ..
- 레바논시리아 070303 시리아 컴백, 개짱나는 홍콩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