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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아무도모른다(총 15개의 글)이 태그에 글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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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릭하시면, 다른 썸네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클릭하시면, 다른 썸네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걸어도 걸어도 - still walking thumbnail thumbnail thumbnail
    걸어도 걸어도 - still walking
    아무 뜻도 없어요  by 김대리|10/04 04:49

    <걸어도 걸어도 - still walking> - 2008 PIFF 고레에다 히로카즈 아베 히로시, 나츠카와 유이, YOU, 타카하시 카즈야 나이 들면서는, 그 이름만으로 가슴 떨리게 하는 감독의 리스트가 많이 줄었는데 이 사람 고..

    piff, 걸어도걸어도, 고레에다히로카즈, 아무도모른다, 야기라유야

  • 아무도 모른다
    아무도 모른다
       by 淚_|09/28 22:56

    고레에다 히로카즈 / 야기라 유야 (2004) @ 학술정보관 미디어감상실, Y 인권영화제 저 해맑은 포스터에 완전히 속아넘어갔다. 이토록 불친절하고 건조하고 지독하고 처절한데다 길기까지 한 영화일줄이야. 공항에서 돌..

    아무도모른다, 영화

  • 아무도 모른다
    아무도 모른다
    Bitter & Sweet  by Luna|09/06 04:29

    감독 : 코레에다 히로카즈 주연 : 야기라 유야, 키타우라 아유, 키무라 히에이, 시미즈 모모코 아버지가 각기 다른 네 아이가 있었다. 아마 출생신고도 되어있지 않은듯 학교도 갈 수 없고, 아이가 하나뿐이라고..

    아무도모른다, 야기라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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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도 모른다 : 이런 저런 이야기
    임시 개장  by 충격|08/17 04:00

    오늘 EBS에서 '아무도 모른다' 방영하는가 보네요. 안보신 분들께는 강력 추천작. 오후 2:40 부터라고 합니다. 2004년에 칸에서 올드보이의 최민식을 누르고 당시 14~15세였던 야기라 유우야가 남우주연상을 수상했었죠. .워..

    코레에다히로카즈, 아무도모른다, 환상의빛, 야기라유우야, 야기라유야

  • 언젠가 했었던 신도를 돌아다보지 않는 신- 이라는 포스팅...
    Girls, Be Ambitious  by 비월군|08/03 13:48

    지금 다시 리플을 봐도 드래그해서 본 사람은 아무도 없었던걸로 판단했어요. ㅇ<-<. 종교라곤 어린시절 작은 아버지의 손에 이끌려 찾아간 교회라든가 먹을것에 유혹당해 핡핡거리면서 갔던 교회라든가. 신앙심이라곤 눈곱만치도 없었던 저인데용 다들 그 글을 무언가에 대한..

    비유했지만, 아무도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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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도 모른다 (誰も知らない: Nobody Knows, 20..
    FANCY ME *  by 반짝반짝|07/29 18:24

    스쳐지나가 듯이 봤던 짤막한 소개에 '저건 꼭 봐야겠구나' 라고 생각했던 영화. 올 여름은 꿉꿉하고 집에서 쉬는날이 많아지고 그리하야 영화를 많이 보게 되었으니 . 이 영화는 비가 오는날 집에서 혼자 봤던 것 같다. 아무..

    아무도모른다, 야기라유야, 나쁜엄마

  • 현 시국에 대한 짤막한 정리
    Shelter of Storm  by 까꽁폭풍|05/26 12:23

    2MB정부가 현재 상황을 '영리'하게 정리할 능력이 없다는 것은 그냥 그대로의 사실. 광우병 이슈가 2002년처럼 광범위하게 스프레딩되었는가는 아직 미지수. 결론 : 뜸이 덜 들여진 가마솥. 죽이 될 지 밥이 될 지는 아직 아무도 모른다.

    2MB, 광우병, 아무도모른다

  • 아무도 모른다 (誰も知らない: Nobody Knows, 20..
    아무도 모른다 (誰も知らない: Nobody Knows, 20..
    La Nuit Etoilee-    by 레이시님|05/12 17:03

    080505 아무도 모른다 (誰も知らない: Nobody Knows, 2004) 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 출연: 야기라 유야, 키타우라 아유, 키무라 히에이, 시미즈 모모코 ※스포일러 있음 밤에 술한잔 하면서 섹스앤더시티 보다가 왠지..

    아무도모른다

  • 아무도 모른다
    아무도 모른다
    R★S  by 깜랑|05/11 20:07

    분홍빛 트렁크. 잔인하고 냉혹한 현실에 던져진 아이들의 모습을 너무도 조용하고 담담하게 그려내서 더욱 가슴이 아팠던 영화. 그 아이들은 그 후로 어떻게 되었을까.

    아무도모른다

  • 아무도 모른다
    다인의 편의점 이것저것  by 채다인|05/11 01:05

    예전에 옆부서에 갔을때,어떤 분이 카논 그림을 출력해서 파티션에 붙여놓고 있었다. 처음에 저걸 본 나는 어머 저런 음난한 그림을 사무실에 붙여놓다니 어머어머어머어머어머(개뿔 음난하지 않지만 편의상.:P)라며 깜짝 놀랐지만 다른 사람들은 그냥,"음,순정만화 ..

    내오덕인생의이야기, 아무도모른다

  • 굶어 본적 있나?
    夜間飛行 中  by 티디|03/14 23:52

    삼일을 굶으면 눈에 뵈는게 없다고 한다. 괜히 몽니를 부려, 이틀을 굶었다. 그전에도 하루에 한끼정도만 먹어 4일동안 총 4끼를 먹었다. 확실히 힘이 없고, 자연스레 움직임도 적어지고, 신경만 날카로워졌다. 아침에 일어나서 정신을 차리려는데, 한동안 눈에 초점이 잡히지 ..

    단식, 아무도모른다, 김밥, 후회

  • 대중은 어디 있는가?
    대중은 어디 있는가?
    오제이의 이글루  by 오제이|02/04 22:10

    그 소설은 대중적이야 그 영화는 상업적이야 그 작가는 대중성이 없어 우리는 어떤 때 이 말을 할까? 대중성을 들먹일 때 결코 칭찬을 하려는 의도는 아닐 것이다 대중성을 가장 필요로 하는 영화조차도 대중성이라..

    대중, 영화, 소설, 교감, 아무도모른다

  • 아무도 모른다 (誰も知らない: Nobody Knows, 20..
    아무도 모른다 (誰も知らない: Nobody Knows, 20..
    Rainbow Humming  by Wendy|2007/10/04 15:22

    보통의 슬픈 영화들은, 어떤 지점(위기나 갈등?)에서 마음의 양 쪽을 잡고 비틀어서 짠다. 그런데 이 영화는, 낡은 연립주택에 이사온 엄마와 첫째 아키라가 트렁크 속에서 두 아이- 유키와 시게루를 꺼내는 첫 장면부터..

    아무도모른다, 야기라유야, 고레에다히로카즈

  • 살아있는 것은 어른만입니까 - 아무도 모른다(誰も..
    살아있는 것은 어른만입니까 - 아무도 모른다(誰も..
    Whatever People Say I Am, That's What I'm Not.  by marisol|2007/09/05 20:10

    살아있는 것은 어른만입니까. 生きているのは おとなだけですか. '아무도 모른다'는 실제로 15년전에 일본에서 일어났던 일을 소재로 한 영화다. 실제 사건을 소재로 하였되 내용은 픽션. 줄거리는 이렇다: 엄마..

    영화, 아무도모른다, 일본영화

  • 아무도 모른다.
    아무도 모른다.
    히키고모리 보균자.  by lysh|2006/12/26 00:14

    집에 이거 dvd만 세 개. 전부터 봐야지 봐야지 봐야지 하다가 이제서야 봤다. 원더풀 라이프를 극장에서만 세번 본 사람이라 이 감독이 찍은 영화라길래 꼭 봐야한다는 강박이 있었다. 어른 흉내내는 어린애는 재..

    고레에다히로카즈, 아무도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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