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아버지(총 442개의 글)
'아버지' 관련 인기글
-
- 타국에서 보고싶은 사람들
-
OPERAHOUSE by phantom|11시간전
런던시각으로 새벽 2시에 잠에서 깼다. 지금 새벽 3시 15분인데, 한 시간 동안 뒤척 뒤척하다가 자리에서 일어나 이렇게 글을 쓴다. 공부를 하고 싶은 마음도 없고, 커피 한 잔을 끓이..
'아버지' 관련 최근글
-
- 타국에서 보고싶은 사람들

-
OPERAHOUSE by phantom|11시간전
런던시각으로 새벽 2시에 잠에서 깼다. 지금 새벽 3시 15분인데, 한 시간 동안 뒤척 뒤척하다가 자리에서 일어나 이렇게 글을 쓴다. 공부를 하고 싶은 마음도 없고, 커피 한 잔을 끓이고 안경을 찾아 쓰고 글을 쓴다...
- 타국에서 보고싶은 사람들
-
- 크리스 마스가 다가옴을 아이를 통해서 느낌..

-
무식이의 자국 남기기 by bslee|12/07 14:55
이제 연말. 올 한해도 한달도 남지 않았다라는 생각에 연말이면 도지는 우울함이 내 정신을 지배할 무렵. 크리스마스라는 이벤트가 기다리고 있다라는 것을 아이를 통해서 새삼 느끼게 되었다. 사실 이제 중년을..
- 크리스 마스가 다가옴을 아이를 통해서 느낌..
-
- 대한민국에서 아버지로 살아간다는 것

-
Dol+I = Passion by 배한진|12/07 13:24
어제 날씨가 너무 추웠다. 만사가 다 귀찮아서 이불 폭 뒤집어 쓰고 디엠비를 시청했다. 엠비씨에서 새로 하는 '우리 아버지'라는 프로그램이었다. 나중에 들은 내용이지만, 잠시 어딘가 떠나있던 쌀집아저씨 PD가 야심차게 준비한 코너란다. 구성은 MC들이 시장의 술집을 돌아..
- 대한민국에서 아버지로 살아간다는 것
-
- .....이 시간에 피쉬방.....

-
死別已吞聲, 生別常惻惻 by 고양고양이|12/07 09:12
나만을 위한 날. 으엨ㅋㅋㅋㅋㅋㅋ 이 시간에 피시방. 그냥 집에다가 솔직하게 연차였다고 말할 걸 그랬나. 괜히 심부름 시킬까봐 반차라고 뻥쳤는데. 아버지, 왜 오늘은 10시 출근이신건가요 갈 곳 없는 소녀는 웁니다. ㅜ_ㅜ 할 수 없이 은행 or 이마트 문 열릴때까지 피시방에 죽..
인생사, 새옹지마, ....였으면좋겠다, 나의늦잠을돌려줘, 아버지
- .....이 시간에 피쉬방.....
-
- 시마포 - 오빠는 하인이 아니야-!!

-
세오린의 뭐 어떻게든 되겠지. by 세오린|12/02 18:40
1. 오빠를 하인 부리듯이. .아니 이 녀석 수능 보고 난 뒤로 엄청나게 느긋해지더니 학교도 자율. 아니 고딩이 대학교처럼 느끼기는 이 번이 또 처음. 랄까 저를 슬슬 부립니다. 아니 밥 먹을 때는 아무거나 먹자면서 막상 밥..
시마포, 랭크, 급_다운, 컴터, 무서운_녀석_같으니
- 시마포 - 오빠는 하인이 아니야-!!
-
- 아버지 어머니 이모부~

-
Iris chef's blog by Iris chef|12/01 17:07
사진 잘나왔네!
- 아버지 어머니 이모부~
-
- 내게 있어 2009년 11월은.

-
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by 김정수|11/28 10:32
작년 2008년 친정엄마 칠순.글과 함께 합니다. 친정엄마 생신날 모습- 아버지랑 케익 컷팅장면 지난11월 1일은 친정엄마 생신일이었다. 음력으로 쉬시기 때문에 쉬는 날 딱 맞춰 생신을 챙겨드리기가 곤란했었는데 다행이 그날..
- 내게 있어 2009년 11월은.
-
-
- The Father

-
Eins Ewigkeit by 折原浩平|11/13 01:36
레진님의 생각이 없는 블로그 :: The Father에서 트랙백. The Father from fla on Vimeo. 세상에 편부 혹은 편모 가정이 많다지만, 그걸 떠나서 아버지와 아들이라는 인간관계가 어떤 것인지를 단적으로 보여준 작품인 것 같다. 여러가지 하고 싶은 말은 많지만 썼다 지웠다 반..
- The Fath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