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아버지(총 659개의 글)
'아버지'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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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마포] 기브-! 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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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오린의 뭐 어떻게든 되겠지. by 세오린|2010/12/19 22:49
1. 회사. 이번 달도 일이 그렇게 없었던 지라 평화롭기 그지 없었지만 그와 반대로 제 몸 컨디션은 거의 바닥수준이였지요. 왜냐면 몸에 탈난 게 많아서[.] 이번주에는 마무리 청소 끝내고 내려오는 중에 잠깐 어질해서 그만..
- [시마포] 기브-! 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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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빠가 알면 슬퍼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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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위에서 by strada|2010/12/08 08:13
벌써 한 주 넘게 눈이 내리고 있다. 그것도 폭설에 가까운 눈이 며칠 연달아 내리고 있다. 어제 밤사이에 내린 눈이 근 10센티 이상 쌓인 것 같다. 이쯤 쌓이면 이곳 아이들은 너나 할 것 없이 엄마 아빠 손을 붙잡고 썰매를 탄다. 그렇다고 특별히 주택가 근처에 썰매장이 있는 것은 아..
- 아빠가 알면 슬퍼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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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혐의? 4억 명품녀-케이블TV에 놀아난 시청자만 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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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 Monkey** by s리장|2010/12/01 17:24
무혐의? 4억 명품녀-케이블TV에 놀아난 시청자만 바보! 국세청, 사회물의 일으킨 4억 명품녀 증여세 탈루의혹 무혐의 처분 '그 쇳물 쓰지마라' 지난 9월 충남 당진의 한 철강공장에서 일하던 29살의 젊은 직원이 쇠를 녹이는 작업 도중 발을 헛딛어 섭씨 1600도의 쇳물이 흐르는 전기용광로..
- 무혐의? 4억 명품녀-케이블TV에 놀아난 시청자만 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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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나의 외동딸이 시집 갔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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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라시는 언제 일어나!? by 일라시|2010/11/29 06:54
1 나의ㅋㅋㅋ 유일한 가족이ㅋㅋㅋㅋㅋ 시집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외로워ㅋㅋㅋㅋㅋ 토요일 아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외로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푸념 좀 하게 해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 의붓아버지 뭐 하는 짓입니까 5 너..
- 어제 나의 외동딸이 시집 갔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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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121] Attend Today! 235 - 아,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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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링닷컴 이글루스지점。 by 도리|2010/11/21 09:06
해운대산도적님의 글, [아시안게임] 이런걸 본다면 중국이 선진국이 되기는 힘들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와 서울파이낸스신문의 기사, 헉! 바둑에서 '판정승(패)' 이라니…?, 그리고 Hitchhiker님 글, 아시안게임 바둑. 에 엮습니다. 도링닷컴의 이글루스지점을 과거부..
- [101121] Attend Today! 235 - 아,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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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pelessness by 대한민국질럿|2010/11/19 10:32
초등학교 시절의 나는 학교가 끝나면 고개도 돌리지 않고 집으로 곧장 향했던, 학교 밖에선 친구라고는 없는 그런 놈이었다. 덩치도 산만한 녀석이 학교만 끝나면 친구들이랑 뛰어놀 생각은 않고 집으로 곧장 직행해서 책을 읽었고, 컴퓨터가 생긴 후부터는 더더욱 집에만 틀어박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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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과나무(12월)/거리예술/아버지의 뒷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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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를그리는사람 by 나무를그리는사람|2010/11/08 01:39
아버지의 뒷모습 1년 전, 집을 나서다 돌아본 골목길에서 아버지의 뒷모습을 보았다. '흰 머리가 많아지셨구나!' 바쁜 핑계로 비웠던 아버지 옆 빈자리를 어느새 세월이 자리잡고 있었다. 얼마전, 세월의 무게 때문이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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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과나무(12월)/거리예술/아버지의 뒷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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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 만에 시 하나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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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MY STORIES / THIS IS MY SONGS by 아크엔젤|2010/11/02 09:15
요즘 시간이 많이 남아도는 것 같으면서도 왠지 바쁘고, 눈을 뜨면 뭔가 할 일이 많은 것 같은데도 잠이 쏟아집니다. 뉴스에서 그러는데 환절기라 그렇답니다. 이런 아나운서 멘트가 정말 반가운 요즘입니다. 갑작스런 추위와 더위가 반복되는데 지내기가 그래도 여름보다는 수월..
- 오랜 만에 시 하나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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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위는 존경으로부터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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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저런 이야기의 공간 by 달팽이DPE|2010/10/27 22:48
2010.10.25 - 고등어와 아버지의 권위 - TrackBack by RainGlass 위 분께서 가장 처음에 한 말인 '권위라는 것은 폭력이나 압제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아래로부터의 존경에서 나온다' 라는 이 말에 절대적으로 공감할 수 밖에 없는게, 저는 과거에 아버지가 보여준 어떤 하나의..
- 권위는 존경으로부터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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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아가고 싶은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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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시작의 이글루 by 그의시작|2010/10/26 10:00
블로그에 처음 등장하는 가족소개 왼쪽부터 작은조카 언엽, 매형, 큰조카 민서(이때는 수두를 앓고 있었더랫지) 자식들을 너무 끔직이 여기시는 우리 엄마. 엄마. 늙지 마세요. 한참 투병중이시던. 늘 그립..
- 돌아가고 싶은 가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