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아빠육아일기(총 30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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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아관찰기 (23) - 열길 물 속보다 알기 어려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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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오이의 Beautiful Life by 파란오이|2022/01/30 07:39
이제 아이가 태어나고 계절이 세 번 바뀌어, 완연한 가을에 접어들었습니다. 그리고 9~10개월을 지나면서 아이도 나름대로의 사회 생활(?)을 시작하게 됩니다. 종종 산책을 나가서 사람들을 만나거나, 집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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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아관찰기 (22) - 드디어 움직이기 시작한 아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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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오이의 Beautiful Life by 파란오이|2022/01/21 07:51
제목이 참으로 묘하고 역설적이지만, 이제 태어난 지 9개월이 넘어가면서 아이의 세상은 확실히 바뀌었습니다. 바로, 단지 바라만 보던 것에서, 직접 다가갈 수 있는 존재가 되었다는 것이죠. 드디어 뒤집기를..
- 육아관찰기 (22) - 드디어 움직이기 시작한 아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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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아관찰기 (21) - 가을과 함께 사라지는 것과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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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오이의 Beautiful Life by 파란오이|2022/01/14 07:24
최근 몇주간 정말 눈 코 뜰새 없이 살았더니, 이 포스트가 격주로 잘 굴러간다고 생각했건만 그건 제 착각이었나 봅니다(.). 마지막 포스팅 날짜를 보니 어느새 3주가 지나 있었습니다. 물론 아직도 정신없이 살..
- 육아관찰기 (21) - 가을과 함께 사라지는 것과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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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아관찰기 (20) - 가을과 함께 찾아온 새로운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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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오이의 Beautiful Life by 파란오이|2022/01/07 07:13
타는 듯한 무더위를 채 잊기도 전에, 어느 새 갑자기 날이 선선해졌습니다. 열대야로 고생하던 때가 엊그제인데, 이제는 밤에 창문을 모두 닫고 이불을 덮고도 보일러를 켜야 하나 고민하게 되는 걸 보니 참 계절..
- 육아관찰기 (20) - 가을과 함께 찾아온 새로운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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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아관찰기 (19) - 드디어 찾아온 대망의 수면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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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오이의 Beautiful Life by 파란오이|2021/12/31 02:52
이제 슬슬 아이가 8개월이 가까워오면서, 하루하루 아이의 행동이 달라지는 것이 눈에 보입니다. 몇 주 전을 생각할 것도 없이, 며칠 전과 오늘의 아이는 분명 다른 아이 같습니다. 정말 하루가 다르게 오감이 발달하고, ..
- 육아관찰기 (19) - 드디어 찾아온 대망의 수면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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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아관찰기 (18) - 밖에서는 마냥 순둥순둥해 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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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오이의 Beautiful Life by 파란오이|2021/12/24 15:24
지난 주 현지에서는 2박 3일, 막상 집에서 따져 보면 4박 5일같은 출장을 다녀오고 나니 음.정말 지금까지는 이만큼 오랫동안 집을 비운 적이 없었는데 집에 오니 아이가 한뼘 쑤욱 큰 것같이 느껴졌습니다. 뭔가 ..
- 육아관찰기 (18) - 밖에서는 마냥 순둥순둥해 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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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아관찰기 (17) - 오늘은 내가 이유식 요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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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오이의 Beautiful Life by 파란오이|2021/12/17 17:28
먹고 산다는 것이 참 쉽지 않지만(?) 개인적으로는 그 중에서도 가장 어려운 것으로는 '요리'를 들고 싶습니다. 사실 대학 입학하면서부터 결혼할 때까지 10년 넘게 자취로 살면서도 결국 해결하지 못했던 큰 짐이..
- 육아관찰기 (17) - 오늘은 내가 이유식 요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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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아관찰기 (16) - 이런 작은 아이에게도 취향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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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오이의 Beautiful Life by 파란오이|2021/12/09 14:03
아이는 얼마 전 어느 새 200일을 넘어간 것 같습니다. 어느 시점부터는 핸드폰의 육아 앱에 기록도 잘 하지 않게 되었는데, 사실 핸드폰 어디다 두고 다니는지 기억하기도 쉽지 않아서 그렇습니다. 뭔가 하고 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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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아관찰기 (15) - 잠 못 드는 밤 열대야는 내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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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오이의 Beautiful Life by 파란오이|2021/12/03 11:52
모름지기 건강하게 사는 법이라면 잘 먹고 잘 놀고 잘 자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물론 지금 시대의 사회생활에서 이걸 잘 실천하기는 참으로 쉽지 않고, 뭔가 하나쯤은 타협하고 가기 마련이죠. 아직 돌이 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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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아관찰기 (14) - 처음 맞는 여름을 위한 대비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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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오이의 Beautiful Life by 파란오이|2021/11/24 06:24
한겨울 추위의 정점에 세상에 나온 아이는 이제 벌써 6개월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벌써 6개월.이라 하면,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계절을 맞이할 때가 되었다는 것이기도 한 것 같습니다. 제가 어릴 때는 대한민국은 4계절이..
- 육아관찰기 (14) - 처음 맞는 여름을 위한 대비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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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아관찰기 (13) - 이유식의 시작과 함께 빨리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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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오이의 Beautiful Life by 파란오이|2021/11/06 06:32
한 해의 상반기가 벌써 끝나고, 바야흐로 이 글을 쓰는 시점에는 아이가 6개월차를 막 시작하는 시기가 되었습니다. 보통은 아이가 몇 개월인지는 키우다 보면 부모도 막 혼선이 올 수 있기 마련이고, 육아 앱에서..
- 육아관찰기 (13) - 이유식의 시작과 함께 빨리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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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아관찰기 (12) - 어린 시절의 추억과 현재와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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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오이의 Beautiful Life by 파란오이|2021/10/26 06:19
예전에는 나름 최신 유행을 따라가는 삶을 살고 있다고 생각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혼자 사는 자취생의 최신 유행 따라가기는 자기 취향에 지극히 맞춰져 있었지만, 나름대로 트렌드를 따라가고, 때로는 너무..
- 육아관찰기 (12) - 어린 시절의 추억과 현재와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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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아관찰기 (11) - 침대를 떠나고픈 심심한 아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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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오이의 Beautiful Life by 파란오이|2021/10/20 11:14
바야흐로 아이가 4개월을 지나 5개월을 향해 가면서, 지금까지 보던 아이의 모습과는 사뭇 다른 모습에 다시금 주의가 환기되기 시작합니다. 앞의 시리즈에서도 언급한 바 있지만, 아이가 뒤집기 시작하면서 슬슬..
- 육아관찰기 (11) - 침대를 떠나고픈 심심한 아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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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아관찰기 (10) - 침대를 떠나고픈 심심한 아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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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오이의 Beautiful Life by 파란오이|2021/10/13 06:53
바야흐로 100일이 지나 120일이 접어들 때쯤이 되어, 아이에게는 또 다른 과제가 생겼습니다. 지금까지는 조금이라도 움직이려면 엄마나 아빠가 들어 옮겨줬어야 했는데, 이게 슬슬 지겨워지니 혼자 움직이고 싶어진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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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빠 엄마 잘자~~ 하는 우리 민솔이(민솔 556일,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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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새 by 바보새|2009/09/16 11:09
요 며칠 사이, 우리 민솔이의 단어가 조금씩 늘어가는것 같구나. 아빠, 엄마, 멍멍이,어~~ 이런 단편적인 단어들을 주로 하던 우리 민솔이였는데., 며칠전부터, 밤에 집에 모든 불을 다 끄고, 누워서 재운다고 눕..
- 아빠 엄마 잘자~~ 하는 우리 민솔이(민솔 556일, 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