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아쉬움(총 54개의 글)
'아쉬움'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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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w to lose friends and alienate peo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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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l primaveras by Semilla|10/07 01:18
전에 Simon Pegg is Back! 에서 기대하고 있던 영화가 드디어 나와서 봤다. 운좋게도 우리 동네에서도 상영해주더라. 제목을 너무 문자적으로 해석한 나머지 영화 내용과 매치가 안 돼서 보는 내내 '이게 뭐야?'라는 생각을.;; 다 본 뒤에나 깨달은 것은, 제목은 How to lose a g..
- How to lose friends and alienate peo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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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악을 들으면서 5일 마무리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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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나와의 따스한 공간 [With SCV君] by SCV君|10/05 20:36
1. 제 블로그에 있는 imeem에도 리스트 첫곡으로 등록이 되어 있습니다만, 최근에 완결된 우리집의 여우신령님 두번째 엔딩인 シアワセの言霊 Full Ver.을 듣고 있습니다. 간간히 가사 보고싶으신 분들이나, 받아서 넣고..
- 음악을 들으면서 5일 마무리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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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크로스 프론티어 최종화: 아쉬운 점.(까고 싶은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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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프의 STORMBRINGER by 알츠마리|09/27 16:49
마크로스 시리즈 정말 좋아하지만, 프론티어의 마지막화도 그럭저럭 무난하다고 생각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쉬운 점이 있다. 그 중 딱 하나만을 써보고자 한다. 노래는 한 곡, 혹은 두세곡이면 된다. 히로인이 둘이고 둘 다 가수이긴 하지만 굳이 그것이 매들리로 마지막..
- 마크로스 프론티어 최종화: 아쉬운 점.(까고 싶은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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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렛츠리뷰에 관한 소소한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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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민소굴 by 고이|09/26 00:41
렛츠리뷰 27차 베스트리뷰를 발표합니다. 베스트리뷰어가 된 건 좋다. 처음 생각했던 만큼 깊이있게 쓰지도 못했고 읽었던 기사들을 모두 하나하나 꼽아가며 소개하지도 못했기에 아쉽긴 했지만, 복잡한 감상들..
- 렛츠리뷰에 관한 소소한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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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9.14.추석 연휴 둘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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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rou君'S U.S.P. by Shirou君|09/23 20:31
점심은 뚝배기 그릇에 끓인 너구리 한마리. 스프 조절에 신경쓰질 못해서 조금 짰습니다.[.]마포 큰이모댁으로 출발 전의 한컷. 실제로 사진을 찍은 시간은 3시 무렵이었는데 노출을 잘못 잡았는지 어둡게 찍..
- 2008.09.14.추석 연휴 둘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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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 8월 14일 - 정동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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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 will carry us by ClauXewitz|09/22 19:46
길어서 가려둠. #1. 새벽 4시 반. 방 바깥은 아직 어둑어둑하다. 핸드폰으로 맞춰놓은 알람이 울린다. 꿈도 꾸지 않고 깊이 잠들어있던 터라 일어나는 게 영 개운치 않다. 한동안 이리뒤척 저리뒤척, 늦잠자는..
- 2008년 8월 14일 - 정동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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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배 결혼식에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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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스가 만개한 언덕에서 나노하의 리리컬한 오후 by 아이리스|09/21 23:30
오후에는 아이리스가 아끼는 대학 후배의 결혼식에 다녀왔습니다 ^o^ 연하남과 연상녀의 아름다운 인연을 축하해주고 그동안 자주 만나지 못했던 대학 선후배들을 만나기 위해서 갔습니다. 비록 평범한 결혼..
- 후배 결혼식에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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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억이 되어 버릴 빨간 우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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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0209 by 玄雨|08/30 11:11
편지지에 글을 써서 누군가에게 전해줘 본 게 언제인지 이젠 기억도 나지 않는다. 어릴 때 간간히 오고 갔던 어린 국민학생들의 풋풋한 마음이 담긴 작은 쪽지와 편지도 이젠 기억 속에 남아있을 뿐이다. 자의적이..
- 추억이 되어 버릴 빨간 우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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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 출근, 그리고 새로운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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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bizen's Talk by mobizen|08/29 16:17
'2년만에 서비스 업체로 Come Back'에서 이야기 한 것과 같이 오늘이 현재 직장의 마지막 출근일이다. 어젠 팀원들과 조촐한 환송회를 가졌다. 짜디짠 회사의 회식비 때문에 팀원들이 각출을 해서 삼겹살과 보..
- 마지막 출근, 그리고 새로운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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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X-File '나는 믿고 싶다' - 나도 믿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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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0209 by 玄雨|08/23 02:29
나는 무엇을 기대하고 본 것일까? 그냥 100분의 시간이 지난 후에 남은 것은 ‘흠…’이란 작은 신음 뿐. 어떻게 보면 TV판 에피소드로 예전에 만들어 놓은 평범한 이야기를 버리기 아까워 스크린으로 옮겨 놓은 것이 아닐까? 라..
- X-File '나는 믿고 싶다' - 나도 믿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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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을 떴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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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s Parfum. by 회월|08/20 13:28
문자 한통이 와있었다. 뭐 고맙다, 앞으로도 잘 지내자. 그런 내용이었는데, 군대있을때 내가 본인한테 쓴 편지를 보니 느꼈다더라. 조금은 뜬금없이?. 딱히 할일도 없고 해서 ㅋ_ㅋ "나도 볼테다!" 그러면서 뽀로록 달려가 편지를 꺼내왔다. 내 방, 책상에 달려있..
johnlegend, 편지, 군대, 아쉬움
- 눈을 떴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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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왕은 자취방을 떠나 이제 본가로 귀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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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마왕의 Never Stop! by 알고트|08/13 13:35
마왕의 귀환 (어?) 이제 자유로운 생활은 접고 이제 다시 규칙적인 생활로 돌아가겠네요. 이력서 낸게 서류만 통과하면 면접이 기다리고 있고 (ㄷㄷㄷㄷㄷ) 면접 통과하면 3개월 교육받고 취직이지만.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 이거 안되면 또 좌절 OTL orz OTL orz OTL. 일단..
- 마왕은 자취방을 떠나 이제 본가로 귀환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