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쌈 차차茶 - 김영자 / 이비락 지난 번 [하이힐을 신은 자전거]이후 또 하나의 [인디라이터 동기]의 단행본 리뷰이다. 오월 김영자 선생님은 인디라이터 동문 중에서도 최고령자(?) 그룹에 속하는 분이다. 하지만 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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