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아오이유우(총 284개의 글)
'아오이유우'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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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망스 돌] 가슴과 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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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누키의 MAGIC-BOX by 타누키|2022/04/07 13:28
미디어 캐슬의 이벤트로 이런 영화도 있었구나~ 했는데 아오이 유우? 게다가 스파이의 아내에서 부부로 나왔던 타카하시 잇세이가 여기서도~ 타나다 유키 감독도 백만엔걸 스즈코로 먼저 접했던지라 궁금해진 ..
- [로망스 돌] 가슴과 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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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파이의 아내] 작 중 작, 필름 마크 굿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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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누키의 MAGIC-BOX by 타누키|2021/04/10 23:25
영화도 좋았지만 필름 마크도 작 중에 찍은 영화여서 또 마음에 들었던~ 흑백이었지만 컬러로 만들어줬네요. "속절없는 사랑이래도 기쁘기 짝이 없구나" 대사도 절절하니~ ㅜㅜ
- [스파이의 아내] 작 중 작, 필름 마크 굿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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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파이의 아내] 코스모폴리탄 로망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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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누키의 MAGIC-BOX by 타누키|2021/04/05 12:56
이제는 코즈모폴리턴이 정식 표기라는데 일본 영화다보니 퍼뜩 떠오른 제목은 코스모폴리탄 로망스였네요. 구로사와 기요시 감도의 작품이지만 거의 첫 영화인 것 같은데 아오이 유우때문에 봤지만 상당히 좋습..
- [스파이의 아내] 코스모폴리탄 로망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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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파이의 아내 – 일본 과거사 만행, NHK가 비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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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제의 애니와 영화 이야기 by 디제|2021/03/31 04:46
※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일본의 아시아 침략이 한창인 가운데 사업가 유사쿠(타카하시 잇세이 분)는 만주에 다녀온 뒤 연합군의 스파이로 의심을 사 헌병대에 끌려갑니다. 유사쿠가 금고에 숨긴 관동군의 만행 자료를 ..
- 스파이의 아내 – 일본 과거사 만행, NHK가 비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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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녀는 스파이인가 아내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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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k Ride of the Glasmoon by glasmoon|2021/03/29 19:29
칠흑과 같은 어느 건물 안. 화려한 가면을 쓴 아름다운 여성이 조심스레 금고의 다이얼을 돌린다. 육중한 금고의 문을 힘겹게 여는 찰나 다른 손이 그녀의 손목을 붙잡는다. 바닥에 구르는 손전등. 그녀는 반대편..
- 그녀는 스파이인가 아내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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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와 앨리스] 사춘기라는 찰나와 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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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누키의 MAGIC-BOX by 타누키|2021/03/10 13:25
이와이 슌지는 러브레터로 제일 잘 알려져있지만 한 편도 제대로 보진 못했었는데 재개봉 열풍에 일정에 맞아 하나와 앨리스를 골랐네요. 러브레터때문인지 정극같은 로맨스 영화로만 알고 있던 이와이 슌지의 ..
- [하나와 앨리스] 사춘기라는 찰나와 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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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압구정] 푸짐한 오반자이 스테키동, 온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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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누키의 MAGIC-BOX by 타누키|2020/01/27 14:56
온기정이란 일식당이 괜찮다기에 들려본~ 바테이블도 있고~ 전체적으로 깔끔하면서 소파석과 테이블도 생각보다 많고 밝네요. ㅎㅎ 가격은 좀 높지만 오반자이라고 교토 전통 가정식 한상차림으로 시켰네요. ..
- [압구정] 푸짐한 오반자이 스테키동, 온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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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다 에이이치로씨가 그린 '야마사토 료타'와 '아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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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한별의 순수한♥망상★놀이터 by 고독한별|2019/11/07 20:50
(그림 출처: 오다 에이이치로씨가 그린 '야마사토 료타'와 '아오이 유우' 부부의 일러스트가 공개되었다고 합니다. 오다 에이이치로씨와 야마사토 료타씨는 10여년간 친구로 지낸 사이라고 하는데요. 야마사토 료타 씨가 출..
- 오다 에이이치로씨가 그린 '야마사토 료타'와 '아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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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페라 쓰고 커피 숍이라 읽는 곳, 그런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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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L ME YOURS I WILL TELL YOU MINE by ABYSS|2019/10/27 14:37
#01 얼마 전 처음보는 누군가를 만나러 들렀던 한남동 카페는 지하가 메인인 곳이었다. 1층에선 간단하게 주문과 결제만 하고, 테이블은 모두 계단을 내려간 지하에 있다. 5천원짜리 커피를 주문하고 진동벨을 갖..
- 카페라 쓰고 커피 숍이라 읽는 곳, 그런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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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장 촌스러운 눈물, '미야모토가 너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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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L ME YOURS I WILL TELL YOU MINE by ABYSS|2019/10/18 17:01
10월 2일 저녁 선로에 하나의 시간이 추락했다. 아마도 수 백번은 지나왔던 그 곳. 신주쿠 카부키쵸의 번잡한 골목을 빠져나와 역으로 걸어가는 나는 또 하나의 버리고 싶은 '나'를 마주한 채였다. 길어봤자 5분이 넘..
- 가장 촌스러운 눈물, '미야모토가 너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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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시절에 도쿄,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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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L ME YOURS I WILL TELL YOU MINE by ABYSS|2019/10/05 17:04
#01 세상은 정말 살고 볼일인지 모르겠다. 잘 웃을 줄도 모르는 내가 늦은 오후 일본 개그의 산실이라 할 요시모토 회의실에 앉아 개그와 웃음, 농담과 코미디에 대해 이야기를 한 시간 넘게 들었다. 오래 전 초..
- 이 시절에 도쿄,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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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다리기 죠의 연출 데뷔작, '어느 선장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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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L ME YOURS I WILL TELL YOU MINE by ABYSS|2019/08/19 13:34
오다기리 죠의 연출 데뷔작 얘기가 조금씩 흘러나왔을 때 또 하나의 허풍 예술인가 싶었는데, 크리스토퍼 도일에, 와다 에미에, 아사노 타다노부, 아오이 유우를 조연으로 총출동 시키는 라인업을 보고 이건 좀..
- 오다리기 죠의 연출 데뷔작, '어느 선장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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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단지] 플라워즈 (일본판/한국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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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T's nEST by EST|2010/07/21 13:47
일본에 계신 지인 K님이 챙겨주신 전단인데, 처음 들어보는 영화인데다 슬쩍 보면 메인 이미지도 메이저 영화같은 느낌은 아니었던라 그냥 뭐지. 하고 있다가 배우들의 면면을 보고 이내 식겁을 했던 영화. 그 ..
- [전단지] 플라워즈 (일본판/한국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