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아이젠하워(총 103개의 글)
'아이젠하워'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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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엔비엔푸 전투와 아이젠하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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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13구님의 이글루 by 파리13구|2012/02/25 10:40
"디엔비엔푸 전투와 아이젠하워" (1) 아이젠하워는 자신의 회고록에서 인도차이나 분쟁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회고하고 있다. 인도차이나의 전략적 의의 1954년, 7년반에 걸친 인도차이나 전쟁이 끝났다. 이 전쟁은 1946년 시작할 당시에는 하나의 지역적 <소란>..
제1차인도차이나전쟁, 아이젠하워, 인도차이나, 베트남
- "디엔비엔푸 전투와 아이젠하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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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엔비엔푸 전투와 아이젠하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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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13구님의 이글루 by 파리13구|2012/02/24 19:35
제1차 인도차이나 전쟁과 미국외교 사전에 따르면, 제1차 인도차이나 전쟁(The First Indochina War)이란 1946년 12월 19일부터 1954년 8월 1일 디엔비엔푸 요새 전투까지, 프랑스와 친(親)공산주의 성향의 민족주의 단체..
외교사, 베트남전쟁, 제1차인도차이나전쟁, 프랑스, 프랑스제국주의
- "디엔비엔푸 전투와 아이젠하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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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수코양이의 마지막 날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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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nkbear의 블로그 3.0 by dunkbear|2011/07/04 21:32
지난 달에 미 해군의 F/A-18C 호넷 (Hornet)과 F/A-18E 슈퍼 호넷 사진을 올렸었는데, 그 때 많은 분들께서 그루만 (Grumman) F-14 톰캣 (Tomcat) 전투기를 찾으셔서 생각날 때마다 "수코양이..
- [사진] 수코양이의 마지막 날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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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와이크 아이젠하워의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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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13구님의 이글루 by 파리13구|2011/05/07 13:15
리더십이란, "부하들이 서로 협력하여 일하도록 만드는 능력인데, 단순히 당신이 그렇게 하라고 말했기 때문에, 그 명령을 따르는 것이 아니라, 자기 스스로 그 일을 하도록 만드는 것이다. 부하들을 때리면서 이끌 수 없다. 그것은 리더십이 아니라, 폭력이다." ..
- 드와이크 아이젠하워의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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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를린 전투]연합군간의 서로 속고속이는 신경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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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13구님의 이글루 by 파리13구|2011/03/07 11:36
다음 신경전을 보면, 최종승리를 앞두고, 소련과 서양연합군간의 불신이 얼마나 고조되었는지 잘 알 수 있다. 우선 처칠은 서양연합군의 즉각적인 베를린 진격을 주장하고 있었다. 하지만, 연합군 총사령관 아이젠하워가 스탈린에게 보낸 전문에서, 그는 서양 연합군은 베를린으..
- [베를린 전투]연합군간의 서로 속고속이는 신경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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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젠하워의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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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13구님의 이글루 by 파리13구|2011/01/30 10:36
"계획이 아니라, 계획을 세워가는 과정이 더 중요하다." - 아이젠하워 제2차세계대전의 위대한 장군이자, 미국 대통령 출신인 아이젠하워가 초기의 계획대로 진행되는 전쟁이란 없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했다는 한마디이다. 전쟁에는 변수,돌발상황 등이 발생하기..
- 아이젠하워의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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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 우표 (2) - 박정희 (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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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침 가래엔 용.각.산. by MessageOnly|2010/07/23 13:51
< 아이젠하워 미국대통령 내방 기념, 4293(1960) > 아이젠하워 미국 대통령이 내방한 것을 기념하여 발행한 우표입니다. 드와이트 D. 아이젠하워 대통령은 미국대통령으로서는 처음으로 방한하였지요.그래서 기념..
- 대통령 우표 (2) - 박정희 (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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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애들레이 유잉 스티븐슨 2세 Adlai Ewing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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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13구님의 이글루 by 파리13구|2010/01/03 12:19
애들레이 유잉 스티븐슨 2세(Adlai Ewing Stevenson II, 1900년 2월 5일 ~ 1965년 7월 14일)는 미국의 정치인이다. 1952년과 1956년 대통령 선거에 출마, 드와이트 아이젠하워에 맞서 치열한 접전을 펼쳤다. 1950년대 미국 민주..
- [자료]애들레이 유잉 스티븐슨 2세 Adlai Ewing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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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팀에게 읽을 것을 정중하게 권유(!)하는 포스팅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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觀鷄者의 망상 공간 by 觀鷄者|2009/09/22 10:29
이게 1944년의 이야기라고요? 저는 길 잃은 어린양님의 포스팅을 읽는 내내, 2009년 가을 어느 회사의 이야기일거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요!
- 인사팀에게 읽을 것을 정중하게 권유(!)하는 포스팅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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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인천상륙작전 하면 맥아더일까요?(To 젝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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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타인호프의 홀로 꿈꾸는 둥지 by 슈타인호프|2009/06/26 09:52
앞쪽 포스팅에서 댓글을 통한 난상토론이 너무 번잡해지는 것 같아 아예 새 포스팅으로 옮깁니다. 댓글란 전체를 카피해오는 것은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해 일단 문제 제기하신 젝리님 리플만 스크린샷으로 옮겼..
- 왜 인천상륙작전 하면 맥아더일까요?(To 젝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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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24일은 후루카와 나기사의 생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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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없음 in 계원필경 by 계원필경|2008/12/23 18:56
12월 24일은 이런 일들이 있었습니다. 563 - The Byzantine church Hagia Sophia in Constantinople is dedicated for the second time after being destroyed by earthquakes (콘스탄티노플..
- 12월 24일은 후루카와 나기사의 생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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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ME지의 올해의 인물 (4) 1957 ~ 196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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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denijoa의 여러가지 낙서장 by Ladenijoa|2008/11/02 18:06
TIME지의 올해의 인물 (1) 1927 ~ 1936년 (2008. 10. 22) TIME지의 올해의 인물 (2) 1937 ~ 1946년 (2008. 10. 24) TIME지의 올해의 인물 (3) 1947 ~ 1956년 (2008. 10. 27) 에 이어지는 연재물 포스팅입니다. 연재가 많이 늦었..
- TIME지의 올해의 인물 (4) 1957 ~ 1966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