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아이폰4(총 1503개의 글)
'아이폰4'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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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odove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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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joee|2012/07/01 22:07
2012.06.19.Tue 퇴근하고 청계천을 따라서 걷다가 허기져서 들어간 굿오브닝. 여기는 이름도 잘 지었고 CI도 예쁘다. 그래서 안 사더라도 지나가다가 보이면 외관이든, 안에 진열장이든 한 번은 멈춰서서 보게 ..
- goodove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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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는 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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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joee|2012/07/01 22:04
2012.06.21.Thu 여수 엑스포에 갔다. 이윤을 크게 남길 수 있을 것 같지도 않고 대단한 홍보효과가 있을 것 같지도 않은데 회사에서 엑스포에 참여하는 바람에 팀별로 돌아가면서 한 번씩 여수를 방문하고 있다. 내가 있는 경..
- 여기는 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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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는 농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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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아니면서 모든것인 나 by joee|2012/07/01 21:48
2012.06.27.Wed 박원순 시장이 광화문 광장에서 농사를 짓겠다고 하더니 진짜 광장이랑 세종문화회관 계단에 벼모종을 심어놨다. 그냥 심어 놓은 것도 아니고 전국 각지의 브랜드(?) 모종들을 이름표를 붙여서 ..
- 이제는 농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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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서운 전회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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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joee|2012/07/01 21:41
2012.06.28.Thu 영어공부를 해야겠는데 평일 저녁은 고래수업도 있고(이제 2주 밖에 안 남았지만) 불규칙하기 쉬울 것 같아서 전화영어를 알아보고 있었다. 더군다나 외국인을 직접 대면하고 있으면 대충 이런저런 말을 막..
- 무서운 전회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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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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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joee|2012/07/01 21:41
2012.06.29.Fri 드디어 비로구나! 밤 늦게부터 온다는 소식에 우산을 안 챙겨 나왔지만 생각보다 일찍 내리기 시작한 비가 그래도 싫지 않다. 우산을 빌려 쓰고 다 젖은 천신발을 바라보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 +..
- 드디어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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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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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joee|2012/07/01 21:39
2012.05.28.Mon 2012.07.01.Sun 지난 5월 28일 석가탄신일에 샀던 화분들의 한 달 후 모습. 매일매일 봐서 몰랐는데 청옥은 정말 많이 자랐다. 아이폰 앨범을 한참 거슬러 올라가서 사진을 확인하고 깜짝 놀랐을 정도니까. 한편..
- 화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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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한테 미안해서 비행기를 탔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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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joee|2012/06/11 12:43
2012.06.10.Sun 1. 사진과 일러스트가 상당수인 이 책 한 권을 읽는데 15,100원이 들었다. 토요일에는 스타벅스에서 무려 음료를 2잔이나 시켜가면서 죽치고 앉아있었는데도 다 못 읽어서 일요일에 한 번 더 스타벅스 방문. 시..
- 나한테 미안해서 비행기를 탔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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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한테 미안해서 비행기를 탔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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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joee|2012/06/11 12:40
2012.06.09.Sat 서울이 때로는 좋고 때로는 싫은 이유. 어떤 때는 이제 여기가 제2의 고향이다 싶은 생각이 들면서 조금 애틋한 마음이 드는데 또 어떤 때는 너무 낯설고 어색해서 이방인이라는 생각이 또렷해질 때가 있다. 도..
- 나한테 미안해서 비행기를 탔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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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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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joee|2012/06/11 12:36
2012.06.08.Fri 요즘 내 엥겔지수를 드높이고 있는 식당 "르 풀'. 샌드위치도 괜찮고 끼쉬나 라자냐 같은 것도 팔아서 한 끼 간단히 먹기 좋다. 다만 문제는 가격이 비싸다는 것. 고래정치학교 수업이 있는 정..
- 라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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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주집 콩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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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joee|2012/06/11 12:36
2012.06.07.Thu 언제 진주집을 가보나 했는데, 때마침 서울시장들이 이 식당에 남긴 사인에 대한 기사나 나와서 생각난 김에 찾아갔다. 걸죽하고 고소하고 맛있기는 했는데, 면이 너무 뭉쳐있어서 별로였고, 950..
- 진주집 콩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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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onny dump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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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joee|2012/06/07 12:11
2012.06.06.Wed 모모에서 <멜랑콜리아>를 보고 축 처진 몸과 마음을 이끌고 성나양과 이태원에 만두 먹으러 이동. 나도 이 만두의 명성은 익히 들어서 알고 있었기 때문에 버스든 지하철이든 갈아타야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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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명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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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joee|2012/06/07 12:09
2012.06.05.Tue ex-회사는 종묘와 창덕궁 사이에 이었는데, 지금 일하고 있는 곳은 덕수궁 근처. 이렇게 궁궐 주위에서 배회하는 걸 보니, 전생에 궁과 무슨 관련이 있지 않았을까 하고 농담을 한 적 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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