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아트레온(총 23개의 글)
'아트레온'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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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야행 - 하얀 어둠 속을 걷다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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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 on the floor :) by 우람이|11/22 13:52
백야행 - 하얀 어둠 속을 걷다 (2009) + 너무 많은 걸 알고 봤다. 모르고 봤으면 더 재미있게 봤을 거 같아서 아숩 -; + 손예진이 별로 안예뻐보이는 영화는 처음이야 엉엉. 외모가 안예뻤다기 보다는 - 여전히 숨막히게 이..
- 백야행 - 하얀 어둠 속을 걷다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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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Up,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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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 on the floor :) by 우람이|08/15 12:57
업 (Up, 2009) + 영화 중반까지 랄라랄라 가볍게 보다가, 아이가 두 번째로 아빠 이야기를 할 때 한 번, 바닥에 나란히 놓여있던 의자를 보면서 두 번, 마음이 쿵쿵. + 특히 의자를 보고는 갑자기 눈물이 와장창 터져서..
- 업(Up,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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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펠햄123 (The Taking Of Pelham123,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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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 on the floor :) by 우람이|06/14 01:13
펠햄123. 보고 나면 피곤해지는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장르. 고생했다, 휴우 ㅡㅡㆀ 덴젤 워싱턴. 옵빠 연기 좀 후덜덜. 존 트라볼타. 이 분 영화에서 제대로 보긴 처음 -.-a + '마더'의 김혜자씨가 영화 그 자체라면, '펠헴12..
- 펠햄123 (The Taking Of Pelham123,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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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쥐 (Thirst,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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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 on the floor :) by 우람이|05/22 18:19
박쥐 (Thirst, 2009) + 박찬욱 감독의 전작들을 몇 편 보기는 했지만 그다지 '재미있게' 본 건 아니라서 박쥐는 건너뛰려고 했는데, 하도 말이 많아서 호기심이 생겨버렸다. 보고나니 보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마음에 ..
- 박쥐 (Thirst,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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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중매보다 연애 (Arranged,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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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 on the floor :) by 우람이|04/16 14:18
작년 서울국제여성영화제(http://www.wffis.or.kr)에서 '두번째 사랑'을 너무 재미있게 봐서 올해에는 일찌감치 팜플렛을 들고와서 보고 싶은 영화를 체크해 뒀었다. 그러나 정신차리고 보니 폐막이 코앞_orz 할 수 없이..
-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중매보다 연애 (Arranged,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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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국제여성영화제 - 아시아단편경선1 (스포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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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신처(隱身處) by 성핀|04/15 00:43
나에겐 3번째인 서울국제여성영화제. 학부때는 항상 이 기간이 중간고사기간이라 망설이다가 결국 '에라~모르겠다!'는 심정으로 예매를 했었다. 게다가 수업시간이다 시험준비다 해서 골라서 볼 수 있는 영화가 참 한정적..
- 서울국제여성영화제 - 아시아단편경선1 (스포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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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1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신촌 아트레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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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하고 싶은 이야기 혹은 당연한 이야기 by 타인|03/22 13:38
제11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4월 9일(목)부터 4월 16일까지 진행 된다. 개막식/폐막작 예매는 24일 늦은 11시 부터 일반 상영작은 26일 늦은 11시 부터 가능하다. 개막식/폐막식 티켓값은 12,000원, 일반 상영작은 5,000원, 조조 ..
- 제11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신촌 아트레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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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He's Just Not That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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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 on the floor :) by 우람이|03/13 13:54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He's Just Not That Into You, 2009). 이 포스터 이쁘다. 스칼렛과 제니퍼. 진짜로 캐스팅 땜에 봤음; 이런 별들의 전쟁이 있나;;; 제니퍼 애니스톤과 제니퍼 코넬리, 두 제니퍼 백전노장들..
-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He's Just Not That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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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The Curious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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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 on the floor :) by 우람이|02/21 16:31
그녀는 여신이었어라 여신이다 여신 브래드도 반하고, 나도 반한 아역배우. + 빨강머리 많이 봤지만 빨강머리가 예쁘다는 생각을 해 본 적은 없었다. 내가 만난 빨강머리는 대부분 안예쁜 곱슬머리였기 때문이었던 듯. 근..
-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The Curious 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