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아트하우스모모(총 85개의 글)
'아트하우스모모'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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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만의 아트하우스 모모, G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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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누키의 MAGIC-BOX by 타누키|2022/07/05 19:35
만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게 있어 사인 포스터때문에 오랜만에 들린 이화여대인데 뭔가 학사모 촬영도 하고 하는 듯 했네요. ㅎㅎ 정말 독특하니 잘 만든 구조의 ECC 이화 KB 시네마라고 더 붙은 듯~ G열의 시..
- 오랜만의 아트하우스 모모, G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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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른들의 세상에 들어온 백설공주, 백설공주의 마지막 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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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wn Garden by 데미안|2014/10/23 22:47
14.4.4 <영화와 더 잘 어울렸던 포스터> 동화의 상상력을 일단락 시켜버리는 순수함의 탈을 쓴 잔인한 영화였다. 영화라는 매체의 시작은 마치 서커스와 같았다. 그저 스크린에 비춰진 영상에 놀라울 따름이었고 그 안에서 움직이는 피사체에 열광했을 뿐이었다. 그리고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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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어의 한계를 뛰어 넘는 몸 짓의 대화, 피나 3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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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wn Garden by 데미안|2014/10/23 22:45
14.4.21 "언어라는 것도 무엇인가를 떠올리게 하는 것 뿐이다. 그래서 춤이 필요하다." 언어에는 분명한 한계가 존재한다. 자신의 생각을 온전히 전달하기란 여간 까다로운 일이 아니다. 시인이 아니라면 사랑, 인생, 관념 따위의 것들을 완벽하게 설명하기란 불가능..
- 언어의 한계를 뛰어 넘는 몸 짓의 대화, 피나 3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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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상 속에서 멋진 삶을 살다,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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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wn Garden by 데미안|2014/10/23 22:41
14.3.23 "그는 그저 환상 속에서 멋진 삶을 산거죠." 아름다운 핑크색 궁전과도 같은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이 등장하며 화면비가 변할 때 마치 한폭의 명화와도 같은 정서가 탄생한다. 그리고 현실의 모습과 함께 떠오르는 스토리 텔링의 해설지를 스스로 각색한 이..
- 환상 속에서 멋진 삶을 살다,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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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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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rt Shaped Box by Rusty|2014/03/30 23:12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 아트하우스 모모 / 2014.03.23 기묘한 영화영화의 전개가 소설처럼 챕터별로 나누어 전개된다.어떤 장면은 정말 애처롭고 어떤 장면은 정말 병맛(?)같은 느낌을 준다.특히 주인공들이 시를 외우는 ..
-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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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영 앤 뷰티풀 (Young & Beautiful,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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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 on the floor :) by 우람이|2013/12/09 21:56
묘하게 이쁘다. 그래도 난 <스위밍풀>의 소녀가 최고지만. + 포스터도 마음에 안 들고, 가위질이 서툴고 거칠어서 뚝뚝 끊기고. 영화 자체보다 이런 면이 불만족스러웠는데 방금 영국판 2분 13초짜리 트..
- [영화] 영 앤 뷰티풀 (Young & Beautiful,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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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블루 재스민 (Blue Jasmine,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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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 on the floor :) by 우람이|2013/11/26 15:44
블루 재스민 (Blue Jasmine, 2013) + 주요 배우 캐스팅만으로 영화 반은 성공 땅땅땅;;; + 월 스트리트에서 있었던 거물의 사기 사건을 바탕으로 만들었다고 한다. 캐릭터들이 너무나 생생하고, 이야기도 개연성이 있..
- [영화] 블루 재스민 (Blue Jasmine,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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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허니 (Honey,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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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 on the floor :) by 우람이|2013/09/27 17:16
+ 애기가 참을 수 없이 귀엽다! 내가 저만했을 때, 머릿 속으로 어른이나 나나 똑같다고 생각했던 시절이 마구 떠오른다. + 세상에서 가장 좋아하는 아빠가 어느날 갑자기 집에 돌아오지 않는다. 그런데 이에 대..
- [영화] 허니 (Honey,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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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우리 선희 (Our Sunhi,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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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 on the floor :) by 우람이|2013/09/27 16:47
+ 늘 '영화 만드는 사람'을 등장인물로 쓰면서 어쩜 이렇게 다른 이야기가 나오는지. 소재가 없다는 말은 소재가 뭔지 이해 못 하는 사람들이나 하는 말인가부다. + 김상중이랑 정재영은 홍상수 감독 영화에 열번씩은 나온 ..
- [영화] 우리 선희 (Our Sunhi,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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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르소나 - 미학을 탐구하다다 라는 것은 이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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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난 뭐했나...... by 라피니|2013/07/27 06:26
전 어째 상황이 진행 될 수록 잉마르 베리만 영화와 친해지는 분위기로 흘러가는 듯 합니다. 솔직히 이 글을 쓰는 현재 피로로 인해 죽어가는 상황이기는 한데, 결국에는 이 글을 쓰고 있으니 말입니다. 이번주 다음주가 정말..
- 페르소나 - 미학을 탐구하다다 라는 것은 이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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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퓨어] 분수와 만족, 그 경계에 대한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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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누키의 MAGIC-BOX by 타누키|2013/06/17 17:26
얼마 전 친구들끼리 이야기하다 각자 매력을 핥아주는(?) 시간이 있었는데 (누님은 우리는 서로 디스하는 문화가 없는게 문제라고ㅋㅋ) 내 차례에서는 다들 말이 없다가 '집에 돈이 있는 것도 장점'이라는 소리..
영화, 퓨어, TillDetSomArVackert, Pure, 위드블로그
- [퓨어] 분수와 만족, 그 경계에 대한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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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딸기] 객관적, 주관적인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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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누키의 MAGIC-BOX by 타누키|2013/05/27 01:03
위드블로그에 선정되어 다녀왔어야할 잉마르 베리만의 산딸기입니다만 여행 다녀오고 감기에 몇일 고생하다가 결국 제 돈주고 봐버렸네요. ㅠㅠ 흑백영화인데다가 57년도라 기대치가 낮긴했지만 상당히 만족스럽..
- [산딸기] 객관적, 주관적인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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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누구의 딸도 아닌 해원 (Nobody’s 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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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 on the floor :) by 우람이|2013/03/12 00:06
+ 모모에서 실컷 낄낄대며 봤다ㅋ 관객이 생각보다 많았고 특히 중년 여성-.-분들이 많았는데 자꾸 다같이 빵터져서 더 재밌게 본 거 같다. 찌질해서 귀여운 홍상수표 찌질남들과 그 찌질남 구경을 즐겨주는 우리 여성 동..
- [영화] 누구의 딸도 아닌 해원 (Nobody’s D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