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악질선동(총 26개의 글)
'악질선동'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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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은유집은 누가 위작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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知不知尙矣 不知知病矣 by 소하|08/27 20:33
농은유집 천부경이 가짜라는 것은 "환環" 글자를 검토해보니 아주 분명해졌습니다. 포스팅 하려다 내용을 좀 더 보강하려고 연구서를 몇 개 더 찾아보고 있습니다. 이제는 이걸 누가 만들었는지가 궁금해집니다. 이것은 갑골문도 아니요! 금문 몇조각 찌끄레기 가져다..
- 농은유집은 누가 위작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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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은유집 천부경이 갑골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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知不知尙矣 不知知病矣 by 소하|08/27 08:06
농은유집 천부경이라는 것을 보게 되었는데, 당연히 세로로 보다가 “뭐야? 이거!”라는 탄식이 절로 나오며 처음부터 김빠지게 만들더군요. 이것은 오른쪽에서 가로로 읽는 것이네요. 밀려오는 짜증을 참으면서 살펴보니..
- 농은유집 천부경이 갑골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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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부경 갑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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知不知尙矣 不知知病矣 by 소하|08/26 00:34
천부경 갑골이라는 것을 보는데 당연히 세로로 읽다가 "一■一三三~~~" 어라! 뭐야 이거? 그 천부경이 아닌가? 세로로 쓴 것이 아니어서 대략 난감. 아주 쌩쇼를 하세요!
- 천부경 갑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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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단》과《규원》은 무협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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知不知尙矣 不知知病矣 by 소하|07/24 22:00
전에 썼던 이 글들은 <태백일사. 신시기>에서 쭉 이어지는 글들인데, 어찌나 오류가 많은지 역시 단순히 읽어보는 것과, 비교해 보는 것은 큰 차이를 보인다. 공자가 말한 “속사비사”의 중요성을 절감..
- 《환단》과《규원》은 무협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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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단》과《규원》은 무협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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知不知尙矣 不知知病矣 by 소하|07/23 00:48
《환단고기 태백일사》는 《규원사화》를 베꼈는데, 이유립은 노쇠한 때문인지, 그것조차 제대로 하지 못했다. 그 문장이 《규원사화》보다 떨어져 심히 거칠고 황량하기 짝이 없다. 문자를 대조해 보니 이유립이 베낀 《규원사화》는 중앙도서관의 귀중본 629번 계열이었다. ..
- 《환단》과《규원》은 무협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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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내약외詳內略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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知不知尙矣 不知知病矣 by 소하|07/19 18:01
짐朕 드라마 같은 것을 보면, 군주들이 자신을 지칭할 때 "나"라고 하지 않고 "짐朕"이라고 하는 것을 많이 보았을 것이다. 이것은 진시황이 처음으로 황제 자신을 지칭할 때 썼던 것으로, 선진(진나라 이전) 시기에는 자신을 지칭할 때 쓰는 1인칭 단..
- 상내약외詳內略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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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단당한 아이피주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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知不知尙矣 不知知病矣 by 소하|06/28 19:37
위 사이트에서 가장 빨리 강퇴당한 회원은 내가 아니었을까? 가입하고 글 올리자마자 불문곡직 강퇴. 그것도 비판의 강도를 상당히 낮추었던 글이었는데. 여담이지만 전에 “청소년추천사이트” 마크를 보고, 뭐..
- 차단당한 아이피주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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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복선과 결과물3(끝) - 정체를 드러낸 머털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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知不知尙矣 不知知病矣 by 소하|06/27 22:52
이제 다시 <강희자전>으로 돌아가 보자. 무슨 해석이 맞네 틀리네 한다. 물론 결론(진실) 부분에 대해서는 관심조차 없다. 그래도 이해하지 못하고 있으니 해석에 대해서 말해보자. 此說甚是,非旦可作神也。 1. 직역 이러한此 설명說은 더욱(매우, 마땅히)甚 옳은是 ..
- 나의 복선과 결과물3(끝) - 정체를 드러낸 머털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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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복선과 결과물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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知不知尙矣 不知知病矣 by 소하|06/27 21:21
神자 변화 과정. * 음에 관하여 - 또한 신【神】자로 읽는다. (이것은 예기정의禮記正義에서 나온듯 하다. “旦音神. 단의 음은 신이다.”)상고음 재구. <漢字古音手冊> 旦 端元 tan 단 神 船眞 dĭen 줸 檀 定元..
- 나의 복선과 결과물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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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복선과 결과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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知不知尙矣 不知知病矣 by 소하|06/27 20:48
나의 예상대로 “머털도사”는 내가 깔아놓은 복선 그대로 따라왔다. 우선 과정부터 설명하겠다. 과정을 알아야 제왕적 독해법과 그 무지함 드러나기 때문이다.일단 “머털도사”가 배껴온 <강희자전>은 이곳이다...
- 나의 복선과 결과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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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환독을 혐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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知不知尙矣 不知知病矣 by 소하|06/27 19:27
■ 나는 왜 저런 글을 쓰는가? 이글은 시시비비를 가리고자 쓴 글도 아니고, 처음부터 그럴 마음도 전혀 없었다. 더욱이 치열하게 논쟁하고자 함도 아니다. 환독에 대해서 “지독한 혐오감”를 가지고 쓴 글이기 때문이다. “사과”씩이나 해야 한다고 하는데, 사실 사과라는 것은..
- 나는 환독을 혐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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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왕적 독해법과 자아도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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知不知尙矣 不知知病矣 by 소하|06/24 09:21
제왕적 독해법. 쓴소리. 1. 한문을 잘 모르는 분들에게. 蓋昔之傳書者遺其上半,因譌爲旦耳。此說甚是,非旦可作神也。 옛적에 서적을 전(또는 전사)할 때 그 상반이 유실되어, 오직 “단旦”자만을 적어 잘못된 것이..
- 제왕적 독해법과 자아도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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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압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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知不知尙矣 不知知病矣 by 소하|05/31 22:10
요즘 보고 있는 연재물이다. 중국의 상고사나 고고학에 소양이 없는 사람이라면 바로 낚일만한 글들이다. 모든 학문이 그렇겠지만 처음에는 온갖 "설"들이 난무한다. 시간이 지나면서 정설이 만들어지기도 하지만, 결론이 나지 않는 부분도 있다. 사료가 부족한 ..
- 압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