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안동김씨(총 128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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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동김씨 시조 김숙승은 경순왕의 손자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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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史實)에 관한 주관적인 잡생각들. by 누에영감|2022/11/30 23:10
안동 김씨(安東 金氏)는 우리나라의 김씨 중 인구순위로 제 5위가 되는 큰 벌족으로, 대다수인 선(先)안동김씨와 소수인 후(後)안동김씨로 나뉜다. 선 안동김씨는 (일반적으로)신라 마지막 왕 경순왕의 손자이자 ..
- 안동김씨 시조 김숙승은 경순왕의 손자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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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11-20 + 설민석의 조선왕조실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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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이글루 by 신기루|2017/10/02 08:55
앞선 글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1~10권은 여기로. 11. 광해군 인내의 아이콘. 세자 16년. 임진왜란 때 분조(분리된 조정)을 이끌고 두각을 나타낸 후로도 10년. 폐위 19년7개월. 재위기간 15년보다 더 긴 세월을 인내속에 살..
-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11-20 + 설민석의 조선왕조실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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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인지하(一人之下) 만인지상(萬人之上)의 대원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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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그리고 피빛 향기 by 블레이드|2012/08/03 07:51
조대비는 순조의 아들인 효명세자, 즉 익종(翼宗)의 비다. 일찍이 남편을 잃은 그녀는 왕실 내에서는 가장 웃어른이었다. 그러나 안동 김씨 가문은 순조 대에 이어 철종 대에도 외척으로서 세도를 부려 조대비는 푸대접을 받을 수밖에 없었다. 자연히 조대비는 안동 김씨 가문에 대..
- 일인지하(一人之下) 만인지상(萬人之上)의 대원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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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흥선대원군의 형 이하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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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그리고 피빛 향기 by 블레이드|2012/08/01 09:22
그런데 사헌부와 사간원에서 대사헌 홍원섭, 대사간 이교인, 지평 신헌구가 연명으로 아뢰었다. 제주목에 안치한 죄인 이하전은 다시 엄중하게 신문해 확실하게 법을 바르게 하십시오. 사실을 알고도 고하지 않은 죄인 이긍선에게는 속히 처자까지 사형시키는 법을 시행하소서.이..
- 흥선대원군의 형 이하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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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흥선대원군의 형 이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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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그리고 피빛 향기 by 블레이드|2012/07/31 06:30
이하응 외에 또 다른 종실인 이하전은 어떤 인물인가. 처음 이하전이 과거에 응시할 때에 늘 힘이 센 자를 많이 모집해 시장에 데리고 들어가 부호 자제들과 자리를 다툰 일이 있었다. 그 당시 안동 김씨 세도가의 자제들과 서로 다투다가 크게 낭패를 당하자 이하전은 머리를 풀어헤치..
- 흥선대원군의 형 이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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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안의 파락호 흥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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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그리고 피빛 향기 by 블레이드|2012/07/29 09:04
고종이 왕위에 오르게 된 것은 아버지인 흥선군과 익종비인 조대비의 협력으로 가능했다. 흥선군 이하응의 자는 시백(時伯), 호는 석파(石坡)이다. 그는 영조의 증손인 남연군의 넷째 아들이다. 세간에서는 출세한 이후의 그를 대원위대감(大院位大監)이라 불렀고, 오늘..
- 장안의 파락호 흥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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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흥선대원군과 그 형 이하전(李夏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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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그리고 피빛 향기 by 블레이드|2012/07/27 08:49
이하전은 1842년(헌종 8) 완창군 이시인의 아들로 출생했다. 1849년 헌종이 후사 없이 죽자 이하전은 왕족 중 기개 있는 인물로서 유력한 왕위 계승자 후보 물망에 올랐다. 그러나 외척인 안동 김씨들의 강한 반대로 후계자에서 탈락했다. 그리하여 그는 철종이 즉위한 뒤 늘 안동 김씨..
- 흥선대원군과 그 형 이하전(李夏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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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양 조씨의 세도정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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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그리고 피빛 향기 by 블레이드|2012/07/25 08:30
조만영의 아들 조병구는 조병현과 함께 풍양 조씨 세도의 중심인물로 부상해 정권을 운영했다. 특히 그는 삼촌인 조인영이 영의정에 오르자 이에 세력을 합해 안동 김씨 세도와 권력을 다투게 되었다. 조득영의 아들 조병현은 1822년 문과에 급제한 뒤 예조판서, 형조판서, 대사헌,..
- 풍양 조씨의 세도정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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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양 조씨의 세도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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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그리고 피빛 향기 by 블레이드|2012/07/24 08:54
풍양 조씨의 본격적인 세도정치는 1819년(순조 19)에 조만영의 딸이 효명세자의 빈으로 책봉되면서부터 시작되었다. 조만영은 이조판서 조진관의 아들이다. 그는 1827년 이조판서 김교근이 병으로 눕자 그 자리에 교체되어 인사권을 거머쥐었다. 이에 순조는 건강상 이유를 들어 세..
- 풍양 조씨의 세도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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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흥선대원군과 신정왕후, 그리고 나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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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그리고 피빛 향기 by 블레이드|2012/07/22 08:28
한 번은 신정왕후가 나합을 불러 죄를 크게 셋으로 나누어 나무란 적이 있었다. 첫 번째 죄는 시골의 천한 기생으로서 대신의 총애를 믿고 정치에 간여해 뇌물을 받아 치부했다는 것이고, 두 번째 죄는 투기가 심해 김좌근이 다른 여자에게 눈을 돌리자 그의 뺨을 때린 것으로 대신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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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동 김씨 세도정치의 전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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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그리고 피빛 향기 by 블레이드|2012/07/21 08:23
김문근의 조카 김병국과 김병학은 모두 넉넉한 도량을 지닌 인물이었다. 이들은 각각 훈련대장, 대제학에 임명되었다. 김병기는 그 사람됨이 조금 호방했는데 좌찬성이 되었다. 그러나 김문근의 아들 김병필은 약하고 병이 잦아 김문근은 그를 요직에 임명하지 않고 대교 자리에나..
- 안동 김씨 세도정치의 전개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