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안면마비(총 4개의 글)
'안면마비' 관련 최근글
-
- 수민이에게 쓰는 백서른두 번째 편지

-
내 인생이 따스했던 날들 by 노랑잠수함|2011/06/19 02:01
2011년 6월 18일 토요일 - 덥다. 너무. 오늘은 원래 할아버지와 한의원에 가려고 했었거든. 아빠 얼굴 마비되었던 것 때문에 가려고 했었는데. 사실 지금은 멀쩡하게 다 나은 상태야. 한의원에서 이제 다 나았으니 치료 그만 받아도 된다는 말을 듣지 못했거든. 그래서 시간 날 때마다..
- 수민이에게 쓰는 백서른두 번째 편지
-
- 수민이에게 쓰는 백네 번째 편지

-
내 인생이 따스했던 날들 by 노랑잠수함|2011/05/22 01:27
2011년 5월 21일 토요일 - 비가 간간히 내렸음. 어제부터 아빠가 한의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잖아. 오늘도 아침 일찍 가서 침도 맞고 물리치료도 받고 왔어. 근데 한의원에서 침맞고 물리치료 받는 동안은 얼굴이 조금 편하더라고. 치료 끝나고 나면 다시 원래대로 돌아가기는 하지만 ..
- 수민이에게 쓰는 백네 번째 편지
-
- 수민이에게 쓰는 백세 번째 편지

-
내 인생이 따스했던 날들 by 노랑잠수함|2011/05/21 00:09
2011년 5월 20일 금요일 - 비가 간간히 내렸음. 이번 주 초부터 아빠 얼굴에 이상이 생겼잖아?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는데도 큰 차도가 없어서 오늘은 한의원엘 갔었거든. 구안와사라던가? 어쨌든 얼굴 한쪽 신경에 이상이 생겨서 마비되는 거야. 이 병은 발병 이유도 어려가지라고 하고,..
- 수민이에게 쓰는 백세 번째 편지
-
- 안면마비, 잠자다 얼굴 돌아가버린 한 남자의 슬픈 사연

-
수줍은 느낌의 미소 by Polycle|2009/06/11 07:22
그는 여느 때와 다름없이 아침 찌뿌드드한 몸을 일으켜 두서너번 활개짓을 했다. 그는 평상시와 같이 세수를 하려고 화장실로 갔고 칫솔에 치약을 짜서 바르고 이빨을 닦았다. 그리고 아무생각 없이 양치질을 하려고 입으로 물을 머금는 순간 갑자기 한쪽 입가로 물이 주르르 흘러내..
- 안면마비, 잠자다 얼굴 돌아가버린 한 남자의 슬픈 사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