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안취(총 93개의 글)
'안취'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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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3's 공돌이 Life by Ax3 |2014/09/03 22:33
- 음.뭐 그렇다. 지금은 일보다는 자전거가 훨씬 내 인생에서 더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취미가 일을 잡아먹으려고 하고 있는 셈이다. 그래도 좋다. 내가 좋아하는거니까. 일과 취미의 선이 명확하긴 하다. 일하는중에는 취미생활을 못하니. 어쨌든 그런 상황이다. - 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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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3's 공돌이 Life by Ax3 |2014/09/02 22:52
- 뭔가 꾸준히 하고 있다. 드디어 끝이 보인다. 물론 예상일정보다 왕창 늦어졌지만 그래도 끝을 보는게 어딘가 싶다. - 내 성정이 지랄맞아 그랬었는지 그간 뭔가 길게 한가지를 붙잡고 있으면 대개 끝이 희미했었다. 특히나 내 의지로 시작하는 일들은 더욱 더. 사실 그래서 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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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3's 공돌이 Life by Ax3 |2014/09/01 21:56
- 그간 격조했다. 사실 미친듯이 바빴던것도 아니고 그냥 표준적인 평일들이었는데 왜 글을 안썼는지 알수가 없다. - 대충 지나간 일들이라서 기억도 대충 없다. 그러니 생략. - 최근의 주말은 항상 찰진 라이딩과 함께하는 기분이다. 지난 토요일에는 평창엘 다녀왔다. 태기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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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3's 공돌이 Life by Ax3 |2014/08/25 23:24
- 자전거를 탈 때만 제대로 뭔가 하고 있는듯한 느낌이 든다. 일? 그냥 때우고 있다. - 주말에는 하루 잡고 찰지게 자전거를 탔다. 오가는 시간 합쳐서 근 23시간을 활동하고 나니 일요일에는 그냥 주금. - 오늘은 뭐.일 하기 싫어서 다 미루고 도망나왔다. 윗사람들 출장이다 회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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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3's 공돌이 Life by Ax3 |2014/08/20 22:52
- 이 뭔.일이 끝이 안난다. - 잠시 노닥거렸기로서니 이정도일줄은 생각도 못했다. 뭐 이렇게 일들이 차고 넘치는지 모르겠다. 일하는 중에는 당장 급한불만 끄고 있고 저녁시간에 일좀 하려고 해도 기껏 한두건 잘라내고는 정신차려보면 8시 9시다. 뭐 어쩌라는건지. - 부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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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3's 공돌이 Life by Ax3 |2014/08/19 23:38
- 뻘뻘뻘. - 다시 루틴으로 복귀했다. 근 3주간 딴짓하고 다녔더니 일거리가 터져나간다. 오늘 꽤 늦게 왔다고 생각했는데도 여전히 일이 줄어들 생각을 안한다. 내일도 늦으리. - 뜬금없이 자전거에다가 헛짓할 생각을 하고 있다. 뜬금없이 저번주 목요일에 검색을 하다가 이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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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3's 공돌이 Life by Ax3 |2014/08/18 22:54
- 뻔한 타이밍에 쓰는 뻔한 내용의 뻘글. - 개략 6시쯤 부산에서 출발한 뒤 집에 10시쯤 도착했다. 총 4시간 정도가 걸린 셈이다. 서울을 찍고 오면 보통 4시간 30분이 걸리기 때문에 나름 절약은 되는 셈이다. 표가 잘 없어서 그렇지, 가끔 오갈일이 있을때 이용하면 괜찮겠다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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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3's 공돌이 Life by Ax3 |2014/08/11 21:21
- 역시나 휴가의 후유증은 크다. 다 제끼고 숨어버리고 싶다. - 교육을 핑계로 일을 다 밀어버리고 도망나왔다. 붙잡고 있는척을 했지만 진행한것은 아무것도 없다. 월급도둑질 중이다. - 뜬금없지만 결국 제일 중요한게 사람이고, 제일 무서운게 사람이다. 어떻게 살아야 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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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3's 공돌이 Life by Ax3 |2014/08/10 21:52
- 꽤 길게 휴가를 다녀왔다. 실제로도 길었고 심적으로도 꽤 길었던 휴가다. 참 열심히 돌아다녔다. - 복기를 하기 힘들정도로 길었었다. 아마 지난주 금요일 즈음에서부터 놀러다닌답시고 유난을 떨었었지 싶다. 아마도 술집에 갔었을 것이고, 술이 취한채로 집에 와서는 열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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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3's 공돌이 Life by Ax3 |2014/07/28 21:38
- 군대에서도 이렇게 하루하루를 지워가면서 다행이라는 기분을 느끼지 못했었다. - 하루하루 숨쉬는 기계가 된 느낌이다. 방향도 없고 목적도 없다. 그냥 하루하루 넘길 뿐이다. 하루를 사는게 목적이라면 차라리 다른걸 해보고 싶다. - 근데 뭘 하고싶은지 모르는게 함정.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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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3's 공돌이 Life by Ax3 |2014/07/27 14:04
- 어.일단은 금요일부터 노는날이었는데 도대체 뭘 한건지 정리가 안된다. - 목요일 저녁에 황급히 소개팅 약속을 잡았다. 처음에 금요일 저녁에 보려다가 어영부영 시간을 고쳐서 토요일로 바꿨다. 토요일 저녁 6시 홍대에서 만나겠노라 하고는 아마 목요일의 하루가 지나갔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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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3's 공돌이 Life by Ax3 |2014/07/24 23:24
- 어쨌든 하루가 지났다. 이번주도 끝. - 경황이 없고 정신이 없고 할일이 무엇인지를 모르는 총체적 난국에 빠진 한주였다. 사실 내가 일하기 싫어서 그런게 제일 크고. - 여튼 뭐 그렇다. 생활에 새로운 활력이 될만한건 아직 없어보인다. 아직은. - 자전거만 보고 산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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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3's 공돌이 Life by Ax3 |2014/07/23 22:25
- 뒈짖. - 뭘 하고 있는건가 싶다. 그냥 날짜를 넘기는거라면 차라리 군대가 이거보단 좀 더 보람있지 않았나 싶기도 하고. 끝이 보이질 않는다. - 사실 뭔가 끝내려고 한건 아니지만. 휴일의 이벤트들이 생활의 원동력이 되고 있다. 그마저도 옅어지는 중이고. - 뭐가 더 필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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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3's 공돌이 Life by Ax3 |2014/07/22 22:49
- 오늘도 무사히.는 씨바 뭔 무사히. 일 터졌다. 내일 가면 폭풍우가 몰아치겠지. - 그래도 하루 넘겼다. 하루하루 넘기는데 아주 기를 쓴다. 이럴거면 뭐하러 지내나 싶다. - 어쨌든 계속 굴러간다. 꾸준히 주말만 보고 살고 있다. 돌파구가 필요한 느낌이다. - 고민만 계속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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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3's 공돌이 Life by Ax3 |2014/07/21 23:03
- 오늘은 빠르지도 늦지도 않게 퇴근한 그런 표준적인 느낌의 표준적인 하루. 저녁을 못먹은게 못내 아쉽지만 어쨌든 따로 때우긴 했다. 패스트 푸드 그만좀 먹어야지 이러다가 단명하겠다는 생각도 문득문득 든다. - 아직 투어 후유증이 가시질 않는다. 선배형님께 빌린 장비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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