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고 싶은것" 과 " 할 수 있는것 " 사이의 갭이 커서 가끔 마음이 아플때가 있다. 머리로는 " 나의 정신건강을 위해서라도 더 노력해야 겠군. 닥치고 하던거나 해" 라고..
안해도되는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