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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마치 술마지고 우는건 남의 일인양 웃어넘기던 저였는데 오늘 제가 술마시다가 울어버렸네요 감정에 복받혀서 저와 동생을위해 뼈빠지게 고생하지는 아버지와 어머니가 생각나버려서 그만 친구들 많은곳에서 울음을 터트려버렸어요 아 이거 쓰고있으니 또 울음이 나오네. 아..
취중진담인가, 후, 알딸딸한게, 기분이좋네요, 그렇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