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암벽(총 18개의 글)
'암벽'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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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업을 한다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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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 I'm Sean. by seankwon|2015/08/14 13:58
아직까지 성공적인 사업가가 아니어서 성공을 하려면 이렇게 해야 한다라고 말은 할 수는 없다.하지만, 사업을 해오면서 나름 성공적인 결과도 있었고, 실패한 경우도 있었고 하다보니. 사업을 한다는 느낌에 대해서는 말..
- 사업을 한다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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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내암벽장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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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매 클라이밍 센터 by 최원호|2012/05/03 10:59
● 실내암장 찾아오시는 길 ○ 자가용 이용시 : 신림사거리(신림역)에서 난곡방향으로 직진 → 도림천에서 좌회전 → 포그니산부인과 골목 → 새싹문구점 좌회전 (주차공간이 협소하오니 신림역인근에서 주차 후 이동요망) ○ 대중교통 이용시 : 신림역(2호선 4번출구) 난곡방..
- 실내암벽장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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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공암벽장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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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매 클라이밍 센터 by 최원호|2012/05/03 10:51
보라매 암벽교실 강습 안내 주간 - 화, 목 (10 : 00 ~ 12 : 00) 지도 : 오은자 선생님 야간 - 수, 금 (19 : 00 ~ 20 : 00) 지도 : 오은자 선생님 ※ 보라매인공암벽장 개방시간 : 매일 오전 11:00 ~ 21:00( 월요일 휴무, 4월~..
- 인공암벽장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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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람애 클라이밍 센터 강사 오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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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매 클라이밍 센터 by 최원호|2012/04/16 00:55
- 보람애 클라이밍 센터 강사 오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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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봉동 외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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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wisong의 블로그 by kiwisong|2012/02/03 12:31
- 응봉동 외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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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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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wisong의 블로그 by kiwisong|2012/02/03 12:19
경사가 꽤 있어서 어렵네
- 새로운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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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_0110 관악산 입구에서 열녀암 능선올라 도사바위 국기봉 넘어 원점회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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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윤의 여행보따리 by 도시애들|2012/01/10 22:54
관악산 입구에서 열녀암 능선올라 도사바위 국기봉 넘어 원점회귀. 산행 일자: 2012년 01월 10일 아침부터 베란다를 열고 관악산 기상대를 올려다 본다. 부옇게 보이는 것이 날씨도 안좋고 시야도 안좋은 날이다. 일기예보를 보니 내일부터는 엄청 추워진다고 한다. 그간 한동안 뒷산 장..
- 12_0110 관악산 입구에서 열녀암 능선올라 도사바위 국기봉 넘어 원점회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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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C-1] 붕괴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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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노스텔지어 by 취생몽사|2009/11/27 13:25
전진 이라는 단어는 얼마나 위태 한가. 보라 땅 위를 두 발로 버티고 있다라는 사실은 실상 큰 선물인 것이다. 지금이 바닥이라면, 지금이 절벽 중간 중력이 휘어지는 곳에서, 한손, 한팔로만 삶을 버티며, 살기위해 필..
- [TC-1] 붕괴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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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_0904 돌산 국기봉 올라 삼막사 돌아 도사 바위 능선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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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윤의 여행보따리 by 도시애들|2009/09/05 12:24
돌산 국기봉 올라 삼막사 돌고 도사바위 능선으로. 산행일시: 2009년 09월 04일 오늘 원래의 산행지는 도봉산이 었는데 아침 시간 일을 보고 늦은 11시 넘어 봉천역에서 지인들과 만나 관악산행을 하게 되었다. 6512번 버스로 서울대 입구로 달려가 코스를 설명하며 세명의 무법자들은 산행..
- 09_0904 돌산 국기봉 올라 삼막사 돌아 도사 바위 능선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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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lower in the Crannied W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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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endipity by 다엘|2008/04/03 23:41
Flower in the Crannied Wall - Alfred Lord TennysonFlower in the crannied wall,I pluck you out the crannies,I hold you here, root and all, in my hand,Little flower - but if I could unde..
- Flower in the Crannied W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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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_0312 도사능선으로 삼성산 넘어 안양유원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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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윤의 여행 보따리 by 도시애들|2008/03/13 19:50
잔뜩 찌푸린 날이다. 금방이라도 쏟아 부을 듯한 하늘엔 황사같은 먼지까지 돌아다니는 것 같아 산행의 맛이 처음 시작부터 아리송 해진다. 건강을 위하여 산행을 하여야 하는 것인지 아니면 건강을 해치려 산에 ..
- 08_0312 도사능선으로 삼성산 넘어 안양유원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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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의 시를 위한 파자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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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jotismo님의 이글루 by quijotismo|2007/08/28 10:50
2년전, 나는 리지, 즉 바위를 하고 있었다. 변변치 못한 실력이며 올라가면서 숨이 턱까지 차 오르지만 바위를 오르면 그 순간의 아찔함과 공포가 나쁘지 않았다. 그리고서 세월이 지나면서 바위를 그리워만 하고 있던 순간..
- 한편의 시를 위한 파자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