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애인님(총 72개의 글)
'애인님'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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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담] 뭔가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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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h enough! by highenough|2011/07/13 20:10
팬픽 쓸 때를 대비해 평소 주변 남자사람들을 관찰하는 이넢.당연히 제일 가까운 애인님도 자주 관찰합니다. 네. 애인님에게서 팬픽 소재를 찾는 무서운 녀자입니다.(.) 근데 애인님을 관찰한 결과. 별로 써먹을 수가 없어요.다른 남자사람과는 좀 감정 표출 방식이 달라요. ..
- [잡담] 뭔가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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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담] 빨리 돈 벌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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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h enough! by highenough|2011/07/05 22:29
저 푸른 초원 위에 그림 같은 집을 짓지는 못하더라도 사랑하는 우리님과 한백 년 살지ㅠ하지만 애인님은 나 하고 싶은 일 하라고 힘내라고 하니깐. 역시 힘내야 햇!하지만 국회에선 연락이 없을 뿐이고. 나 일 참 잘할 수 있는데 연락 없을 뿐이고.
- [잡담] 빨리 돈 벌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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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담] 올여름 휴가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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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h enough! by highenough|2011/06/15 16:53
가난한 연인에게 휴가는 그림의 떡.그래도 올여름엔 애인님이 돈 번다고 내 소원성취를 해 주려 애쓰는 중이다. 멀리 못 가는 대신에 그렇게 고급이지는 않은 호텔 여름 패키지를 사서 하룻밤 묵기로.근처에서 멋있고 맛있는 밥도 먹고 둘이서만 편하게 지내보자고. 여행이나 휴가..
- [잡담] 올여름 휴가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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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담] 조금 외로운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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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h enough! by highenough|2011/06/09 02:16
애인님과 만나기도 어렵고.통화 하기도 어렵고. 뭔가 거대 전환점이 필요한 날이었는데. 밤이 되어서 받은 애인님의 사랑 고백은 가슴 한쪽에 차곡차곡 쌓여서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었지만.낮부터 오후까지는 어려웠다. 지금도 조금.낮에 간만에 어려운 부분을 많이 써서 그런가..
- [잡담] 조금 외로운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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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담] 기분 좋은 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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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h enough! by highenough|2011/05/30 16:52
애인님은 저~ 멀리 미쿡으로 출장 가고.주고받는 건 문자메시지 정도. 보고 싶다는 말에 돌아온 문자. "사랑해요~ 빨리 집에 가서 아기 봤음 좋겠당~" 히히.집에 가서. 라는 말을 보자마자 베시시 웃고 말았다.기분이 아주 좋았다.히히.
- [잡담] 기분 좋은 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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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담] 사람 어지럽게 하고 멋있는 독고진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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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h enough! by highenough|2011/05/26 23:13
그냥 맨날 나 사랑한다고 말하는 애인님이 백 배는 좋당!하아. 근데 애인님은 일 주일에 한 번밖에 못 보는데 독고진은 이틀이나 볼 수 있네.ㅠㅠㅠㅠ
- [잡담] 사람 어지럽게 하고 멋있는 독고진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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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담] 이상한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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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h enough! by highenough|2011/05/25 18:26
처음 연애를 시작했을 때는 하나도 불안하지 않았습니다. 난 이 사람밖에 없고 이 사람도 나밖에 없을 거야.우리는 하늘이 정해준 짝꿍일 거야.이 사람보다 더 나를 사랑할 사람도 없고, 이 사람을 나보다 더 사랑할 사람도 없을 거야. 이런 자신감이 있었어요.연애초니까 당연히..
- [잡담] 이상한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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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담] 애인님과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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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h enough! by highenough|2011/04/12 17:28
어찌된 일인지.요즘은 애인님을 잘 못 만나서 그런가 만날 때마다 애틋하기 그지 없습니다.더군다나 만나도 오랜 시간 있지를 못 하니 말이죠. 시간이 어떻게 흐른 건지 모르겠어요.3년이 넘은 우리 둘인데. 그 사이의 시간이 어떻게 지났는지. 뭘 하며 지나갔는지. 그래서 요새는..
- [잡담] 애인님과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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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담] 별것도 아닌 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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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h enough! by highenough|2010/08/20 17:53
인셉션이 개봉하기 전부터 아이맥스로 보고 싶다고 말했었다. 애인님은 알겠다고 알아보겠다고 했고 번번히 나만 알아보니까 이번에는 정말로 수많은 리뷰의 홍수 속에서도 꾹꾹 참고 기다렸다. 애인님이랑 꼭 같이 보려고. 애인님이 그렇게 영화를 좋아하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
- [잡담] 별것도 아닌 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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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담] 착한 애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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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h enough! by highenough|2010/06/29 11:51
애인님이 보고 싶어 만나서 불닭 먹자고 졸랐는데 애인님이 이런 말을 하네요. 나 : 오늘 올 거예요?앤 : 낼 갈게요~ 오늘은 돈도 없고 지원할 곳 찾아보게요~나 : 나 돈 있는디.앤 : 알지요~ 내 보빙 돈 있는 거~ 아기만 쓰게 하기 싫어~ 애인님 없음 난 어떻게 살까요.
- [잡담] 착한 애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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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담] 아, 이 사람은 정말 나를 사랑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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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h enough! by highenough|2010/06/25 00:04
그런 생각이 드는 순간이 간혹 있다. 아까의 문자대화 나 : 내가 너무 아무 것도 아니라서 걱정이에요. 돈도 없고 직장도 변변찮고. 앤 : 괜찮아용~ 내 사랑! 나 : 내가 너무 내보일 게 없는 거 같아요. 우리집도 가난하고. 앤 : 아웅~ 가난한 건 문제가 안 돼용~ 걱정마요~ 나 : 나도..
- [잡담] 아, 이 사람은 정말 나를 사랑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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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담] 애인님과 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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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h enough! by highenough|2010/05/31 16:57
애인님네 식구들은 다 예전 살던 동네에 아직 주소가 남아 있고 애인님만 현 주소지에 박혀 있다고 한다. 그런 고로 경기도민으로 투표를 하는 건 집에서 애인님뿐이라는데. 전혀 평소에 정치, 선거, 투표에 관심 없던 애인님인지라 이런저런 설명 끝에 볼 만한 공보물만 남기고 ..
- [잡담] 애인님과 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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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담] 고미곰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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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h enough! by highenough|2010/04/12 18:05
애인님의 애칭이 하나 더 늘었다. 마지가 호머한테 '호미~' 하는 게 귀여워서 곰도리한테 '고미~'하고 부르기 시작한 것. 애인님도 좋아라 하고 있다. 근데 암튼 중요한 건 그게 아니고. 애인님은 정말 어쩜 이렇게 나를 간단하게 감동시킬 줄 아는 것일까. 어제는 시체놀이만 하던..
- [잡담] 고미곰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