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야식(총 357개의 글)
'야식' 관련 최근글
-
- 간만에 일찍 퇴근

-
My Sweet Home.. by Question|11/19 22:35
야식으로 어제에 이어서 보쌈 먹음 ㅎㅎ
- 간만에 일찍 퇴근
-
- 부어치킨 한마리+한마리

-
leecheie's 8612 by leecheie|11/17 04:43
올해 첫 날 빈 소원이 무엇이었냐면 평소 좋아하는 닭고기를 많이 먹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였는데 정말 그 소원을 착실히 실행하고 있습니다 ㅎㅎ 오늘은 치킨갤에서 추천받은 부어치킨을 시켜봤습니다 시간..
- 부어치킨 한마리+한마리
-
- 새벽야식(?), 어묵.

-
토치의 비밀기지 by 토치|11/16 02:13
이얍, 저녁에 엄마가 사온 어묵을 새벽인 이제서야 우걱우걱 하음, 맛있다
- 새벽야식(?), 어묵.
-
-
- [야식과 군것질의 트윈 바톤]

-
얼음거울의 잉여 잉여 잉여 잉여 잉여 잉영이이영이이여이ㅏ잉여 이글루 by 얼음거울|11/14 18:36
군것질 바톤이라 쓰고 야식 바톤이라 읽습니다. 나루나미님 이글루에서 가져왔습니다 ㅡ 이 이글루를 보시는 분들은 전부 부엉이로 전직(?) 하신 분들이기에 즐겨먹는 야식 하나 쯤은 있으실것 같네요 < 야식의 대명사라..
- [야식과 군것질의 트윈 바톤]
-
- 군것질 바톤이라 쓰고 야식 바톤이라 읽습니다.

-
나루나미의 주저리 주저리 by 나루나미|11/14 13:46
어제가 알고보니 13일의 금요일이었더군요. 190님께서 저에게 군것질 바톤을 주셔서 오랜만에 바톤글 하나 작성합니다 ^ㅅ^ <참조 트랙백 : [군것질 바톤] 작은늑대님의 이글루스에서 가져왔습니다.> ..
- 군것질 바톤이라 쓰고 야식 바톤이라 읽습니다.
-
- 야식 하나 더

-
퇴색하기 싫어하는 희나리같소 by 희나리|11/07 21:54
이건 목요일 날 먹은 야식 퇴근하다가 갑자기 땡긴 순대볶음그래서 집 앞의 분식집에서 1인분 공수 /3000원 얘기도 안 했는데 먼저 챙겨주신 오뎅국물아주머니 감사합니다 ㅎㅎ 이것이 순대볶음일단 배고픈데 야무지..
- 야식 하나 더
-
-
-
- 자취생의 야식 - 콩국수

-
Cheus:cheusism by Cheus|10/28 23:52
출출합니다. 뭔가 배를 채울게 필요합니다. 냉장고에 들어있는거라곤 캔음료 뿐, 집에 라면도 없습니다. 추석 선물로 받은 참치/런천미트 셋트는 허기를 달래기엔 부족하죠. 문득, 찬장 구석에 쟁여둔 면통이 생각납니다. 아. 이런. 소면, 스파게티, 푸실리, 파르팔레 등이 ..
- 자취생의 야식 - 콩국수
-
-
- 떡볶이 [23.Oct.09]

-
햇살내음이 묻은 창가 by 햇살|10/24 17:57
저는 떡볶이를 정말 좋아합니다. 달달하고 매콤한 그 맛. 튀김도 좋아합니다. 순대도 좋아합니다. 딱 네 문장 썼는데 이미 입 속에는 침이 한가득 +ㅠ+ 이번주만 몇 번째인지 모르겠어요. 어제 저녁에도 갑자기..
- 떡볶이 [23.Oct.09]
-
- BHC 반반 무마니~

-
leecheie's 8612 by leecheie|10/23 03:09
사실 무가 많지는 않지만 어쨌든 반반 입니다 이전 충격의 맘마치킨 테러 이후 집에서 치킨 이야기를 꺼내면 자연스레 한 대 맞을 분위기가 조성 됐구요. 이러한 슬픈 사정을 잘 아는 베스트 프렌드 모 님이 (아이피 ..
- BHC 반반 무마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