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양곤(총 46개의 글)
'양곤' 관련 최근글
-
-
- 미얀마, 양곤, 볼거리

-
Dowon's by greatdobal|2017/11/21 19:10
미얀마 여행미얀마 여행1. 양곤- 교통 : 항공, 육로, 택시, 수상버스 chongdowon.com/5900417- 먹거리 chongdowon.com/5900433- 유적/볼거리 chongdowon.com/5900656- 숙소 chongdowon.com/5900..
- 미얀마, 양곤, 볼거리
-
- 미얀마, 양곤, 숙소

-
Dowon's by greatdobal|2017/11/21 19:06
미얀마 여행1. 양곤- 교통 : 항공, 육로, 택시, 수상버스 chongdowon.com/5900417- 먹거리 chongdowon.com/5900433- 유적/볼거리 chongdowon.com/5900656- 숙소 chongdowon.com/5900663 2. 바간..
- 미얀마, 양곤, 숙소
-
- [선물] N.G.A cashewnut kernels

-
Dorothea KAM - Friede sei mit dir by lily|2017/10/12 11:14
미얀마 양곤 캐슈넛. 감사합니다! ^^ 2017.10.12. .lily
- [선물] N.G.A cashewnut kernels
-
- 2014.9.20.안녕미얀마

-
새장에 갇힌 새 하늘을 그리워한다 by Marcelin|2014/11/01 01:10
2014.9.20.(토) 양곤 드디어 미얀마를 떠나야하는 날이다. 양곤에서 밤 11시 35분에 출발하는 항공편이니 저녁까지는 관광으로 꽉꽉 채워서 알찬 하루를 보내야한다. 시키지 않아도 그럴 생각이지만. 미얀마 도착..
- 2014.9.20.안녕미얀마
-
-
- 미얀마 - 양곤, 마지막 M의 이야기

-
느리게 걷기 가까이 보기 by 세빈|2013/01/31 14:36
두 번째로 양곤을 떠난 후 나는 이주 동안 태국을 여행했다. 그때 내 몸은 태국에 있었지만 마음 한구석은 여전히 양곤에 있었다. 그건 순전히 M 때문이었다. 나는 태블릿에 그에 대한 짤막한 글들을 생각나는 대로 썼다. 나..
- 미얀마 - 양곤, 마지막 M의 이야기
-
- 미얀마 - 쉐다곤 파고다, 드러난 미스터 또의 정체

-
느리게 걷기 가까이 보기 by 세빈|2012/12/31 22:56
미얀마에서는 태어난 요일이 중요하다. 우리가 띠나 별자리로 운수를 점치거나 궁합을 보는 것처럼 미얀마에서는 태어난 요일에 따라 수호신이 정해진다. 요일의 수호신은 각각 월요일은 호랑이, 화요일은 사자, 수요일은..
- 미얀마 - 쉐다곤 파고다, 드러난 미스터 또의 정체
-
- 미얀마 - 양곤, 미스터 또와의 하루

-
느리게 걷기 가까이 보기 by 세빈|2012/12/30 12:56
"나는 영어 교사예요, 오늘은 주말이라 이렇게 시간이 있는 거지요." 식당으로 가는 중에 그가 내 의문에 대답이라도 하듯 말했다. 미스터 또는 확실히 영어를 잘 했다. 하지만 아무리 주말이라 해도, 이 나..
- 미얀마 - 양곤, 미스터 또와의 하루
-
- 미얀마 - 버마 음식에 빠지다

-
느리게 걷기 가까이 보기 by 세빈|2012/12/22 03:39
미스터 또가 안내한 식당은 생각 외로 훌륭했다. 나는 첫날 저녁 식사로 길거리에서 천짯짜리 버마식을 이미 먹어보았고, 오전에 시장 골목들을 돌아다니며 식당이며 노점들의 그 위생 수준을 이미 보았기 때문에..
- 미얀마 - 버마 음식에 빠지다
-
- 미얀마 - 미스터 또와의 만남

-
느리게 걷기 가까이 보기 by 세빈|2012/12/22 03:38
미스터 또와 함께 미스터 또는 사십대 중반쯤 되어 보이는 중년의 아저씨였다. 그가 자기 이름을 세 번쯤 알려 주었지만 짧은 기억력 탓에 계속 깜빡깜빡하고 있었다. 그러다 우연히 "See you again&qu..
- 미얀마 - 미스터 또와의 만남
-
- 미얀마 - 술레파고다 거리의 아침, 양곤의 첫인상

-
느리게 걷기 가까이 보기 by 세빈|2012/12/16 02:56
첫날을 어떻게 보냈는지도 모르게 둘째날이 왔다. 어두컴컴했던 시내 중심가 술레파고다의 뒷골목은 새벽 여섯 시부터 이미 밝아졌다. 방에는 건물 밖을 향한 큰 창이 나 있어서 해가 일찍부터 들어와 밤에 본 것보다 훨씬 ..
- 미얀마 - 술레파고다 거리의 아침, 양곤의 첫인상
-
- 미얀마 - 감상적인 양곤의 첫날

-
느리게 걷기 가까이 보기 by 세빈|2012/12/12 16:29
방콕에서 양곤으로 가는 비행기에 오른 것은 오후 네 시가 넘어서였다. 엉뚱한 공항으로 가는 바람에 출발 이십분 전에야 간신히 도착한 게이트 앞은 다양한 연령대,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로 빼곡했다. 내 옆자..
- 미얀마 - 감상적인 양곤의 첫날
-
- 미얀마 양곤강 건너편..

-
미친병아리가 삐약삐약 by 미친병아리|2012/05/28 15:07
미안하지만, 이름도 잊어버렸다. 메모를 했어야 하는데, 스마트폰 들고 다니며 스마트한 일상을 살아간다고 자부하면 모하나. 스마트폰으로 메모할 생각도 못하니. 외국인 혼자 양곤 시내를 거닐면, 말동무가 되어주는 것이 양곤 시민들의 기본 교양 덕목인가 보다. 환전 하라..
- 미얀마 양곤강 건너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