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전문! 이글루스

이글루스 메인메뉴
홈
밸리
가든
마이
  • 렛츠리뷰
  • 뜨거운감자
  • 희로애락
  • 내이글루
  • 포토로그
  • 로그인

테마 전체보기
  • 전체
  • 영화
  • 음악
  • 도서
  • 뉴스비평
  • 게임
  • 공연&전시
  • 과학
  • 만화
  • 방송&연예
  • 사진
  • 세계
  • 스포츠
  • 애니메이션
  • 애완동물
  • 얼리어답터
  • 여행
  • 역사
  • 연애
  • 육아
  • 음식
  • 자동차
  • 지름
  • 창작
  • 토이
  • 패션&뷰티
  • IT

뜨거운태그 : 환율 일제고사 가을

검색영역


태그|양윤옥(총 7개의 글)이 태그에 글 쓰기

'양윤옥' 관련 최근글이글루스 '양윤옥' 태그 최근글

  • 너덜너덜해진 사람에게
    너덜너덜해진 사람에게
    기차니즘 초절정 고수 일탈을 꿈꾸며...  by 스팟|09/30 01:09

    서점에서 주섬주섬 읽을 만한 책들을 챙기다가 이 책의 제목을 봤다. '내 상황과 비슷하다'라는 느낌으로 질러줬다. 게다가 작가는 릴키 프랭키라고 한다. 미국인가 유럽인가 모를 이름이다. 집에 와서 책을 들춰보니 '엇. ..

    릴리프랭키, 양윤옥, 랜덤하우스코리아, 책, 도서

  • 클릭하시면, 다른 썸네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클릭하시면, 다른 썸네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밑줄] 열여덟 살이라. 참말로 좋다, 청춘이란 thumbnail
    [밑줄] 열여덟 살이라. 참말로 좋다, 청춘이란
    D E L I U S  by delius|07/16 22:41

    "자, 그럼." 어머니가 방 한가운데서 허리에 손을 얹었다. "엄마는 그만 갈란다." "응." "우에노 동물원에도 한번 가보고 긴자 거리도 슬슬 돌아다니고……." 혼..

    스무살도쿄, 오쿠다히데오, 양윤옥

  • 『일식』, 히라노 게이치로/양윤옥, 문학동네
    야옹이네 도서관  by tabbycat|05/08 22:45

    일식 - 히라노 게이치로 지음, 양윤옥 옮김/문학동네 1482년, 도미니크 회의 수도사이며 파리대학 교수인 화자는 피치노의『헤르메스 선집』이라는 책을 찾아 리옹으로 여행한다. 그는 도중에 들른 개간촌에서 조우한 연금술사 피에르 뒤페를 만나게 되고, 일식을 겪는데. 대학 재..

    일식, 히라노게이치로, 문학동네, 번역, 양윤옥

  • 도쿄타워
    가엘의 우왕ㅋ굳ㅋ  by 가엘|2007/11/29 20:05

    어쩌다보니 감상도. 후기도 아니게 되버렸. 작가 : 릴리 프랭키(필명이죠 당연히. 일본인인데) 옮긴이 : 양윤옥 (이분도 대단하신분임) 출판사 : 랜덤하우스(엉?) 읽은이: 전지전능하고 엉뚱한 가엘신 '우는 얼굴을 보이고 싶지 않다면 전철 안에서 읽는 건 위험하다' 작가 소개..

    도쿄타워, 어머니, 릴리, 프랭키, 릴리프랭키

  • 남쪽으로 튀어!
    남쪽으로 튀어!
    #191970 - Midnightblue  by 191970|2007/05/10 18:06

    남쪽으로 튀어! 1-2 | 원제 サウスバウンド 오쿠다 히데오 (지은이), 양윤옥 (옮긴이) | 은행나무 출간일 : 2006-07-15 | ISBN(13) : 9788956601618 반양장본 | 400쪽 | 190*130mm 운동권에서 과격파의 중심 인물로 활동한 과거를 가지..

    책감상, 남쪽으로튀어, 오쿠다히데오, 양윤옥, 은행나무

  • [밑줄] 남아도는 시간이라는 이름의 뜨뜻미지근한 물
    D E L I U S  by delius|2005/11/02 23:04

    내가 디디고 선, 그야말로 단단하다고 굳게 믿었던 대지가 그렇게도 간단하게 무너져버릴 살얼음이었다는 건 까맣게 몰랐었다. 그러나 얼음이 깨지면서 빠져든 물 밑에서 이제 나는 꼼짝없이 얼어죽는구나 했더니, 뜻밖에도 거기에는 '남아도는 시간' 이라는 이름의 뜨뜻미지근한 물..

    야마모토후미오, 플라나리아, 양윤옥, 남아도는시간

  • [밑줄] 다른 사람을 너무 사랑하지 말자
    D E L I U S  by delius|2005/06/19 23:03

    "이제부터 앞으로의 인생, 다른 사람을 너무 사랑하지 말자. 너무나 사랑해서 상대방도 나 자신도 칭칭 옭아매지 말자. 나는 좋아하는 사람의 손을 너무 꽉 잡는다. 상대가 아파하는 것조차 깨닫지 못한다. 그러니 이제 두 번 다시 누구의 손도 잡지 말자. 타인을 사랑할 바에..

    연애중독, 야마모토후미오, 양윤옥

이오공감추천하기버튼
이오공감 추천하기
제목: (아래 주소창에 URL을 입력하면 추천할 글의 제목을 불러옵니다.)
닫기
1
이오공감 추천하기
제목:
닫기


마비노기 렛츠리뷰 이벤트 일본여행 이명박 이글아이 베토벤바이러스 맛집 에픽하이 고양이

더보기
이전 통곡 (慟哭) 다음

Copyrightⓒ SK Communications. All rights reserved.

  •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 수집거부
  • 고객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