넵 로나군입니다. 1. 이제 슬슬 새안경과 만날 시간이 가까워지고있군요. 아아, 반무테 색 안경이라. 항가항가 두근두근
으앙, 돈이라도있어야, 어딜, 가든말든, 하지
이젠 뭐 퇴원당하든(?) 말든 그냥 외출을 막해보자는 생각으로 했는데.너무 선선히 보내주더군요. 으음.미묘. 랄까 오늘 군바리 친구가 휴가를 나왔습니다. 녀석이 기특하게도 우선순위로 군복입고 왔더군요..
일상, 잡담, 오후, 밸리굇수, 흠좀무
고양이, 이녀석이, 감히, 어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