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어린이집(총 171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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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간 어린이집 확대 증설] 야간 어린이집 확대,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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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ºC 소소한 일상 by 수피아|2011/03/23 16:01
23일 보건복지부는 ‘101가지 서민희망찾기’ 정책의 하나로 시간연장 보육교사의 인건비 지원을 확대, 지난해 6535개였던 시간연장 보육시설을 올해 9000개까지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예산도 기존 408억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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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and New 지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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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사 지유는 레벨 업 하였다! by 라울과 셩|2011/03/12 21:11
춘삼월입니다. 춘삼월이건만, 날씨는 여전히 춥네요~^^ 그래도 간간히 봄냄새를 맡을 수 있었던 날이 있었죠. 그런 날 놀이터에 오랜만에 놀러갔어요. :) 이제 무서워하는 기색없이 놀이터의 모든 기구를 다 탈 수 있..
- Brand New 지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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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아일기] 전업주부들이 아이들을 어린이집으로 보내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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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모네 소소한 이야기 by 도모네|2011/03/08 18:12
원래 어린이집은 맞벌이 부부들이 아이들을 맡기는 곳이었다. 하지만 언제부턴가 외벌이 집안에서도 아이들을 어린이집으로 보내고 있음을 심심치 않게 들을 수 있다. 나이드신 분들은 그걸 참 의아하게 생각한다. 집에만 있는 주부가 왜 아이들이랑 같이 있지 않고, 어린이집으로..
- [육아일기] 전업주부들이 아이들을 어린이집으로 보내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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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집문제들을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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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호수와 맑은물 by 깊은호수|2011/03/04 14:30
요즘 잊을만하면 뉴스에 나오는문제가 바로 어린집 문제이다.오늘 아침 뉴스에서도 썩은 달걀도 모자라 썩은 치솔까지란 제하의 뉴스가 떠서 이건 보통 심각한 문제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어린이집을 경영하시는분들의 인식이 큰 문제이기때문입니다. 어린이집을 운영하..
- 어린이집문제들을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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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개월 하영-어린이집 발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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小畜 亨 密雲不雨 自我西郊 by hkmade|2011/01/24 13:15
지금 전국의 어린이집은 울음소리로 진동. : 작년 3월에 썼던 한자락의 글 작년 3월이었으니 이제 하영이의 어린이집 생활도 막내반인 햇살반의 졸업이 얼마 남지 않았다. 이제 4살반으로 올라가는 것이다. 어린이집에서 제일..
- 26개월 하영-어린이집 발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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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 집에서의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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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사는 곳 by smilesun|2011/01/07 07:02
올해 날짜가 너무 가기 전에 작년에 있었던 일들을 기록해 놓아야 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오래 된 이야기입니다. 뉴헤이븐으로 저희 가족이 6월말에 이사한 후 예진이는 7월부터 처음으로 어린이 집에 다녔습니다..
- 어린이 집에서의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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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포의 어린이집 서명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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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시.간. by mybia|2010/12/18 19:00
제목만 봐도 가슴이 떨린다. 공포의 어린이집 방송분을 굳이 보고싶지 않고, 기사를 읽는 것만으로도 눈물이 난다. 아이를 믿고 맡기는 현재의 어린이집까지 의심을 하게 만드는구나. 오로지 내 손이 아닌 누군..
- 공포의 어린이집 서명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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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집 아빠참여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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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이와 맑음이가 사는 집 by 달콩|2010/11/25 14:12
지난 주말에 어린이집 아빠참여수업이 있었다. 수업 며칠전에 아빠 참가여부를 묻는 안내문이 왔길래 알콩에게 갈꺼냐고 물으니 안간다고 대답하는걸 "응.알았어" 라고 대답하고는 참가에다 동그..
- 어린이집 아빠참여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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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운이의 내년 어린이집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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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mei's by 요우메이|2010/11/11 14:50
부천은. 아니 내가 사는 동네는, 미리 우선순위로 걸어두거나 하는 시스템이 아니라 정해진 등록기간에 등록하고 추첨하는 시스템 집근처 국공립은 1순위 (장애인 유공자 등) 들도 추첨이라니. 6순위인 맞벌이..
- 이운이의 내년 어린이집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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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의 아이는 누가 키우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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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산한 블로그 by 아요|2010/11/08 19:37
중앙일보 11월 5일자 기획기사 "당신의 아이는 누가 키우십니까" = 어쩌라고 엄마들이 자기가 낳은 아이가 귀하지 않아서 자기 몸 편하자고 집에서 팽팽 놀면서 어리디 어린 아기를 어린이집에 보낸다는 건가. 언뜻 보면 마치 꽤나 아이들과 엄마들을 걱정하는 기사 같..
- 당신의 아이는 누가 키우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