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어린이집(총 171개의 글)
'어린이집'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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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의 새로운 취미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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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이로 찍는 이쁜이들 -이글루분점- by 상림|2010/03/18 01:37
어린이집에 다니는 소율이. 피클 먹는 소율이. 엄마는 요즘 뜨개질에 푹 빠져 계신다. 그걸로 알바도 하시고(^^) 손녀딸 모자니 목도리니 떠주신다고 밤에도 열심히 열심히 뜨시는중. 소율이가 지금 쓰고 있는게 최신작..
- 엄마의 새로운 취미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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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묘한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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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있는공주를위하여.. by 홍군|2010/03/03 14:25
어제 저녁 퇴근하고 집에가보니 평소와 다르게 그녀(?)님께서 못보던 물건을 보여주는게 아닌가 'XX어린이집'이란 글이 새겨있는 노란색의 작은 가방 내가 볼땐 참 아직도 한~~~~~~~~~참 멀었고 한없이 작은 내 아이가 어린이집가서 당최 그나이에 뭘 배우고 뭘 한다는건지..
- 묘한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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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영이의 첫 등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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小畜 亨 密雲不雨 自我西郊 by hkmade|2010/03/02 06:23
생각보다 일찍 학부모의 대열이 동참한 기분. 무엇보다 피난살이 봇짐같은 영아 개인별 사용물품 준비에 허거덕 놀랬다. 모두 합하 니 가격도 만만치 않다. 일년내내 서너벌의 옷이면 충분했었는데 당장 입고 다..
- 하영이의 첫 등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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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물났던 어린이집 졸업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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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걸의 횡설공간 by 아트걸|2010/02/26 03:40
"이제 행복아이는 빠이빠이야? 이제 예체능단 가야 해?" 워낙 며칠 전부터 이별노래도 연습하고 얘기를 많이 들어서인지, 민서는 의연했다. 하지만 선생님들도 눈물을 보이시고, 특히나 눈이 어..
- 눈물났던 어린이집 졸업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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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개월부터 시작하는 어린이집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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小畜 亨 密雲不雨 自我西郊 by f|2010/02/25 21:33
33만원짜리 복권당첨의 기분이랄까? 당첨금을 받는게 아니라 매달 내야하는게 문제지만. 아파트 바로 옆 교회부설 어린집에서 1살반이 새로 생겼다. 두달전까지만 해도 36개월 이상만 받았었는데. 작년에 이쪽으로 이사하면서..
- 16개월부터 시작하는 어린이집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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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 어린이집 등 실내공기질 무료 측정서비스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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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대한민국의 미래를 엽니다 by 경기사랑|2010/02/18 15:30
도, 어린이집 등 실내공기질 무료 측정서비스 개시 소규모 보육시설, 노인요양시설, 신축 아파트 등 무료 측정도민 안심환경 제공, 환경에 대한 경각심 제고 기대 경기도는 어린이, 노인 등 취약계층에 대한 안심환경 제공과 환경에 대한 경각심을 제고하기 위하여 실내공기질 무..
- 도, 어린이집 등 실내공기질 무료 측정서비스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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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 잘듣는 착한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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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짬사] 우리는 앓는다, 고로 생각한다. by 올리븅|2010/01/23 22:59
5살 아들이 있다. 아들은 어린이집을 다닌다. 다른 아이들처럼 도덕과 말잘듣는 아이로 키워진다. 현실은 어쩔 수 없다. 내 아이도 결국 만들어진 틀 속에서 착한교육을 받게 될테니깐. 규칙이란 울타리의 벽을 한동안 넘지 못할 것이다.
- 말 잘듣는 착한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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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율동하는 윤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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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echomi & ... by 콩콩|2010/01/14 20:25
요즘 어린이집에서 하고있는 율동. 처음 시작할때 가운데에 있는 빨간 가디건 입은 꼬맹이가 윤하(인건 대부분 아시죠?) 머리 자르고서 처음 공개하는 듯. 저 동영상에선 쌍꺼풀의 존재를 확인할 수 없어서. 얼렁 집에가서 보고싶다. 엄마는. 또다시 줄야근 중! ㅡㅜ
- 율동하는 윤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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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각포착] 연탄처럼 강추위 녹인 아이 꼭품은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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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 Monkey Blog** by s몽키렌치|2010/01/12 13:17
[순각포착] 연탄처럼 강추위 녹인 아이 꼭품은 엄마 날이 많이 춥습니다. 사랑하는 아이들 꼭 안아주세요! // 다시 날이 추워졌습니다. 평소보다 아침 일찍 집을 나섰는데 바람은 잠잠하지만, 뺨을 스치고 지나..
- [순각포착] 연탄처럼 강추위 녹인 아이 꼭품은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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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과 이별의 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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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ciology by 시간|2009/10/21 12:11
당신이 제법 세월을 살아 사랑과 이별의 고통따윈 없을 거라고 자신하지 마라 당신의 첫아이를 어린이집에 데려다 주는 첫 날 아침엔 막막한 호흡, 핑도는 시선을 둘 데 없다 그 언제였던가 첫사랑과의 헤어지던 그날 밤과 다르지 않은 아침을 흔들리며 걷게 된다
- 사랑과 이별의 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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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꼬달이 2번째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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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 복 찾 기 ▨ by fr2an|2009/09/27 19:36
두번째 작품이다. 아마 코끼리를 만든 것으로 생각된다. 지금은 세상을 떠나 흔적조차 없지만 어린이집에서 들고 올때만 해도 평상을 함께할 것처럼 보듬고 있었는데. 아무튼. 하루하루 커 가는 모습이 대견스럽다 ^^? ..
- 꼬달이 2번째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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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꼬달이 첫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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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 복 찾 기 ▨ by fr2an|2009/09/27 15:57
꼬달이 첫 작품이다.어느 어린이집이나 마찮가지겟지만 꼬달이가 한 것은 아무것도 없는 것 같다.나름 자기 작품이라고 두손에 꼭 쥐고 귀가했다.기억이나 할련지 모르겠네. 지금은 물이 다 말라 없어지고 사진만 남아 있을..
- 꼬달이 첫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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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꼬달이 어린이집 가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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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 복 찾 기 ▨ by fr2an|2009/09/06 23:38
꼬달이 어린이집 가던 날 아침이다. 어린이집 봉고차를 보고 어찌나 겁을 먹던지, 다행히 담당 선생님이 많은 경험이 있으신지 걱정하지 말라면서 납치를 잘 해가셨다. 이제 한 3일 간 것 같은데 잘 적응하고 있는 것 같아 ..
- 꼬달이 어린이집 가던 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