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어머니(총 725개의 글)
'어머니'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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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석이 생일엔 늘 폭염이 꺾이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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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by 김정수|2018/08/27 11:01
작년 용석이생일 포스팅과 함께 합니다. 8월의 하늘은 사계절 중 최고 같습니다. 여름내 땀으로 빠져나간 기운보충을 위해 오리백숙으로 생일외식을 했습니다. 국사봉 입구에 위치한 음식점 주변을 가볍게 산책하..
- 용석이 생일엔 늘 폭염이 꺾이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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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흔적도 분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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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by 김정수|2018/08/20 10:08
쓸모가 없어진 대여용 휠체어와 요양사 출근터치 부착물 무더위도 한 몫 했겠지만, 어머니가 영면하신 이후 우리 가족들은 콘도에서처럼 거실에 모두 잠자리를 폈습니다. 한 곳에 얇은 요를 깔고 누워서 이런저런..
어머니, 흔적분류, 아보카도, 흔적도분류가필요하다, 유품정리
- 흔적도 분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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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어머님이 영면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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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by 김정수|2018/08/14 14:29
지난 8월 8일 시어머님이 별세하셨습니다. 어머니가 몇 년간 고생하셨던 지병(골수 섬유화증)이 아닌 주된 사인은 '폐렴'이었습니다. 면역력이 떨어지면서 해열제를 투입해도 소용없이 고열로 이틀 고생하시다..
- 시어머님이 영면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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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위호환 어머님 유형을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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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희의 주절주절 포스 by 무희|2018/05/09 14:42
본격뒷북 어버이날 특집(?) 이야기입니다. 바로 제목대로의 이야기로서, 하루 지난 5월 8일 어버이날을 기념하여 물건너 미디어물의 상위호환 우월한 어머님들에 대하여 썰을 풀어보고자 합니다. 당최 그림체의 힘을 빌어..
- 상위호환 어머님 유형을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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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 편하게 사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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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by 김정수|2018/05/02 17:36
청동미륵반가유상 앞에서 남편과 어머니_봄꽃들의 향연이 가득했습니다. 오르막 휠체어 운행은 거의 노동수준. 어머니는 편안하게, 하지만 남편은 헉헉댑니다. ㅜ.ㅜ 싸간 김밥을 맛있게 드시는 어머니, 어머니 양띠 ..
- 마음 편하게 사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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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바람 쌩쌩~ 서울대공원 벗꽃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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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by 김정수|2018/04/09 10:15
서울대공원 호수주변의 봄풍경을 꽃나무별로 세컷트 담아 봤습니다. 서울대공원 주변을 잘 살펴보면요, 숲길도 참 이쁘게 조성되어 있어요. 계원예술대학교에서 벗꽃축제에 참여해서 손등과 볼에 꽃그림을 그려주는 행사..
- 찬바람 쌩쌩~ 서울대공원 벗꽃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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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의 신간들은 다 무시무시한 것들이 오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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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룽의 볼 것 없는 이글루(임시동결) by 하룽|2018/03/05 20:13
이 세상의 만화임을 포기하는 만화가 대원을 통해 정발된다던가 도대체 무슨 생각이냐 대원 누이되는 자의 작가가 일러스트를 그린 책이 정발된다던가 . 봄부터 이러면 답이 없잖.
- 이번의 신간들은 다 무시무시한 것들이 오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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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와의 새해 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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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추리닝 by 명품추리닝|2018/03/03 03:19
영화 <위대한 쇼맨>을 관람한 날 영화 <1987>을 관람한 날 뮤지컬 <올슉업>을 관람한 날 PMS로 팥죽이 땡긴 날 영화 <코코>를 관람한 날 영화 를 관람하고 '과소광고'된 빈대떡을 먹은 날..
- 엄마와의 새해 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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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황] 어머니께서 폐암으로 임종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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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세 동정 최노인 by 쓰레기청소부|2018/01/31 02:56
지난주 화요일인 23일날, 아침까지만 해도 본인과 아침인사를 나누었던 어머니께서 돌아가셨습니다. 부모를 떠나 보낸 자식의 마음은 한결 같지만 아직도 어머님의 죽음을 받아들이긴 어려운 것 같습니다. 평생..
- [근황] 어머니께서 폐암으로 임종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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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울철 보양식, 소꼬리곰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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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by 김정수|2018/01/10 09:48
한번 끓이고 버린 뒤 새물에 잡내를 없애줄 재료들을 넣고 힘차게 끓입니다. 첫 번째 끓고 있는 모습입니다. 첫 번째 끓고나면 잡내를 없애려 넣었던 재료들을 버리고 소꼬리에 붙은 살들을 발라냅니다. 소꼬리에..
- 겨울철 보양식, 소꼬리곰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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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상대로 흘러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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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by 김정수|2017/12/05 08:59
지난 일요일밤 어머니가 각혈하시고 숨이 가빠하셔서 너무 놀라 근처 보라매 서울대병원 응급실로 향했습니다. 근래 식사도 잘 하셨고, 그날은 저녁 대구탕도 한 그릇 비워 주셔서 아무 근심없이 잠자리에 든 시간대였습니다...
어머니, 골수암, 보라매병원, 서울대병원, 예상대로_흘러가지_않는다
- 예상대로 흘러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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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어떤 하루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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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by 김정수|2017/10/30 12:53
당숙모님 손녀결혼식에 가는 길에 한강모습_ 어느 것이 하늘이고 어느게 한강인지요. 참 맑습니다. 어머니가 친동생처럼 아끼시는 당숙모님과 함께. 어머니가 화장 하셔서 이쁘시네요. 오후엔 친정엄마 생신이..
주말풍경, 어머니, 친정엄마, 생신, 오늘은_어떤_하루인가요
- 오늘은 어떤 하루인가요.




